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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동경교회 장로선거 부정개표 사건의 진행과정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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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일) 장로선거(3차 선거를 통해 2명의 장로선출(H안수집사, K안수집사))
2013.01.24(목) 투표결과에 의심을 가진 여러명중 4명이 당회에 재검표 탄원서 제출
(N안수집사, S안수집사, L권사, L집사)
2013.01.27(일) 임시당회 개최
1) 재검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L장로와 Y장로가 강력히 재검표 반대함.)
2) 투표용지는 당회실 케비넷에 넣고 열쇠로 잠긴 것까지 참석자 모두 확인함.
2013.01.28(월) R장로와 K담임목사 만남.
(R장로가 목사 사택으로 찾아가 사택앞에서 만나 자가용으로 교회로 오면서,
그리고 담임목사실로 와서 개표부정 사실등을 이야기함.)
2013.01.29(화) R장로와 K담임목사 만남.
(전화로 약속하고 가구라자카에서 만나 레스토랑에서 이야기함.
1월 30일 예정된 임시당회시에 R장로가 부정개표 고백후 모든 책임을 지고
교회를 떠나 한국에 귀국하는 것으로 이야기하고 그 후 신변정리함.)
2013.01.27(일)
~29(화)
당회가 재검표를 안하는 것으로 결정한 것에 대하여 탄원자들의
강력한 재검표 요청이 지속됨.
2013.01.30(수) 새벽시간에 R장로가 미국에 있는 L목사로 부터 전화를 받음.

- L목사가 K담임목사와의 전화내용을 R장로에게 이야기한 것으로 부정개표
 사건의 몸통(배후자) 및 장로 연대책임과 재신임투표, 그리고 조용히
 떠나 달라는 부탁을 전달하는 내용임.
- R장로는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하였는데
 배후세력을 대두시키고 다른 장로들에게도 재신임으로 책임을
 묻는다는 것에 강한 의구심과 불만을 느낌.
- 이 전화내용으로 인하여 R장로는 180도로 생각이나 마음이 바뀌어짐.
2013.01.30(수) 임시당회 개최(오후)
1) R장로 참석하여 책임지고 사직하겠다. 교회의 큰 혼란과 당회의 불신이
 초래되므로 재검표를 해서는 안된다고 아주 간절하게 간청하며 발언함.
 -> 재검표를 한다면 중대발언하겠다고 강하게 발언함.
2) 그래도 재검표해야 한다는 당회원들의 발언으로 R장로 중대 발언함.
 (지시에 의한 부정개표의 고백 등 5가지 발언.)
3) 재검표 실시(투표용지 보관장소가 담임목사실로 이동된 사실 확인함.)
4) R장로 부정개표 및 집계오류 확인(재검표는 당회실에서 당회원들이 실시함.)
2013.02.03(일) 임시 제직회(안건: 장로투표 재검표 결과 보고의 건)
장로선거 개표부정 및 선거무효 설명,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J명예장로
위원-K안수집사, N안수집사, S안수집사, C안수집사, L권사, L집사

- 위원은 탄원서 제출자 4명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하였으나 인원 2명추가됨.
- 장로선거 후보자와 탄원서 제출자, 즉 이해 당사자로 구성됨.
2013.02.02(토)
~3.18(화)
R장로 연락 두절됨.(장기 출장, 가족의 임박한 상태로 인한 출장)
2013.02.04(월)
~03.02(토)
진상규명위원회 조사활동
1) 모든 장로 및 당선된 2명의 안수집사, 유언비어(?)를 유포했다는
 집사들까지 인터뷰 조사(대면조사) 함.
2) 선거 투표용지를 진상규명위원회가 다시 재검표함.

