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知らせ(알림방)
정직판결에 순종할 것을 촉구한다. 【LIST】   
facebook twitter    ⇐FaceBook、Twitterにもご紹介ください。(소개해 주세요)
2018년 4월 27일부로 동경교회 장로들(유대근, 김경준, 이수부, 무라까미, 오대석)에 대한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 치리위원회로부터 정직5년(오대석은 원판결대로 정직3년)이라는 최종판결이 나왔다.

관동지방회의 면직판결에 불복하여 총회에 상소한 재판이 1년이 넘도록 여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직5년이라는 판결이 나온 것이다.

판결문의 원본은 일본어이지만 한글로 번역한 주문(主文)의 내용은 하기와 같다.


판결문


재일대한기독교회 치리위원회는 하나님이 주신 성서와 재일대한기독교회 헌법, 규칙, 계규, 재판규정에 준하여, 교회의 성성(聖性)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제출한 증거등에 기준하여 신중한 심의를 한 결과, 이하와 같이 판결한다.

제소인: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치리부 위원장 정인화
공소인: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유대근[김경준, 이수부, 무라까미, 오대석] 장로


주문(징벌의 내용)

제1 공소인 유대근[김경준, 이수부, 무라까미, 오대석] 장로가 재일대한기독교회 상회(上会)에 제출한 공소내용과 관동지방회치리부의 판결내용을 정사(精査), 심의(審議)한 결과, 관동지방회 치리부의 판결에 부당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공소인 유대근[김경준, 이수부, 무라까미, 오대석] 장로의 공소를 기각한다.

단, 당치리위원회는 공소인 유대근[김경준, 이수부, 무라까미] 장로에 대하여 정직5년(오대석 장로는 원판결대로의 정직3년)에 상당하다고 판단되어 최종판결로 한다. 「재일대한기독교회 계규제4조 징벌3항」 정직은, 목사, 장로, 그외 교회직원에 대하여 기한을 정하여 그 직무를 정지하는 것이다. 단. 위반자가 정직처분을 받고 기한이 만료되어도 언동에 회개가 없을 경우에는 치리부에서 기한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위반한 자가 이 징벌에 불순종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치리회가 더욱 중한 처벌로 대처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기의 판결자체도 매우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정직판결을 받은 장로들이 판결에 순종하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장로장립시 교단의 헌법을 준수하기로 선서한 장로로서 이 판결을 겸허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받아 들이기를 바란다.

또한, 정직5년으로 판결한 총회의 치리위원회에서도 판결받은 장로들이 그에 순종하고, 그에 합당한 처신을 하도록 권면하고 지도하고 감시해 주기를 바란다.

정직은 교회 장로로서의 그 직무가 정지된 상태이니 판결시점부터 시무장로로서의 직을 내려놓고, 회개하고, 근신하며, 동경교회가 하루 빨리 이 분란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김해규 면직목사도 그 면직판결을 받아 들이고 순종하도록 해야한다.

지금 김해규 면직목사는 총회의 정직판결에 대하여 불복하여 교인들을 선동하고, 교단탈퇴를 시도하고, 교회질서를 더욱 혼란케한 것으로 인하여 결국 최종적으로 면직판결을 받았고, 그 면직판결을 받아 들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이 커다란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교단총회의 헌법에 따라 모든 것이 정리되고 해결되어 교단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

동경교회의 정상화를 간절히 바라며, 이번에 결국 5년 정직을 받은 장로들이 그 판결에 순종할 것을 바라고 촉구하는 바이다.

 

[total : 171] ( 1 / 4 )
番号(No) タイトル(Title) Click数 日付(Date)
171  最高裁が上告棄却(原告勝訴)26320-03-11
170  (原告勝訴)最高裁判所からファイナル判決が出ました。46120-02-28
169  女性連合会一日研修会が御恵みの中で行われました。26220-02-11
168  2019년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63819-12-08
167  2019年賛美とみ言葉の夕べ91919-09-22
166  職務代行者のご挨拶(직무대행자 인사말)141219-06-16
165  免職牧師の現状の説明資料に対する反論(日本語)76719-06-15
164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명령 107919-06-12
163  면직목사의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에 대한 반론126419-06-09
162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 여러분들께 112319-06-08
161  장로면직공고(長老免職公告)88019-05-11
160  동경교회 교인들에게(東京教会信者達へ)103919-03-21
159  동경교회 문제 고등재판소에서도 승소-대표역원 변경을 명하다.125119-03-06
158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라 월드코리언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137019-02-25
157  불꺼진 속에서도 설명회는 빛이나고82719-02-24
156  이제는 교회의 정상화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教会の正常化にみんなで協力しましょう。)130719-02-21
155  고등법원에서도 김해규 면직목사가 대표자격없음으로 판결88319-02-20
154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안내84619-02-06
153  불법 공동의회 및 항존직분자들에 대한 경고문(警告文)189819-01-17
152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모임 송년회 모습106018-12-20
151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93818-12-09
150  추수감사절 예배와 성찬식으로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82618-11-20
149  동경교회의 현황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150118-08-13
148  2018년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주일 기도문120618-08-05
147  민사소송, 일심 원고 승소(김해규목사의 면직처분 유효판단)123618-08-05
146  동경교회 분란 및 대표자격없음 법원판결, 일요신문에 기사화122318-08-03
145  宣教110周年記念大会・合同修養会103918-07-31
144  2018년7월19일 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130618-07-21
143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어 동경교회 정상화에 동참합시다.152618-07-20
142  대표역원 부존재 판결건 171918-07-20
141  동경교회 유대근 장로외 4명에 정직판결 공고문376718-07-01
140  재일대한기독교회 후나바시교회 장경태목사 위임식136018-05-27
139  크리스챤투데이에 대한 주의사항 알림114018-05-27
138  판결일정이 7월 19일로 변경되었습니다.133918-05-14
137  오랫만에 좋은 설교와 즐거운 야외예배였습니다. 150418-05-13
136  第69回関東地方会定期総会の開催128918-04-30
135  정직판결에 순종할 것을 촉구한다. 128918-04-29
134  在日本韓国YMCA 総務離就任式(재일본한국YMCA 총무 이취임식)147418-04-17
133  富士霊園墓前礼拝と山田さん納骨102218-04-17
132  金良子執事任のご主人の加藤利雄さんが天に召されました。110618-04-08
131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제직 세미나 실시147418-02-12
130   2.8독립선언 제99주년 기념식에 참가하다.132818-02-08
129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예배를 드리다. 149018-01-29
128  제2차 아시아 한인CBMC 동경대회 은혜롭게 성료되다.137218-01-27
127  2017년도 YMCA 크리스마스 예배 및 발표회 185517-12-12
126  2017년 즐거운 송년회였습니다.181717-12-12
125  山田三男 성도님의 장례식이 은혜롭게 마쳤습니다.179617-12-08
124  동경녹주교회 승격 및 10주년 기념식208017-11-17
123  다시 쓰는 루터 로드 3부 -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61817-10-29
122  다시 쓰는 루터 로드 2부 - 말씀과 실천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40817-10-27
[1][2][3][4]







 
東京教会DongMiMo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한 모임(동미모) [規則]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未来のための会(DongMiMo)
Copyright © by DongMiMo. All rights reserved.
HP: https://kuiaratame.com/dongmimo    eMail: dongmimo@kuiarata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