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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 당회알림(2020-06-22호) 日本語翻訳追加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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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칭 책임역원회에 대하여
현재 동경교회는 당회(종교법인의 규칙상 책임역원회)는 존재하지만, 유대근, 김경준, 무라까미등의 면직장로들로 구성된 책임역원회는 그 구성원인 장로들이 면직(2019.4.8)된 상태로 자격이 박탈되었으므로 정식적인 책임역원회가 아닙니다.

그 분들이 자칭 책임역원회(이하 자책회)라고 하면서 사실과 다른 설명으로 교인들을 선동하고 혼란스럽게 하고 있으므로 당회에서 여러분께 바른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2. 임시당회장의 선임과 등기변경
지난주에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재 동경교회는 당회장 부재상태이므로 교단헌법과 규칙에 따라 임시당회장(김병호 목사)을 선임하여 대표자 등기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자책회에서 자기들과의 협의도 없이 임시당회장을 선임하고, 교회인감과 등기를 변경한 것은 불법이고 무효라고 주장하며 동경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유대근 면직장로 1명으로 함)을 한 상태입니다.

교단헌법이나 규칙에따라 당회장 부재시의 임시당회장 선임에 대한 지금까지의 선례는 무수히 많으며, 김해규 목사 부임초기에 조중래 목사(소천하심)도 임시당회장으로 선임되어 대표자로 등기를 변경한 전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자책회에서도 잘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운운하고, 교인들에게 잘못된 설명을 하며, 법정에 가처분 신청을 하는 것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무모하고 억지주장의 계속인 것입니다.

3. 교회 인감 및 통장에 대하여
교회의 대표자가 김해규 면직목사에서 김병호 목사로 변경됨에 따라 교회의 인감을 변경하고, 또한 그에 병행하여 법인통장의 구좌명의 및 통장인감도 변경되었습니다.

당회에서는 김경준 면직장로와 무라카미 면직장로에게 현재 사용중인 교회금융관련 통장과 카드를 인계해 달라고 몇번씩 설명을 드렸지만 아직까지 인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교역자 및 사무원 급여 지급등에 대하여
6월 21일 14시경에 김경준 면직장로로부터 교회에서 지불되어야할 리스트를 카톡으로 건네 받았지만, 요구했던 통장과 카드를 전달해 받지 못하여 지불을 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통장과 카드가 없으면 지불할 수가 없다고 거듭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통장과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회에서 일부러 지불을 안하고 있다고 교역자나 사무원이 혹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이원영 목사와 김경준 면직장로에게는 카톡으로 전달하고 교회사무실에 팩스를 보내어 전원이 알도록 통보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대표자 변경에 따라 구좌명의를 변경하였으나 새로운 통장과 카드중 어느것도 없는 상황에서 무엇하나 지불할 수 없는 상황임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이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정치적으로 악용을 하거나 오해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오늘(6월 22일) 은행으로 부터 확인된 내용입니다마는 유대근 면직장로(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명함사용)와 회계부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은행에 방문(6/8주에 1회, 6/16로 2회방문)하여 법정분쟁중이므로 통장이나 케쉬카드의 재발행을 못하도록 요청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놓고 당연히 회계처리가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당회책임으로 호도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입니다.

5. 교회 사무실 근무 및 부교역자에 대하여
당회는 예배관련은 물론 교회사무와 업무지시와 그 업무를 관리 감독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무담당과 부교역자는 교회의 직원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당회가 교회의 직원에게 현 교회상황에 대한 설명과 당회의 지침을 전하고, 그 지침에 따라주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교회의 직원은 그 지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것 또한 당연하며, 그 지침에 반한 사항이 발생하면 그에 대한 원인과 사정을 확인하고 주의조치가 필요한 것 또한 당연합니다.

