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ミュニティー(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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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No) タイトル(제목)[댓글수] お名前(Click数) 日付(Date)
937  주일 예배 설교 [2]eris(604)20-09-20
936  2020/9/7 가처분 결정에 대한 안내문 [4]Hosanna(757)20-09-12
935  (가처분도 승소)임시당회장 업무를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3]飯田橋(671)20-09-08
934  의리도 명분도 없는 동경교회 지킴이 [6]시냇가에 심은 나무(1040)20-09-25
933  우리교회가 정상화되면 [2]Hosanna(1074)20-08-06
932  교회가 니꺼냐? [1]MayJ(1123)20-07-27
931  드디어 면직목사가 동경교회 사택에서 나갔습니다 [15]감사해요(2121)20-07-18
930  주님과 함께하는 고난 [4]정홍주(995)20-07-31
929  [너의 입에 파수꾼을 세우라!] [0]ILoveJesus(465)20-07-02
928  동미모 커뮤니티 서비스에 대한 관리규정 [0]관리자(441)20-06-28
927  팩트체크체크님, 체크2님, 확인 바랍니다. [0]관리자(380)20-06-28
926  김병호 목사님 등기내용-당회장(개인주소 삭제) [1]체크2(653)20-06-27
925  조중래 목사님 등기내용-임시당회장(개인주소 삭제) [1]체크2(520)20-06-27
924  팩트체크체크さんへ [6]OSCAR(559)20-06-26
923  팩트체크체크님, 확인바랍니다. [0]관리자(359)20-06-26
922  김병호 목사님 등기내용-당회장 [6]팩트체크체크(680)20-06-26
921  조중래 목사님 등기내용-임시당회장 [1]팩트체크체크(483)20-06-26
920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께서 2 [1]시냇가에 심은 나무(653)20-06-26
919  「팩트채크」 와 「팩트체크체크」는 전혀 다른사람입니다!! [0]팩트체크(321)20-06-25
918  동경교회 당회알림(2020-06-22호)에 대한 질문 [3]팩트체크체크(633)20-06-25
917  2020/6/21 자칭 책임역원의 설명회 보충설명 [0]팩트체크(496)20-06-23
916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께서 1 [1]시냇가에 심은 나무(658)20-06-20
915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어떨까요? [3]파랑새(535)20-06-18
914  2020.6.14.주일ㅡ 임시 당회장님 2차 저지당하다 [4]sunshine (693)20-06-16
913  今日の御言葉(20200614)(主) [0]여명의눈동자(361)20-06-14
912  회개의 밤 [2]김일환(813)20-06-08
911  80~90세가 넘으신 어르신 분들이 제3의 관문을 자처했을까? 아니면 어... [0]sunshine (693)20-06-10
910  눈여겨 보셨나요? [4]교포1세(882)20-06-02
909  요즈음 많이 생각나는 말씀들 [1]ILoveJesus(634)20-05-16
908  관동지방 확진자 발생장소 알려주는 MAP입니다 [0]팩트체크(406)20-05-11
907  교회의 리더쉽은 언제 오실꾜? [0]ILoveJesus(577)20-05-06
906  요즘 전화진료 가능해졌습니다. [0]샤론의꽃(449)20-04-30
905  신형코로나 경증환자, 긴급성이 높은 13개 증상목록 공표 [0]ILoveJesus(426)20-04-29
904  新型コロナ軽症患者、緊急性高い13症状のリスト公表 [0]ILoveJesus(287)20-04-29
903  과연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일까요? [0]파랑새(525)20-04-29
902  新型コロナウイルスQ&A [0]MayJ(350)20-04-28
901  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サイト [0]MayJ(331)20-04-28
900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간호사로 부터 귀중한 현장의 목소리 [0]ILoveJesus(432)20-04-28
899  コロナ対応されている看護師さんから貴重な声を頂きました。 [0]ILoveJesus(292)20-04-28
898  동미모 사이트에 많은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1]여명의눈동자(539)20-04-27
897  이제는 그사람 그만 용서하겠습니다 [0]Hosanna(427)20-04-27
896  이제 와 생각하니 면직목사는 다 계획적이었다? [0]sunshine (742)20-04-28
895  김해규목사님께 10 [1]삼겹줄 공동체(801)20-04-23
894  오늘 배포된 이원영 목사의 교인에게 보내는 멧세지입니다. [3]팩트체크(1219)20-04-20
893  (쇼크)김해규 면직목사에게 퇴직금을 지불했답니다 [2]팩트체크(684)20-04-20
892  부활절 아침(2020/04/12)-김영천장로 [0]飯田橋(440)20-04-12
891  (重要)기도부탁드립니다 [0]감사해요(462)20-04-10
890  원고들은 초라했다. [1]철갑상어(1887)20-03-04
889  여전히 대표자격부존재 재판에서 진 김해규씨는 지금 … [1]샤론의꽃(683)20-03-04
888  김해규대표자격 부존재 최종 판결난 첫 주일 로비에서는... [0]飯田橋(81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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