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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불법으로 개최된 정기공동의회를 보고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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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7일, 불법으로 소집된 정기공동의회,
동경교회 109년 역사상 초유의 사태였다.
아우성과 고함소리, 슬로건 선창과 복창, 피켓시위, 야유, 찬양소리, 기도소리, 괴성등…
도저히 교회의 본당에서는 있을 수 없는 그러한 모습이었다.

2, 3, 4부의 공동예배가 끝나는 것과 동시에 “이번 공동의회는 불법으로 소집된 것이으로 무효이므로 댁으로 귀가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메가폰의 알림과 동시에 하기와 같은 슬로건의 선창과 제창이 계속 이어졌다.

면직목사 불법회의 해산하라.
불법소집 공동의회 해산하라.
문제해결 의지없는 김해규는 물러나라.
면직목사 김해규는 책임지고 물러나라.
폭력장로 유대근은 물러나라.
무능장로들은 물러나라.



불법소집 및 공동의회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피켓을 들고 설교 단상앞으로 나왔으며, 성가대원으로 부터 소란을 조금이라도 진정하기 위하여 찬송가를 부르고, 찬송가가 끝나면 다시 슬로건의 선창과 제창이 반복되고, 그러면서 김해규 면직목사의 주변에서는 몸싸움이 일어났다.



김해규 면직목사는 단상밑 첫열의 의자에 앉아서 침통해 하는 듯 하지만 비웃듯이 웃는 모습이 더욱 시위하는 교인들의 열을 올리게 하였고, 이에 흥분한 교인들은 더욱 고함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이러한 소란과 고함속에서도 예배당의 중간통로에서 서기장로도 의장도 아닌 김경준 장로가 인원에 대한 보고, 구호제창 및 고함소리로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는 김해규 면직목사의 발언과 일부 교인들의 박수소리도 나오고 결국 김해규 면직목사는 옹호하는 교인들로 둘러싸여 그것을 보호막으로 예배당을 빠져 나갔다.

물론 이러한 와중에 상당히 격렬한 몸싸움이 몇번이나 일어나고 아니나 다를까 경찰까지 동원되었으며, 경찰은 일부 장로와 교인들에게 구두조사 및 현상황등을 확인하였다. 후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전후 관계를 잘모는 경찰조차도 “면직목사가 그 판결에 순종하지 않는다”라는 말한마디에 아연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교단으로 부터 면직된 김해규 목사가 소집한 공동의회는 어떠한 결정을 하여도 그건 당연히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왜 김해규 면직목사는 강행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을 반대하는 교인들은 왜 그것을 저지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가!

불법 공동의회임을 주장하는 교인들이 굳이 저지하지 않아도 당연히 이번 공동의회는 위법으로 무효인 것이다. 김해규 면직목사를 옹호하는 장로나 교인들도 위법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절차라도 진행해야만이 김해규 면직목사에게 사례비나 목회비, 차량이나 사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나중에 문제가 대두되면 이번에 동조한 교인들에게 그 공동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불법이지만 이러한 절차조차도 안하면 나중에 이쪽 저쪽의 교인들로 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것을 보면 불법임을 뻔히 알면서도 모르고 동조하는 교인들조차도 공범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교인들에게 연자맷돌을 목에다 하나씩 걸어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은 모른다. 그냥 인본주의적인 감정으로 목사를 측은하게 생각하고 지원하였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 자기 목에 연자맷돌이 걸려 있음을 알았을 때에는 이미 때가 늦다.
김해규씨의 연자맷돌을 이전부터 먼저 하나씩 걸고 있었던 옹호 장로들은 그것을 이제는 동조하는 교인들에게까지 돌아가며 걸어주고 있다. (이 연자맷돌은 지난 공동의회에서 교단탈퇴에 대한 불법투표를 진행함으로 몇배나 무거워졌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

이러한 것을 뻔히 알고 있는 교인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정당하게 하여야 합니다”는 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왜 모르는 것인가? 참으로 슬픈 일이다.



일부 교인들의 보호를 받으며 김해규 면직목사가 예배당에서 나가고, 그 소란속에서 폐회한다는 발언과 함께 중간적인 입장이거나 옹호하는 교인들도 예배당을 나가 해산하므로 일단 사태는 진정되었지만, 불법회의임을 주장하는 교인들의 일부는 남아서 나름대로의 보고회와 질의응답, 그리고 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기도를 하고 해산하였다.

109년의 동경교회,
지금, 참으로 아프고 슬프고 힘든 과정에 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은 왜 이러한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일까?
과연 그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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