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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7월19일 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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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7월19일 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
김해규씨에게 담임목사 자격없음이 재판에서 또 확인되었습니다.


11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경교회는 재일대한기독교회라는 교단을 만든 어머니 교회로써 그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재일 한국인 및 일본사회에서 모범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동경교회는 김해규씨의 독선적인 행위와 총회헌법과 질서가 무시된 불법적인 운영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상황속에 있습니다.

2013년 1월20일 장로선거의 재검표 결과에서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집계 결과의 차이가 있었고 이것을 이유로 김해규씨는 동년 4월 7일 장로 재신임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것을 헌법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고 헌법위원회는 장로 재신임투표는 교단의 헌법에 위배된다는 유권해석 및 행정지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해규씨는 이러한 교단총회의 지도와 헌법을 무시하며 정면 대결로 맞섰고 결국 교단내의 지방회와 총회의 치리(재판)에서 면직판결을 받고 목사직에서 면직처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해규씨는 이 판결에도 순종하지 않고 동경교회를 불법 점거하며 담임목사로의 지위를 이용하여 교인들간의 불화조성과 이간질을 시키고, 지방회와 총회를 음해하며 적대시하고 교회의 출입을 저지하였으며, 불법으로 총회를 탈퇴하기 위해 어린학생들까지 공동의회의 투표에 동원하였을 뿐만아니라 교회 곳곳에 보안용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여 타 교회 교인들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는 등 교회로서 상상할 수 없는 행위와 자신의 지위보전을 위해서는 교인들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교회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경교회의 정상화를 바라는 교인48명이 원고가 되어 2016년 4월6일 동경지방 재판소에 소송을 제기 하였고 이에따라 2018년 7월 19일 13:35분에 동경 지방재판소는 다음과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1. 김해규 피고에게 (동경교회 담임목사) 대표자격이 없음을 확인한다.
2. 김해규 피고가 동경교회의 대표역원(담임목사)을 퇴임당했으므로 이를 변경등기 수속을 하라.
3. 본 소송비용은 피고의 부담으로 하라.

동경교회 교우여러분,
오랜동안 주안의 형제자매로서 친가족처럼 지내오던 동경교회의 식구들이 이번 사태로 인하여 서로를 불신하고 심각한 갈등으로 대립과 증오의 대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이 있었음을 우리 모두는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서로간의 상처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가면 우리의 상처는 분명 회복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만나 동경교회의 한 가족이 되었고, 한상에 둘러앉아 같이 밥을 나누어 먹으며,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며, 서로 사랑과 위로와 섬김이 있었던 형제자매였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와 갈등들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면 반드시 회복될 수 있고 사랑과 용서와 화해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처음 만난 그 때의 평화로운 시대로 다시 돌아 갈 것입니다.
기나긴 갈등과 대립에서 벗어나, 교단의 헌법과 규칙에 따라 교회질서를 회복하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진정한 예배와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와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총회의 판결과 이번 동경지방법원의 판결에 순종하여 교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과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018년 7월 21일
동경교회 정상화를 염원하는 신도일동(http://www.tokyochurch.jp)



2018年7月19日 金海奎氏、東京地方裁判所で敗訴
金海奎氏に担任牧師の資格がないことが裁判でまた確認された。


110年の長い歴史と伝統をもつ東京教会は、在日大韓基督教会という総会を創った母なる教会として今までイエス・キリストの愛を実践し、在日韓国人及び日本社会で模範を示してきました。しかしながら現在の東京教会は、金海奎氏の独善的な行為や、総会憲法と秩序を無視した不法な運営により本来あるべき姿を失ってしまった哀れな状況にあります。

2013年1月20日に行われた長老選挙の開票結果と、同年1月30日に再び票の確認作業を実施した結果、集計に差があることが判明し、これをきっかけに金海奎氏は同年4月7日に長老信任投票を強行しました。長老信任投票は総会の憲法に反する事案でありましたので、総会より有権解釈と行政指導がありました。しかし金海奎牧師は総会の指導を無視し、真っ向から対決姿勢を取った結果、関東地方会と総会の治理(裁判)で免職処分となりました。

しかし、金海奎氏はこの判決にも従わず、東京教会を不法に占拠して担任牧師としての地位を利用して、信徒間の不和組成と仲違いをさせ、地方会と総会を陰湿な攻撃し敵視して教会の出入りを阻止し、違法で総会を脱退するために、若い学生まで公同議会の投票に動員しただけでなく、教会のあちこちにセキュリティ用監視カメラを設置して、他の教会の信徒への出入りを制限するなど、教会として想像することができない行為と自分の地位保全のためには、信徒たちがどのようになっても構わないという式の教会運営をしています。これ東京教会の正常化を望む信徒48人が原告となって、2016年4月6日、東京地方裁判所に訴訟を提起し、2018年7月19日13:35分に東京地方裁判所は、次のような判決を下しました。

