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ミュニティー(대화방)   
유‥씨 수고하셨습니다. 【Click순】   【LIST】  
2021-05-10 14:56:07  クリック数(Click수):884  掲載者(글쓴이):샤보텐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facebook twitter    ⇐FaceBook、Twitterにもご紹介ください。(소개해 주세요)
유ㅇㅇ씨
설명회 열어 사회자로 수고하셨습니다.

동경교회에서 김해규목사가 사회재판 먼저 시작한 것(가처분 3건)
인정하고 사과하신 것 감사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기에 충분한 설명회였지만,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한
의견을 내주신 분들의 좋은 해결방법도

모 교인의 예를 들기 발언
(어느 가정에 부모를 거역한 자식이 잘못을 뉘우치고 부모와 화해했는데
갑자기 정부에서 그 자식을 부모의 호적에서 빼버렸다. )
멀쩡한 고속도로에 신호등을 달고 있는 ㅂ‥ㅊ 같은 설명을
장시간 들어야하는
고충에서 해방되는 방법도

유‥씨가 책임있는 언행을 보여주기 전에는
한낱 유‥씨의 속풀이 설명회에 불과 했음을
전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유‥씨를 힘껏 도와 교회를 분열시킨 ㅇ권사의 한풀이 발언

(왜 유장로 혼자 질문에 답변하고
왜 혼자 책임져야 하느냐? )

우울하고 대책없는 속내를 들으며

유‥씨를 다시 거울 앞에 세워놓은 모습을 보는 듯
씁쓸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나
전진해야 할때 멈추지 말것

인내해야 할때 초조해하지 말것

주님
우리에게 항상 주님 소망안에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1년 5월 2일 설명회를 마치고
 

[total : 5] ( 1 / 1 )
1  お名前(이름) : 콜롬보21-05-03 16:04:3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어느 남자 집사님이 그런 이상한 예를 들어서 발언했어요. 교단 총회를 빗대어 한것 같은데 전혀 설득력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부모를 거역한 자식이 잘못을 뉘우친적도 없고 화해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없는데... 그리고 나라에서 부모자식간 호적을 갈라놓는 예가 어쩐지 우스광스럽기만했어요.동경교회에 법률팀이 있다는 발언도 처음 들었어요. 더 놀랜것은 사회를 맡은 유장로님이 어느 여신도를 향해 이단이라고 말한것이에요.

2  お名前(이름) : 마리아21-05-03 17:23:4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유씨측이 가처분을 먼저 시작한 것을 엉겹결에 솔직히
고백해 버린 것은 획기적인 일입니다.
그분의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 것입니다.

어떻게라도
그분의 지지 교인들이 진실을 조금씩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유씨의 지지 교인들이 ,
"재판을 누가 먼저했냐?
이러다가 동경교회 교인들을 다 형무소에 보내겠다."
이런 말을 이제부터는 하지 않게 되었군요!

기다리면 모든 것이 다 드러나고 더 밝혀지리라고 봅니다.

우리 모두 섣불리 노하지 말고,
쉽게 버럭 화내지 말고 ,
폭언과 욕설로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말고,
내뱉고서 돌아서서 후회하지 말고,
가볍게 행동하며 경솔한 말도 하지 말고,
상대방을 저주하는 말도 하지 마십시다.

잠언의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지금 필요한 말씀이 아닐런지요.



3  お名前(이름) : 시냇가에 심은 나무21-05-04 10:06:5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설명회를 듣고 염려가 되는것은
전임 김해규 목사님이
사과나 화합을 끝내 이루지 못한채
결국은 재판에서 패소해 퇴출되신것처럼
유장로님 측 분들도 그렇게 결론이 나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 인상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김목사님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그분들이 행한 악행은
많은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지금도 깊은 상처로 남아있기 때문이지요.
예를들어 몇차례씩 강요한 서명운동
제직회, 공동의회에서 표몰이 위임,불법소집 참석강요, 재판비 등 통과시킬 안건에 대해
저지른 악행,
부목회자, 구역장 등 혈안이 되어 자기편 만들기 아니면 배척하기,

교회전체를 장악한 각부서의 위원장들 위원장 선출의 불공평...
열거할수 없을 정도의 악법으로 군림하던 분들이

아직도 회개나 양심의 가책없이 성전에서 고함을 질러대며 자신들의 주장을 높이는 모습은

김해규목사님의 걸어간 길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인상이여서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었어요.


4  お名前(이름) : 시냇가에 심은 나무21-05-04 11:04:5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파워 과시를 하려는지 유장로님측은
설명회 중 제직회와 공동의회 개최를
몇차례 주장했지요.
그러나 코로나로 모일수없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릴뿐입니다.


5  お名前(이름) : 샤보텐21-05-05 16:10:3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참고로
현재 동경교회에서 진행중인 본 재판을 알려드립니다.

① 동경교회를 상대로
동경교회 대표책임역원 부존재(원고 유ㅇㅇ씨측 49명)

② 교단총회를 상대로
교단총회 장로면직 부당판결(원고 유. 김. M면직 장로 3인)

③ 일본 재판소를 상대로
동경교회 임시당회장 출입방해 5인 가처분 패소 불복종
본재판 신청 1심 패소 (462만 위자료)판결후 고법 항소 중
(원고 유ㅇㅇ씨 외 방해자 4인)

※③번 원고의 고법항소 관계없이
재판소는 1심 패소한 원고5인에게 위자료 462만엔 청구집행 가능

이상
현재 동경교회에서 진행중인 재판은 유ㅇㅇ씨측에서
신청한 본재판 3건임을 알려드립니다.


ID   Pass  【会員登録】  【LIST】


400字以内(400자 이내로 입력)






 
東京教会DongMiMo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한 모임(동미모) [規則]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未来のための会(DongMiMo)
Copyright © by DongMiMo. All rights reserved.
HP: https://kuiaratame.com/dongmimo    eMail: dongmimo@kuiarata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