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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의지는 있는가?問題解決の意思はあるのかな? 【Click순】   【LIST】  
2021-05-18 22:09:44  クリック数(Click수):634  掲載者(글쓴이):sunshine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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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임역원이라 자칭하는 자들의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회의라 하여 많은 기대를 가지고 참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반대편은 나가달라! 였습니다.


원래 대표를 자칭하는 사람은 항상 선두에서 자신이 주도 하는 행동에 모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일을 도모할 때 모든 책임을 떠 맡기 때문에 이를 믿고 따르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책임은 남에게 전가하고 자기 변호를 위해 책임을 회피하고 거짓으로 포장하는 대표자는 조직을 와해 시킬 뿐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적어도 대표를 자부한다면 모든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고 따르는 자를 보호하며 결과와 승부에 승복 할줄 알아야 하는게 대표자의 최소한의 자격일 것입니다.

자기만 살자고 말 바꾸기에 바쁘고 손해를 만회하려고 자기 마누라까지 동원하여 변호를 하는 사회자 축은 이미 죽은 조직과 다름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그의 행동과 언행불일치를 보며 그래도 나름 뭔가를 지켜 보려고 따랐던 뜻있는 사람들이 가엾기만 합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사회만 보겠다던 사람이 불리한 답변이 나오면 이를 제지했고 질문하려는 사람을 인격적으로 모독했으며 통역이 안 되고 있다고 하자, 그런 것은 직접 통역실에 가서 해결하세요라고 짜증을 냈습니다.
사회를 보겠다는 사람이 회의를 원할하게 진행해야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교회의 업무방해를 하여 앞으로 또 방해 행위가 있으면 10만엔의 벌금형을 부과 한다는 재판소의 경고 조치를 이미 벌금이 부과 되었다고 선동하면서 다 함께 도와 줄 수 있도록 하자고 거짓을 얘기 했습니다.

본인들 5명 가처분을 당하고 이에 불복하며 항소를 하고서 재판일정을 잊어 먹고 진행하지 못했다는 괘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더 이상은 속을 사람이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지켜 보면서 이제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대화로 푸는 것은 이미 물 건너 간 것만 같은 생각을 많은 사람이 느꼈을 겁니다.


지난 장로협의회에 책임역원을 자칭하는 자들은 4가지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해달라고 마녀 사냥을 하는 ㅠ장로와 이에 대해 답변을 하는 ㄱ 장로의 차분한 설명에는 충분히 납득이 되었습니다.

모든것을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적어도 몇 가지는 양보 할테니 이것만큼은 들어달라고 하는 게 협상의 기본이고 대화의 물꼬를 트는 방법일 것입니다.
어느 하나 해결 불가능한 사안을 제안을 하는 것은 애초에 해결의 의지가 없었던지, 아니면 보이기 위한 설명회를 한것으로 문제를 더욱 더 꼬이게 할 뿐입니다.

적어도 수장이라면 모든 책임은 내가 질테니 지지를 부탁합니다라든지, 여러분이 피해를 입을 일은 없을 겁니다라든지!
어떻게 되었듣 재판 결과에 승복하겠습니다.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이러한 수장을 따르는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total : 9] ( 1 / 1 )
1  お名前(이름) : 룻21-05-17 00:34:4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ㅠ장로님을 포함한 5명 예배 방해죄
공탁금 462만엔 지불명령 차압 들어왔으니
도와 달라는
모금 설명회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ㅠ장로님은 정상화 측을 아주 몹쓸 사람들로 비난하시는데,
그렇게 정당하고 좋으신 ㅠ장로님께 묻고 싶어요.
왜?
재판에 가면 지기만 하시는지
지지자들은 왜 날이 갈수록 떨어져 나가는지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잘라 버리고
가운데 토막만 내놓고 이것이 전부라 말하시고,
왜곡에 거짓말까지 하시니,

결국 전부가 드러나면 재판도 지지자들도 돌아설 수 밖에요.
ㅇ권사님 오늘 2부 예배에 들어 오셔서 김ㅂ ㅎ 목사님 뒷 좌석에 앉아 있던데
벌금 문제로 임시 당회장님과 얘기하려 했었네요.
마치 김목사님이 해결하실수 있는 문제처럼 대두 시키지 마시고
하나님께 여쭤 보시면 좋겠어요.
지금 ㅠ장로님이 어떻게 하길 기다리고 계시는지
주님은 분명한 대답을 주시리라 믿어요.

제발 교인들 그만 괴롭히시길 부탁드려요.

오늘 교인들에게 ㅠ장로님 돈 없다 호소하면서
덧붙여
우리 ㅠ장로에게 돈 빌려주지 말라 당부도 하시던데
그러니 모금 설명회로 들릴수밖에요.



2  お名前(이름) : 룻21-05-17 11:16:5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방송실 담당 ㅊ ㅅ ㅅ씨 예배방해로 재판소 경고조치 받은것을
마치 벌금이 부과된것처럼 설명하시며
교회를 위한것이니 교인들이 각자 걷어서 납부할거라 하셨지요.