1.キムヘギュが被告の代表役員の地位にないことを確認する。
2.被告は、キムヘギュが被告の代表役員を退任した旨の変更登記手続をせよ。
3.訴訟費用は被告の負担とする。


東京教会の信徒の皆さま
長い間主のもとで兄弟姉妹として家族のように過ごしてきた東京教会の皆さんがこの度の事態により互いに深刻な葛藤と不信、そして憎悪の対象になりつつあります。互いに傷つける言動があったことを私たちは悔い改めます。これ以上互いに傷つけ合うことのないよう切に願います。私たちが初心に戻るならば今までの傷は回復し癒されると思います。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東京教会の家族になり、日々糧を共にし、共に祈り賛美し、互いに愛し慰め、支えてきた私たちであります。

今は葛藤があるけれどイエス・キリストの御名によって切に願えば必ず私たちは初めて会ったあの時に立ち戻ることができます。これからは葛藤と対立から離れ、総会の憲法と規則に従い教会の秩序を回復し、主の御言葉に従い真の礼拝と愛を実践する教会として新たになるために一緒に祈りましょう。

また、総会の判決及びこの度の東京地方裁判所の判決に従い、教会が一日も早く正常化されるよう互いに協力して参りましょう。

2018年7月21日
東京教会の正常化を念願する信徒一同(http://www.tokyochurch.jp)



■添付ファイルダウンロード:   2018년7월19일_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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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No) タイトル(Title) Click数 日付(Date)
167  2019年賛美とみ言葉の夕べ51019-09-22
166  職務代行者のご挨拶(직무대행자 인사말)112519-06-16
165  免職牧師の現状の説明資料に対する反論(日本語)53419-06-15
164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명령 75619-06-12
163  면직목사의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에 대한 반론97219-06-09
162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 여러분들께 75819-06-08
161  장로면직공고(長老免職公告)65519-05-11
160  동경교회 교인들에게(東京教会信者達へ)80419-03-21
159  동경교회 문제 고등재판소에서도 승소-대표역원 변경을 명하다.94519-03-06
158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라 월드코리언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110619-02-25
157  불꺼진 속에서도 설명회는 빛이나고60419-02-24
156  이제는 교회의 정상화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教会の正常化にみんなで協力しましょう。)95119-02-21
155  고등법원에서도 김해규 면직목사가 대표자격없음으로 판결67819-02-20
154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안내59219-02-06
153  불법 공동의회 및 항존직분자들에 대한 경고문(警告文)99819-01-17
152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모임 송년회 모습86818-12-20
151  관동지방 교회연합 성탄절 축하예배73318-12-09
150  추수감사절 예배와 성찬식으로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68118-11-20
149  동경교회의 현황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128918-08-13
148  2018년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주일 기도문87018-08-05
147  민사소송, 일심 원고 승소(김해규목사의 면직처분 유효판단)103418-08-05
146  동경교회 분란 및 대표자격없음 법원판결, 일요신문에 기사화102118-08-03
145  宣教110周年記念大会・合同修養会84318-07-31
144  2018년7월19일 김해규씨 동경지방재판소에서 패소 110418-07-21
143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어 동경교회 정상화에 동참합시다.135318-07-20
142  대표역원 부존재 판결건 1582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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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재일대한기독교회 관동지방회 제직 세미나 실시131418-02-12
130   2.8독립선언 제99주년 기념식에 참가하다.118218-02-08
129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예배를 드리다. 132618-01-29
128  제2차 아시아 한인CBMC 동경대회 은혜롭게 성료되다.122418-01-27
127  2017년도 YMCA 크리스마스 예배 및 발표회 170017-12-12
126  2017년 즐거운 송년회였습니다.167017-12-12
125  山田三男 성도님의 장례식이 은혜롭게 마쳤습니다.162017-12-08
124  동경녹주교회 승격 및 10주년 기념식180317-11-17
123  다시 쓰는 루터 로드 3부 -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48817-10-29
122  다시 쓰는 루터 로드 2부 - 말씀과 실천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28117-10-27
121  다시 쓰는 루터 로드 1부 - 돈과 권력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143517-10-26
120  찬양과 말씀의 밤(賛美とみ言葉の夕べ)175317-09-24
119  하나님을 믿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147717-08-03
118  주님과 함께하신 알차고 즐거운 야외예배였습니다. 173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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