당회는 교회의 직원들과 면담하여 앞으로 당회의 교회운영지침에 어떠한 의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인지에 대하여 상담할 예정입니다. 한편 고용계약등 문제에 대해서는 당회가 위임한 대리인 변호사를 통하여 상담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동경교회의 정상화는 재일대한기독교회 헌법과 규칙의 질서안에서 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지는 것이므로, 특히 이원영 부목사는 현재 교단소속의 목사로서 누구보다도 교단의 헌법을 지키고 그에 충실하여야 할 것입니다.

6. 임시당회장(교회 대표자)의 교회출입저지에 대하여
현재 대표자의 교회출입, 직무수행 및 예배집행을 방해하지 말게 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고 심의가 개시되었습니다

교회의 대표자가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방해하여서는 안됩니다. 임시당회장(대표자)이 교회에 들어와서 예배의 집행뿐만아니라 교회행정을 보고, 당회를 주관하여 급여등도 지불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교회질서가 회복되는대로 헌법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당회와 제직회, 공동의회를 통하여 담임목사를 청빙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교회 대표자의 출입을 방해하는 것은 직무수행 및 예배집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법적으로 상당한 문제가 있으며, 특히 외국인인 경우에는 체류비자에도 영향이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7. 교회 홈페이지에 대하여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교회 홈페이지는 약20여년전부터 서비스된 것으로 동경교회의 자산입니다. 대표자가 변경됨으로 인하여 당연히 그에따라 바르게 게재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교회의 로고도 본래의 동경교회 로고로 교체되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책회에서 대표자를 삭제하고, 원래의 교회 로고를 다른 것으로 변경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법적인 책임은 자책회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8. 교회 헌금에 대하여
대표자가 변경됨으로 인하여 당회에서는 교회 헌금이나 통장등의 관리가 일원화되도록 자책회에 몇번이고 요청을 하고 있지만 인수인계는 커녕 통장이나 카드조차도 못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교회헌금을 차지할려는 행보"라고 선동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으로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현재까지 당회에서는 교회재정에 대하여 일체 받은 것이 없으며, 인수후에도 절대 헌금을 다른 곳으로 유용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재정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여러분들에게 보고되도록 할 것입니다.

2020년 6월 22일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당회
김병호, 김영천, 김일환, 박재세


1.自称責任役員について

 現在東京教会は、堂会(宗教法人の規則上責任役員会)は存在しますが、劉大根、金涇準、村上春城などの免職長老たちから構成された責任役員会はその構成員である長老たちが免職(2019年4月8日)された状態で資格が剥奪されたので、正常的な責任役員会ではありません。

その方々は自称責任役員会(以下自責会)と言いながら、事実と異なる説明で教会員たちを扇動し混乱を招いていますので、堂会よりみなさんに正しい情報をお知らせいたします。


2.臨時堂会長の選任と登記変更

 先週お知らせしましたように、現在東京教会は堂会長が不在の状態なので、教団憲法と規則によって臨時堂会長(金柄鎬牧師)を選任し、代表者登記変更がすでに完了いたしました。

これに従い自責会では自分たちと協議なく臨時堂会長を選任し、教会印鑑と登記まで変更したのは不法だから無効だと主張していて、東京地方裁判所に仮処分(債権者劉大根1名)を申請した状態です。

教団憲法や規則に従い、堂会長が不在時の臨時堂会長の選任に対する今までの無数の例があり、例えば金海奎牧師が本教会に赴任した当初に趙重来牧師(召天)が臨時堂会長として選任され、代表者に登記を変更した前例もあります。このような内容を自責会でもよく知っ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不法云々と言って、教会員に間違った説明をして、裁判所に仮処分申請をするのは今まで同様、無謀でこじつけの主張の連続です。


