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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문에 대하여 설명드립니다.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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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의 글은 2020년 6월 5일 자칭 책임역원회가 당회의 결정사항에 대하여 항의하는 항의문입니다. 내용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나 잘못 이해하는 것이 있으므로 바르게 잡기 위하여 설명을 드립니다. 항의한 당사자들에게는 교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도록 교단 헌법을 준수할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항의문 (2020년 5월28일 임시당회 결의사항 전달에 대한)

1. 5월28일 회의의 불법성
동경교회 책임역원회의 구성은 대표역원 외에 오대석, 이수부, 무라카미 하루키, 유대근 장로 4명으로 구성되고 김경준, 송민석 장로가 언권위원으로 참가하여 책임역원회를 운영하여 왔다. 책임역원 구성 변경에 대해 동경교회에 아무런 통보 없이 5월28일 임시당회를 열고 결의를 한 행위는 불법적 행위이며 동경교회 책임역원회는 임시당회의 성립과 결의를 인정할 수 없다.

➡상기 오대석, 이수부, 무라카미 하루키, 유대근, 김경준 장로들은 교단총회로 부터 하기와 같이 정직 및 면직처분을 받았으며 관할관청인 동경도청에도 통보가 된 상태입니다. 이 분들은 교단총회의 헌법에 따라 장로로 장립되었으므로 교단헌법에 따라 판결된 것에 대하여 순종하는 것은 지극히 마땅합니다. 그리고 송민석 장로는 김해규 목사가 면직된 불법적인 상태에서 선출되어 교회내에서 장로장립식을 하였으므로 교단에서 인정된 장로가 아닙니다.
2018월 4월 27일: 정직5년처분
2019년 4월 8일: 면직처분

그러므로 상기 분들은 시무장로나 책임역원으로의 자격이 없습니다마는 김해규 면직목사에 대한 대표역원 지위 부존재 확인에 대한 사회 재판으로 인하여 재판기간동안 묵인되었지만 이젠 대표역원 지위 부존재에 대한 재판에서 면직된 목사가 대표역원이 아니다라는 최종판결이 나왔으므로 상기 책임역원들은 교회내의 활동을 정지하고 당회로 모든 것을 일임을 하는 것과 동시에 하루 빨리 교회가 정상화되도록 협조하여야 합니다.


2. 임시당회장 선임에 관한 불법성
임시당회장 선임관련하여 동경교회 책임역원회는 오바타 직무대행자를 통해 관동지방회측에 동경교회와 협의하에 임시당회장이 선임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고 이는 재일기독교회 헌법 제49조 3항 (임시당회장은 시무목사가 없는 교회가 목사를 청빙하여 위임할 때까지 해당교회와 지방회가 당회장이 되는 목사를 선임한다)에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동지방회가 동경교회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김병호 목사를 선임 통보해온것은 불법이므로 인정할 수 없다.

➡상기 1번에 설명한 바와 같이 책임역원이라고 하는 장로들은 전원이 정직 및 면직된 상태로 시무장로나 책임역원으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 선임에 대하여 같이 협의해야한다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동경교회의 대표기관은 당회입니다. 당회원 자격이 있는 세분의 장로(김영천, 김일환, 박재세)들로 구성된 당회와 관동지방회가 협의하여 결정한 것으로 법적인 하자는 전혀 없습니다.

교단으로 부터 오신 임시당회장과 당회를 중심으로 교회가 운영되어 교회질서가 회복하는 대로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만들어 새로운 담임목사를 빨리 모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동경교회는 안정화되고 주님이 주신 사명에 충실한 교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3. 위원회 구성의 위법성
동경교회 책임역원회는 교회의 원할한 운영 및 봉사를 위해 책임역원회 장로를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동경교회 위원회 구성
책임역원회 서기 유대근 장로
예배위원회 오대석 장로
재정위원회 무라카미 하루키 장로
교우위원회, 관리부위원회 이수부 장로
교육 1,2위원회 김경준 장로
선교,찬양위원회 유대근 장로

상기 위원장에게 사전 통지없이 일방적으로 김영천, 김일환, 박제세 장로로 교체한다고 통보한 것은 교회의 운영을 파행적, 자의적으로 몰고가려는 처사이므로 이를 인정할 수 없다.