- 제직회에서 결정된 진상규명 위원회가 당회에서는 전혀 거론조차도
 안되고 그대로 활동함.(절차상 당회에서 토의 및 결정사항임.)
- 오히려 당회원(장로)들이 인터뷰라는 이름으로 진상규명위원회에
 불러 나가서 대면조사를 받음.
- 당회의 권위와 신뢰가 땅에 떨어지다.
- 당회에서 진상조사를 못할 정도로 적임자가 없을 경우에는
 상위단체인 관동지방회에 요청하는 것이 정상적인 절차임.
2013.03.03(일)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내용 당회보고
2013.03.10(일),
    17(일)
진상규명위원회 조사내용 제직회 보고
2013.03.20(수) 연락 두절되었던 R장로 수요기도회 참석
진상규명위원회 3명(C안수집사, L권사, L집사)으로 부터 인터뷰 조사받음.
2013.03.23(토) J진상규명위원장 R장로 질문조사
오후 3시 당회실에서 20분정도(배후세력 추측질문에 담임목사 지시 답변) 
2013.03.31(일) 동경교회 당회 R장로 제명처리
(연락없어 본인불참, 반론이나 변론의 기회를 전혀 주지않았음.)
2013.04.07(일) 임시 공동의회
1) 상정안건
 (1) 장로투표(1월20일) 재개표 결과 보고
 (2) 개표부정 및 오류 관련자들 처리문제에 관한 당회안 상정
  (당회안: 개표오류와 관련하여 장로8인의 3개월 자숙案)
 (3) 이와 관련된 후속처리

2) R장로 참석하였으나 제명되었다는 이유로 강제 퇴석당함.

3) 진상규명 위원회 조사내용 보고(진상규명위원회 자체 재검표함.)
 - 총부정 투표수 220표
 - R장로/K장로조에서 부정개표 집중발생
 - 1차부터 집계이상 발생
 - K장로 기록이상(바를정자(正) 계수오류)
 - J장로/M장로조 집계이상
 - 종합집계 이상발생(21표이상)

-당회에서 재검표시(1/30)에는 K장로의 바를정자(正) 계수오류 부분은 확인안됨.
-K장로 본인은 절대로 부정에 개입안하였다고 발언함.
-실제적으로 모든 조에서, 대소를 막론하고, 부정 또는 집계오류 발생 확인됨.

4) 당회에서 상정된 안건은 부결되고 동의 및 제청에 의해 상정도 안된
 안건인 장로 재신임투표가 실시됨.
 불신임: J장로, K장로

->교단헌법 및 교회규정에도 없는 재신임 투표를 함으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발전됨.
2013.04.09(화) R장로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에 제명에 대한 항소
2013.04.09(화),
    20(토)
J장로, K장로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에 제소
2013.04.22(월) 관동지방회가 헌법위원회에 질의한 내용에 대하여 답변받음.
제목: 장로 시무자격에 관한 질의에 대한 회신

헌법위원회의 유권해석 내용
1) 질문1(R장로의 제명)에 대하여
 --생략 -- 따라서, 임백생 장로의 치리과정에서 나타난 것은, 기소장의 발송과 치리회 출석요구도 없었고 반론 및 변론의 기회도 주지 않았음과 施罰의 방법에도 미비사항으로 지적할 수 있다. 또한 동경교회 당회 치리에 불복한 임백생 장로가 관동지방회에 항소한 사실에 따라 그 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회원권은 물론 시무장로의 자격과 지방회 및 총회 총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바이다.

2) 질문2(재신임 투표에 의한 장로해임)에 대하여
 재일대한기독교회 헌법에 의하면 [재신임투표제도가 없다] 따라서 동경교회 공동의회가 장로 신임투표를 실시한 것은 원천무효이다.---중간생략 ---- 이를 비추어 보아도 동경교회의 결정은 위헌임이 명백하다. 따라서 전삼랑장로와 김일환장로의 해임은 무효이며 시무장로의 자격을 가짐은 물론 지방회 및 총회의 총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바이다.
2013.04.29(월)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제64차 정기총회(장소:동경교회)