3.教会印鑑および通帳について

 教会の代表者が、金海奎免職牧師から金柄鎬牧師に変更されたのに従い、教会の印鑑を変更し、またこれに伴って法人通帳の口座名および通帳印鑑も変更されました。

堂会では金涇準免職長老と村上春城免職長老に現在使用している教会金融関連通帳とカードを引き渡すように何度も説得しましたが、現在も渡してもらっていない状態です。


4.教役者および事務員給与支給等について

 2020年6月21日14時頃、金涇準牧師免職長老から教会に支給されるべきリストをカカオトークによりもらいました。しかし要求した通帳とカードがなければ支払うことができないと何度も繰り返し伝えましたが、何を誤解しているのか、故意にしているのかはわかりませんが、通帳とカードを未だに渡してもらえていません。

堂会では、故意に支払わずにいると教役者や事務員が万が一にも誤解するかもしれないので、李元泳牧師と金涇準免職長老にカカオトークで知らせ、教会事務室にファックスを送って全員が分かるように通報しました。

繰り返しになりますが、代表者変更に伴って口座名義を変更しましたが、新しい通帳もカードもどれもない状態ですので何一つ支払い行為ができない状態であることをお知らせいたします。堂会が意図的に支払わずにいるのだと、政治的に悪用したり誤解したりしないようしてください。

また本日(2020年6月22日)、銀行より確認された内容ですが、劉大根免職長老(在日大韓基督教会の名刺使用)と会計部長という人がすでに銀行を訪問(6/8週に一回、6/16で二回訪問)し、法廷紛争中だから通帳やカードの再発行ができないように申請している状態でした。そのような措置を自らしておいて、会計処理ができないことを堂会の責任にするのは正しくないことです。


5.教会事務室および副教役者について

 堂会は、礼拝関連はもちろん、教会事務と業務指示、また業務内容を管理監督する責任があります。事務担当と副教役者は教会の職員です。教会職員に堂会が現教会状況に対して説明と堂会の指針を伝え、その指針に従うように要求するのは当然であり、教会職員はそれ従って業務を遂行することもまた当然であり、その指針に反する事項が発生すればそれに対する事情を確認し注意措置が必要なのも当然です。

堂会は教会職員たちと面談し、これから堂会の教会運営指針にどのような意思をもって業務に臨むかについて相談する予定です。一方、雇用契約等の問題については堂会が委任している代理人の弁護士を通して相談する予定です。

東京教会の正常化は、在日大韓基督教会の憲法と規則の秩序中で教会が正常的に運営されていくことを目標としています。特に李元泳副牧師は現在教団所属の牧師として誰よりも教団の憲法に忠実に従うべきです。


6.臨時堂会長(教会代表者)の教会立ち入り阻止について

 現在、代表役員による教会内の立ち入りと、職務遂行および礼拝執行を妨害しないように東京地方法院に仮処分を申請し、すでに審議が開始されています。

教会の代表者が教会に入ってくることを妨げてはなりません。臨時堂会長(代表者)がこの教会に入ってきて礼拝の執行だけではなく教会行政を報告し、堂会が主幹して給与などを支払え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ず、教会秩序が回復され次第、憲法に規定された手続きに従って堂会と諸職会、そして公同議会を通して担任牧師を招聘でき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教会の代表者の立ち入りを防ぐことは、職務遂行および礼拝執行を妨害することですので、法的に大きな問題であり、特に外国人である場合は滞在ビザにも影響があるので注意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7.教会ホームページについて

 現在提供されている教会のホームページは、約20年前から提供されたもので東京教会の資産です。代表者が変更されたことも当然、正しく掲載されるべきですし、教会のロゴなども本来の東京教会のロゴに変更されるべきです。

それにもかかわらず、自責会では代表者を削除し、本来の教会ロゴを他のロゴに変更することは間違っていることなので、法的な責任は自責会にあることをお知らせいたします。


8.教会献金について

 代表者が変更されたことを受け、堂会では教会献金や通帳などの管理が一元化されるように自責会に何度も要請をしていますが、引き渡しどころかカードすら渡してもらえていません。これを「教会献金を独り占めしようとする行動」だと扇動するのは明らかに間違っており、その言葉に責任をも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繰り返しますが、現在堂会では教会財政に対して、まったく関与させてもらえていない状態です。引き継いだ後も献金を他に流用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またすべての財政が透明に管理されるようにみなさんに報告いたします。