어제도 교회 못나오신 분들이
방송실 방해로 인터넷예배를 못드렸으니
10만엔 청구 해 달라 재판소에 연락해야 겠어요.

어느분이 발언하시데요.
예배 방해도 교회를 위한 것입니까?



3  お名前(이름) : 큐트21-05-17 12:21:2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 목사가 떠난 현재의 동경교회입니다.
어제 설명회에서 면직목사 金아무개의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설교 잘한다며 좋은 목사님. 흠도 없으신 목사님이라고 하던 분들이 , 金아무개 얘기를 왜 하냐며 거의 동시에 버럭버럭 화를 내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金아무개 씨가 어떤 형태로라도 이 사실을 들을 텐데
얼마나 서운해할까요.
믿었던 분들에게 거부당한 기분이 어떨까요.



4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1-05-17 14:14:3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어제 주일의 ㅠ씨측 설명회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ㅠ씨 사모님의 기막힌 발언이었다.

" 우리 ㅠ장로님?에게 돈 빌려 주지 마세요×3 ! "


5  お名前(이름) : 시냇가에 심은 나무21-05-17 18:18:0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ㅠ장로님
김해규 전임 목사와 교회 헌금으로 재판비 사용할때는
신바람이 났었지요.
교단 탈퇴 목적으로 로펌 계약금 800만엔 이상 날리고도
뻔스럽게 당당하시던 분이
자신의 주머니에서 공탁금 462만엔
지불하려니 부부가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모습은 딱하기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 정상화의 산을 넘기 위하여
더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너는 가만히있어 내가 하나님 임을 알찌어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6  お名前(이름) : 엘리컷21-05-17 21:15:2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미모 대화방 2월22일에 올린 내용을
이곳에 복사하여 올립니다.
이유는 ㅠ 씨측이 몇 달전에 이러한 정보를
알고 있었음에도 5월 16일 주일의 설명회의
내용으로 보아 의외라는 분위기였기에 공유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년(2020년) 9월 7일에 임시당회장의 교회출입 및 사무집행과 예배집행을 방해하여서는 안된다는 가처분 결정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하여 유대근씨외 4명은 이의를 제기하였었으나 이를 취하하고 시간을 끌기 위해서 본재판에서 다루어 달라고 재판소에 요청을 했고, 이에 대해 재판소는 원고인 동경교회에 정식으로 제소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재판소의 지시에 따라 동경교회는 2020년11월30일 「임시당회장에대한 교회출입방해 및 업무방해를 해서는 안됨」으로 유대근외 4명을 제소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1차구두변론일인 2021년2월18일(목)에 열렸으나 당사자들이 불참함으로 인하여 같은 날 다음과 같은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관은 피고들이 임시당회장의 출입과 그 업무를 방해하여서는 안되며 이에 더하여 위자료로서 462만엔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상기 위자료에 대하여 지불을 안 할 경우에는 강제집행도 가능하므로 지불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7  お名前(이름) : 엘리컷21-05-17 21:44:5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법원 재판에 본인인 유선생님이 정한 재판일정을 잊어 먹고 진행하지 못했다는 유선생님의 변명이 참인가? 거짓인가?를 증명하겠습니다.


→→ 재판이 진행되기 전에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제출하게 되어있습니다. 기일은 유선생님 측이 정했습니다.
2020년 11월 30일에 제소되었고 1차 구두변론일이 2021년 2월18일이니 김 면직목사에게 배워서 엿가락처럼 길게 늘여놓았네요.
정확하게는 79일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준비할 시간이 충분한 기간이지요.


그런데. 유선생님 측은 정해진 기간 내에
재판소가 요구하는 답변서도 제출하지 않고,
준비서면도 제출하지 않고,
재판 당일에 대리인도 당사자도 출석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이 장난입니까?


법원 재판에 깜박잊고 못 갔다고 하는 말이 믿어지십니까?


8  お名前(이름) : 마리아21-05-18 21:33:4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 설명회에서의 사회자와 여자 출연자의 스토리를 소개하겠습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money스토리.

여자 출연자는 말합니다.
"저의 남편이 여러분들한테 위자료 462만엔을 빌려달라고 해도 절대로 빌려주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

몇 번을 구구절절 설명하며 강조하고
예배당을 퇴장한다.

그러자 남편되신 사회자가 코메디를 시작한다.


"저희 집사람이 하는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돈은 빌려주세요. "

왜 부부의 언행이 다를까?

도대체 돈을 빌려달라는 걸까, 빌려주지 마라는 걸까?

방청객은 멘탈이 붕괴되어 버렸다 .



ㅡ 끝 ㅡ


9  お名前(이름) : 이운경21-05-21 12:35:2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이제 장로두 아닌 U씨
장로가 회사사장쯤생각하고 맘대로 휘둘러봤겠지.
신앙이라곤 한치도없는이라네
어찌 자식들과 손주들에게 신앙을 이야기하려나
아비는 할베는 장로에서 이렇게 짤렸다
교회서 싸움은하지말아라 하려나. ?!
아주 나쁜사람인것이다 그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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