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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 창립유래(2021/2/14 동경교회 창립113주년 기념설교) 【Click순】   【LIST】  
2021-02-14 17:52:28  クリック数(Click수):591  掲載者(글쓴이):李命姫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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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 창립유래(2021/2/14 동경교회 창립113주년 기념설교 김종탁목사)

1. 1872년 존로스 선교사가 만주로 와서, 1878년 만주에 한국인 교회를 세우고, 그곳에서 전도사로 임명받은 서상윤이 고향 의주로 돌아와 소년 한석진을 전도하여 1891년 한석진이 세례를 받음(나중에 동경교회 초대 목사가 됨)

2. 1882년 박영효가 이끄는 사절단의 일원으로 이수정이 일본으로 와서 츠다센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고 1883년에 세례를 받음. 이 후 이수정은 한글성경번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때 적은 서간문을 세계선교잡지에 보내어, 그것을 읽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한국 선교사로 파송받음

3. 1883년 인도로 선교를 준비하던 언더우드는 이수정의 글을 보고 한국으로 마음을 돌리고, 1884년 7월 28일 한국선교사로 임명받아 1885년 2월 일본에 도착하여 2개월간 머무르며 이수정을 만나 한글과 한국문화를 배우고 이수정이 번역한 마가복음 한글성경을 가지고 한국으로 옴

4. 1885년 4월5일 언더우드 선교사(장로교)와 아펜젤러 선교사(감리교)가 동시에 인천을 통하여 한국에 도착함.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동시에 배에서 내림.

5. 1887년 9월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한국 최초 장로교회 새문안 교회가 창립됨.

6. 이 후 장로교 선교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장로교회가 많이 세워지고 한국인 목사를 교육하는 평양신학교를 세워, 1907년 1회 졸업생으로 7명의 목사가 세워짐(7명 중에 한석민 목사도 포함)

7. 1906년 9월 동경에 재일 크리스천 유학생들이 YMCA를 창설

8. 1908년 동경장로교회 창립. 한석진 목사 부임

9. 1911년 장로교과 감리교의 분리를 막기위해 재일동경조선연합교회로 이름을 변경

10.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으로 YMCA가 전소되어 예배당을 찾아 다니며 예배를 지킴

11. 1940년 종교단체법으로 교단이 통폐합됨

12. 전쟁이 끝난 후 교단이 독립되고 1946년 2월 10일 동경연합교회로 회복하여 예배를 드림

이상 동경교회 창립113주년 기념설교를 듣고
동경교회 창립유래를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김종탁목사님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역사를 다시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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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sunshine 21-02-14 20:09:3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이러한 역사를 가진 동경교회.

수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과 기도로

세워진 동경교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세워진 동경교회.

이런 동경교회를 金면직목사는

어찌하여

재일대한 기독교회 교단으로부터 탈퇴를 하여

단립교회로 만들려고 했을까요.


그리고 이런 동경교회의 역사를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책임역원?/장로된 분들도

도대체 어떤 연유로

탈퇴에 동참하여 면직목사에게 힘을 실어주었을까요.

참으로 의문입니다.


2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1-02-18 10:05:1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 113주년을 맞이하여 성령충만과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되기를 간구합니다.
교회가 말씀으로 무장하여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안 하려고 우리들은 얼마나 자주 반성하며 회개하며 나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동경교회는 누구나 와서 기도하는 교회되기를 원합니다.
누구나 와서 예배 드리는 교회 되기를 간구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동경교회에서 폭력과 폭언이 끊이지 않아서 불안합니다.
눈 감고 기도하고 있는데 뒤에서 머리카락을 잡고 흔들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하여 청종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쓰러뜨리지는 않을까 무섭습니다.
교인들이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배태도가 불량하다고 앞으로 데려가 발로 밟지는 않을까 정말 심히 염려가 됩니다.


찬양소리로 교회가 은혜로워야 하는데 버럭버럭 지르는
큰 저주의 소리에 머리가 아픕니다.
욕하는 소리가 사탄의 저주로 들립니다.
째려보는 눈빛에 공포를 느낍니다.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욕하고 저주하고 째려보고 폭행하는 것을 그치고 사랑의 언어가 넘치는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안전하게 마음 놓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お名前(이름) : 엘리컷21-02-18 11:45:2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의 사태를 겪으면서 그리고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다름아닌 소문이다.
김 면직목사의 재판이 3심제를 이용하여
많은 시간과 헌금을 들여 면직목사의 완패로 끝이 났다.
1심. 2심 . 그리고 최고재판의 결과가 나와도
소문은 재판결과와 다르다.
소문이 법을 이기는 교회이다.
근거없는 소문, 듣기 민망한 소문. 인신 공격하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
동경교회 창립 113주년을 지나 114주년을 향해서 출발하는 시점에 꼭 근절되어야 하는 것이 소문이다.
이제는 소문의 출처를 알아내어 밝혀야 할 때이다.
물론 녹음과 영상과 기록으로 보관된 것도 있다 .
이제는 그 소문을 만든 교인.
소문을 교묘하게 퍼뜨린 교인들.
은밀하게 퍼뜨린 교인들.
교회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치며 불특정 다수에게
그리고 교회로비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퍼뜨린 교인들.
그 소문을 음흉하게 이용하는 교인들.
이용하는 목적을 알아내고 찾아내야 하리라 본다.

교회의 질서 회복을 위해
교인의 두 마음= 위선을 버리기 위해
교인의 명예회복을 위해
꼭 밝혀야 한다.

그 소문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의 명예가 실추되었다.
많은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예수님이 소문을 믿고 소문을 널리 알리라고 하셨습니까.
복음을 믿고 복음을 전파해야 함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건전한 동경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4  お名前(이름) : 큐트21-02-19 23:17:0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가 재판에 모두 져서 동경교회를 떠나게 된 것은
모두 알고 계시겠지요.
그 면직목사를 돕던 책임역원과 안수집사와
권사와 집사님들과 형제 자매님들과 청년의 이름을
동경교회의 역사에 남길 것을 요청합니다.
교회 부교역자로 전도사로 사무원으로 면직목사를 돕던 수많은 분들도 동경교회 역사에 남기기를 주장합니다.


5  お名前(이름) : sunshine 21-02-22 20:58:1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를 돕고 교회를 분란에 빠트린자 하늘나라 역사책에 길이 길이 남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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