➡1번 설명한 바와 같이 상기 위원장들은 전원 정직 및 면직된 장로들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각 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교단의 헌법을 준수해야만 하고 헌법에 따라 판결된 것에 순종하는 것이 정당하고 바른 것입니다.


4. 예배관련 동경교회 인도자 및 설교자에 대한 문제점
동경교회는 대표역원의 지위관련 가처분 신청에 의해 2019년 6월 부터 동경교회 소속 부목사3명과 협력목사 체제로 예배의 설교 및 인도를 수행해 왔다. 5월28일자 당회 결의사항을 보면 부목사 3명을 완전히 배제하고 외부 목사 및 협력 목사로 운영하겠다고 결정함으로서 교역자의 역할과 사명을 완전히 부인하고 향후 고용에 대한 불안을 유발 시켰고 동경교회 교인들의 의사와 관행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에 대해 심한 유감을 금할 수 없다.

➡김해규목사가 교단총회로 부터 면직된 시점부터, 시시비비를 막론하고, 총회헌법의 판결에 따라 교회질서가 회복되고 안정화 되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해규 면직목사와 그를 옹호하는 장로들과 일부 교인들이 교회를 불법운영하였으므로 하는 수 없이 강제성을 가진 사회재판까지 일어나고 대법원 판결까지 가서, 김해규 목사는 대표역원의 자격이 없음이라는 판결을 받고 나서야 강제적으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면직목사를 옹호하는 장로들도 자숙하고 총회헌법을 준수해야 하며 하루빨리 교회가 안정화되도록 당회에 협조를 해야만 합니다.
동경교회는 책임역원회가 아니라 당회를 중심으로 교회의 운영이 되어야합니다.


5. 교회 운영관련
동경교회는 그동안 동경교회규칙 제22조 공동의회 처리사항, 재일 대한 기독교회 헌법 제 69조 제직회의 직무규정에 의해 적법하게 임시당회장, 당회의 변경사항에 대해 제직회 및 임시공동회의등을 개최하여 내용을 설명하고 보고 하여 왔다. 그러나 금번 임시당회장 선임 및 조직 변경, 예배운영등에 대해 설명회 및 사전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것은 불법적 행위이고 무효임을 명백히 밝힌다,

➡교회 규칙과 교단의 헌법에 대하여 잘아시는 바와 같이 면직된 장로들은 먼저 교단의 판결에 순종하기 바랍니다. 교단헌법을 따르지도 아니하면서 법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억지이고 어불성설입니다.

상기 법에 따라 임시당회장을 선임하였으며, 그에따라 교회로 출근하여 당회를 개최하고, 예배시간과 제직회등을 통하여 교회상황을 설명하고 보고할려고 하여도 아예 교회정문에서 부터 들어오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고 정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상기 항목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책임역원회를 구성하는 면직장로들은 이제부터라도 교단헌법에 따른 판결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판결에 반하여 그럴싸하게 법적인 근거를 인용하며 교인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오히려 더욱 더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교인들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며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또한 110년된 동경교회의 향후 역사에도 소상하게 기록되므로 그 역사와 믿음의 후배들에게 신앙적인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6월 5일 동경교회 책임역원회 시무장로
무라카미 하루키
유대근
김경준

➡상기의 분들은 하기와 같이 면직되었으므로 책임역원도 아니고 시무장로도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2018월 4월 27일: 정직5년처분
2019년 4월 8일: 면직처분

교단총회의 계규를 보면 징벌(면직)과 그에대한 사면이 하기와 같이 나와 있습니다.
즉, 면직은 모든 직무를 박탈하는 것입니다.

제4조 징벌
4. 면직이란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등의 교회직원이 갖는 모든 직무를 박탈하는 것이다. 덧붙여, 사면에는 제6조가 충족되지 않으면 안된다.

제6조 사면
1. 면직을 받은 자는 사면되어도 3년이 경과하지 않으면 복직할 수 없다. 또 복직에는 시무청빙 또는 시무신임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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