-동경교회의 총대문제(R장로, J장로, K장로는 지방회 총대의 자격이 있는가?)로
 격론하다가 시간문제로 정회됨.
-유권해석에 대한 이해나 설명에 대해 전혀 대화가 않되고 대립만됨.
2013.06.01(토) 동경교회가 헌법위원에 질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받음.
1) 유권해석에 대하여는 관동 지방회가 질의한 내용의 회신과 동일하고
 하기의 내용이 더 추가되어 회신옴.
2) 재일대한기독교회에 소속된 동경교회는 헌법을 준수할 뿐만아니라 법질서를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 또한 동경교회 항존직 직무등 규정을 살펴본 바에 따라서 장로의 해임은 총회 헌법에 준하고 있음을 본 위원회는 확인하였습니다. 동경교회가 스스로 지키기로 한 규정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판단되어 집니다. 따라서 헌법에 없는 장로신임투표를 실시한 것은 불법입니다. 질문서를 제출하고 경유한 동경교회와 관동지방회는 본 헌법위원회의 유권해석을 실시해야 합니다.
2013.06.01(토) 관동지방회 제64차 정기총회 속회(장소:YMCA)
-동경교회 총대문제건으로 격론이 지속되었지만 어렵게 회의는 마무리됨.
2013.06.01(토) 관동지방회 임직원회 결의(정기총회후, 장소:YMCA)
1) R장로 항소 및 제소건에 대한 시찰부 및 치리부 구성
2) 목사4명, 장로3명의 7명으로 구성
2013.06.16(일)
~09.13(금)
7회에 걸쳐 시찰부로서 조사 및 심의 진행함.
(K담임목사, 시무장로 7명, J명예장로, N안수집사 )
2013.09.23(월) 관동지방회 치리부가 K담임목사 기소장 발송
2013.10.07(월) 관동지방회 치리부 1차 심리재판(니시아라이교회)
1) 재판1-피고인 K담임목사 결석
2) 재판2-피고인 R장로 출석, 기소사실 인증
2013.11.03(일) 임시공동의회
1) 상정안건: 재일대한기독교회와의 관계설정에 대하여
2) 장로재신임 투표에 대한 문제점 제시되었으나 안으로 채택안됨.
3) 상정되지도 않은 조건부 교단탈퇴안이 제시됨.

"동경교회 김해규 담임목사의 당회장 자격이 없어진다고 하는 판결이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치리부로부터 나오면 재일대한기독교회를 탈퇴한다"는 조건부 탈퇴 당회안을 발표하였으나 당회안건과 다른 내용이므로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고 정회되어, 당회가 화해중재안을 검토하여 임시공동의회를 속개하기로 함.

-당회에서 속개안하는 것으로 결정함.
2013.11.07(목) 관동지방회 치리부 2차 심리재판(니시아라이 교회)
1) 재판1-피고인 K담임목사 출석, 심리진행
2) 재판2-피고인 R장로 출석, 기소사실 인증

-안수집사, 권사 이상만 방청가능 하도록 함.
-재판 진행중, 진행후 고함소리등 혼란발생함.
2013.12.12(목) 관동지방회 치리부 3차 심리재판(동경교회)
피고인 K담임목사 출석, 증인발언, 심리진행, 재판의 종결안내

-동경교회 교인이면 누구나 방청 가능하도록 함.
-재판진행중 고함소리등의 혼란뿐만아니라 성도들 간에도 언쟁발생함.
2014.02.04(목) 치리부 1차 판단회의
-기소장의 각 항목에 대한 치리 및 판단회의
2014.02.14(화) 치리부 2차 판단회의
1) 기소장의 각 항목에 대한 치리 및 판단회의, 판결문 작성
2) 임직원회에서 판결보고 및 선고하기로 결정함.
2014.02.18(화)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치리부의 판결(임직원회)
1) 주문(主文): [피고인(동경교회 K담임목사)을 면직에 처한다]
2) R장로의 항소는 기각처분
3) 치리부원 K목사, H목사 치리부 사임
2014.02.23(일) 동경교회 전교인대상 K담임목사 면직처분 판결에 대한 설명회
2014.03.03(월) K담임목사 면직처분 판결에 대해 총회에 상소
2014.03.17(월) R장로 항소에 대한 기각처분에 대해 총회에 상소
2014.12.29(월)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 치리위원회 판결

제1 항소인 김해규목사에 대한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치리부의
  판결을 취소하고 항소인 김해규목사를 [정직(停職)]에 처한다.
  다만, 항소인 김해규 목사가 아래의 조건을 이행하여 동경교회의 질서가
  회복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벌(解罰)하는 것도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더 무거운 징벌이 내려질 수도 있다.