2020年6月22日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 堂会
 

[total : 176] ( 1 / 4 )
番号(No) タイトル(Title) Click数 日付(Date)
176  가처분 결정에 대한 안내문(仮処分決定に関する案内文)46820-09-12
175  立入り事務の執行と礼拝の執行を妨害してはならない。39520-09-07
174  동경교회 당회알림(2020-06-22호) 日本語翻訳追加 86020-06-22
173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들에게71320-06-21
172  항의문에 대하여 설명드립니다.75220-06-20
171  最高裁が上告棄却(原告勝訴)89920-03-11
170  (原告勝訴)最高裁判所からファイナル判決が出ました。113020-02-28
169  女性連合会一日研修会が御恵みの中で行われました。73820-02-11
168  2019년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101519-12-08
167  2019年賛美とみ言葉の夕べ137819-09-22
166  職務代行者のご挨拶(직무대행자 인사말)179219-06-16
165  免職牧師の現状の説明資料に対する反論(日本語)110119-06-15
164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명령 153719-06-12
163  면직목사의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에 대한 반론169319-06-09
162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 여러분들께 157519-06-08
161  장로면직공고(長老免職公告)130819-05-11
160  동경교회 교인들에게(東京教会信者達へ)139419-03-21
159  동경교회 문제 고등재판소에서도 승소-대표역원 변경을 명하다.169219-03-06
158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라 월드코리언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170519-02-25
157  불꺼진 속에서도 설명회는 빛이나고113719-02-24
156  이제는 교회의 정상화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教会の正常化にみんなで協力しましょう。)175219-02-21
155  고등법원에서도 김해규 면직목사가 대표자격없음으로 판결120719-02-20
154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안내123019-02-06
153  불법 공동의회 및 항존직분자들에 대한 경고문(警告文)257719-01-17
152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모임 송년회 모습138318-12-20
151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126018-12-09
150  추수감사절 예배와 성찬식으로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106318-11-20
149  동경교회의 현황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187218-08-13
148  2018년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주일 기도문168018-08-05
147  민사소송, 일심 원고 승소(김해규목사의 면직처분 유효판단)149718-08-05
146  동경교회 분란 및 대표자격없음 법원판결, 일요신문에 기사화153818-08-03
145  宣教110周年記念大会・合同修養会130418-07-31
144  2018년7월19일 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159918-07-21
143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어 동경교회 정상화에 동참합시다.182418-07-20
142  대표역원 부존재 판결건 193218-07-20
141  동경교회 유대근 장로외 4명에 정직판결 공고문408818-07-01
140  재일대한기독교회 후나바시교회 장경태목사 위임식164118-05-27
139  크리스챤투데이에 대한 주의사항 알림137718-05-27
138  판결일정이 7월 19일로 변경되었습니다.156818-05-14
137  오랫만에 좋은 설교와 즐거운 야외예배였습니다. 177318-05-13
136  第69回関東地方会定期総会の開催163118-04-30
135  정직판결에 순종할 것을 촉구한다.152818-04-29
134  在日本韓国YMCA 総務離就任式(재일본한국YMCA 총무 이취임식)173118-04-17
133  富士霊園墓前礼拝と山田さん納骨122718-04-17
132  金良子執事任のご主人の加藤利雄さんが天に召されました。131218-04-08
131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제직 세미나 실시169518-02-12
130   2.8독립선언 제99주년 기념식에 참가하다.155118-02-08
129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예배를 드리다. 170318-01-29
128  제2차 아시아 한인CBMC 동경대회 은혜롭게 성료되다.156818-01-27
127  2017년도 YMCA 크리스마스 예배 및 발표회 2073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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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教会DongMiMo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한 모임(동미모) [規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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