제2 항소인 임백생 장로에 대한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치리회의 판결 및
  관동지방회 치리부의 판결을 취소하고 공소인 임백생 장로를
  [정직(停職)]에 처한다.
2015.07.02(목)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 치리위원회 최종판결
항소인 김해규를 [면직(免職)]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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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동미모6호-동경교회 공동의회 또 다시 이용당하지 맙시다.352016-01-18
80  2016년 불법 공동의회에 대한 경고문(違法公同議会に題する警告文)215416-01-15
79  12월13일 공개 토론회 녹취록/제직회 결렬 원인221016-01-14
78  동미모5호-제직회는 왜 시작부터 시끄러운가?332616-01-10
77  동미모4호-동경교회 김해규 전임목사님. 목사로서 (많이) 잘못하고 계십니다.326716-01-03
76  동미모3호-김해규 전담임목사 및 (자칭) 책임역원에게345615-12-13
75  동미모2호-동경교회 김해규 전임목사님과 시무장로님들에게 호소합니다.305715-12-08
74  동미모1호-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해, 교회 정상화에의 협력을 호소합니다.291715-11-29
73  누가 책임을 져야하는지 솔직히 말해보라.236215-11-18
72  동경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가 어느듯 46회까지247915-11-18
71  宗教法人「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規則263015-09-18
70  장로신임 투표의 문제에 대한 재고288315-09-15
69  東京教会の早期正常化のために610415-09-01
68  東京教会의 正常化가 우리의 소원(所願)입니다.224315-08-30
67  교회를 떠나시면 교회는 없어집니다.(教会を離れると教会は失われます)505815-08-22
66  臨時堂会長選任通報(임시당회장 선임통보)355415-07-22
65  映画【제자 옥한흠(弟子オックハヌン)】日本語字幕あり編集版239915-07-20
64  김해규 목사면직에 대한 공고문들527415-07-20
63  관동지방회를 위한 기도회가 있었습니다.240515-07-19
62  김해규 목사, 결국 면직으로 판결 결정636115-07-06
61  크투에 나온 가처분 신청의 취하이유에 대한 반론226015-07-06
60  3심제와 총회 판결에 대하여312915-07-04
59  가처분 신청의 취하에 대하여(仮処分申立の取下げについて)306215-06-26
58  신사도 운동에 관한 연구보고서556415-06-09
57  제직회(5/17)를 보고, 하나님이 심히 두렵다.273415-05-18
56  2015년 4월 임시공동의회를 보고266115-04-19
55  按手執事及び勧士選挙に対して(日本語)219215-04-16
54  안수집사 및 권사 선거에 대하여(한국어)239215-04-15
53  공동의회의 8가지 문제점과 향후 5가지 문제점241715-04-18
52  동경교회 분란의 진상 제1편(東京教会紛乱の真相 第1編)1483014-09-09
51  2013년도 동경교회 장로선거 부정개표 사건의 진행과정 425814-09-04
50  실명으로 게제하고 싶은데 왜 안되는 것일까!!291315-02-21
49  大阪北部教会からの要望書(오사카 북부교회로 부터의 요망서)360815-03-22
48  大阪教会からの要望書(오사카 교회로 부터의 요망서)282615-03-22
47  京都教会からの要望書(교또 교회로 부터의 요망서) 214815-03-31
46  피포괄 관계의 폐지(교단탈퇴)가 된 것이 아니다.233715-01-28
45  재일대한기독교회 전국교회 여성연합회로 부터의 요망서221315-02-08
44  [전국장로회 메일통신망] 동경교회당회・총회임원에 요망서186115-02-08
43  [全国長老会メール通信網] 東京教会堂会・総会任員に要望書200915-02-08
42  被包括関係の廃止(教団脱退)の流れ234915-01-27
41  2015년 정기공동의회(2015.01.18)의 모습2/2218215-01-25
40  2015년 정기공동의회(2015.01.18)의 모습1/2203115-01-25
39  공동의회 참가 및 위임표, 그리고 투표용지694115-01-25
38  책임역원회의 성명서에 대한 반론220915-01-25
37  규칙에서의 책임역원회(당회) 성명서202415-01-25
36  제직회에서의 혼란과 소란254615-01-25
35  출입을 저지당하는 김병호 목사2/2 2487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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