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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질문에 대한 나의 견해 【Click순】   【LIST】  
2021-02-23 06:12:37  クリック数(Click수):1315  掲載者(글쓴이):샤보텐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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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①최고 재판 까지 다 이겨놓고 왜 동경교회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가?

②김해규목사가 개척교회를 시작했는데 왜 저 사람들은 아직도 동경교회에 남아 있는가?

누가 보고 들어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우니 이렇게 물을수밖에요.

이 일은 처음부터
오직 한 줄기 빛으로 오신 주님의 영광을 감히
대신 받으려 태동하던 자에 대한 엄격한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그 빛이 숨김없이 모든 실체를 드러내고
부끄러워 도망치거나 회개할 때에
마무리 해 주실것을 기도하는 분들은 믿고 확신하리라 생각합니다.

대망을 품고 동경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김해규씨에게
양 날개를 달아 준 왼팔 오른팔 두장로를 먼저 쳐 내시고
이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을 보세요.

면직목사 보디가드 역활,
불법목사 지위 보존을 위해
김해규씨가 불러 모았던 7인 부교역자들은
지금 다 어디가고 한분만 남아 있을까요?!

두 장로
6인 부교역자들
어느 한사람도 동미모와는 상관없이
김해규목사에게 충성하던 분들로
떠날 때도 동미모와 상관없이 스스로 이런저런 사유를 들어
하나 둘 동경교회에서 사라져 갔지요!

누가 정리해 주셨을까요?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 일 이였을까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교단 총회재판을 시작으로
본재판, 가처분,
승소율을 보세요.

동경교회 정상화팀 9
김해규씨 편 0

누가 하셨을까요?
사람의 힘으로 가능했을까요?

하나님께선 세상 법으로 다스릴 수밖에 없는 사람은
세상 법정으로 내 보내
세상 법으로 다스려 주실것입니다.

김해규씨가 그랬고,
5명의 방해자가 그랬고,
그리고…


-신성한 교회안에서 자기를 위하여 자신의 성을 쌓아가는 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를

주님께선 결코 용납하지 않으심을 분명하게 보여 주셨어요.

사회법에서도 인간을 우상화 하는 종교집단을
용납하지 않을것을 확신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본재판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재판은

교단총회에서 면직된 3명의 장로가 낸
장로면직 불법 소송이겠지요.

재판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신들은 당회원이라며
당회참석을 끈질기게 주장하는 걸 보면
그분들의 꼼수를 엿볼수 있지만요.
만약에
본재판에서 패소하면 스스로
나는 장로가 아니다 라는 태그를 달고 동경교회에 남아있을까요?
다른교회에 가서 집사부터 시작할까요?

교회 로비에 걸어놓은 양쪽 사진을 비교해 보세요.

입구 왼쪽에 걸어 놓은 흑백사진은
해방 전 우리 대한민국을 빼앗은 침략자 원수의 나라에 살면서
온갖 환난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온 자랑스런 믿음의 선배들 모습이요.

왼쪽과는 대조적으로 오른쪽에 걸어 놓은 칼라 사진을 보세요.
꽃다발에 형형색색 한복으로 단장하고
김해규 면직목사에게 충성한 동경교회의 부끄러운 역사의 얼굴들이지요.

그 사진속 인물 중 몇몇 약삭빠른 사람들은 벌써 타 교회나 김해규씨 교회로 권사, 안수집사 간판들고 떠났고,
몇몇은 아직도 동경교회에 남아있는 상태,

Tokyonewchurch
김해규목사 교회 사이트 사진속엔

현재 동경교회 대표역원 부존재 재판중인 원고들의 얼굴도 보이고

어떤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남편은 김해규씨 개척교회 사진속에
부인은 동경교회에서 방해운동에…


………………………………………
현재 동경교회 정상화를 위하여
수고하고 계신 당회원
세분 장로님들과
임시 당회장 목사님
향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에,

그동안 엉망이 되어버린 동경교회 구석 구석을

하나하나 제자리에 돌려 놓으시고,
개선해야 할 점
보완해야 할 것들
준비하신 대로 차근차근 동경교회 정상화에 박차를 더해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total : 5] ( 1 / 1 )
1  お名前(이름) : 샤보텐21-01-17 23:32:0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가 임시공동회의를 열고 면직목사가 의장이 되어
권사 안수집사를 투표하기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로선출은 교단에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권사 안수 집사는 개 교회의 독자적 자유로 선출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한 면직 목사는 얼마 지나자
불법에 점점 담대해져
교단 승인없이 불법 장로를 4차 부정투표로 선출하고
장로 안수까지 주었는데 그만 그 장로 안따라 나갔으니…

권사 안수집사가 장로 후보가 되여
장로로 선출되면, 불법으로 뽑힌 권사 안수집사는
장로 후보 자격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과거의 문제만은 아니군요
진행형 문제군요.
그래서 불법목사가 나가도 문제가 되네요.


2  お名前(이름) : sunshine 21-01-18 07:51:1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샤보텐님의 글을 읽어 보면 현재의 동경교회의 실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를 한 가지 한다면, 신종 코로나입니다.
예상하지도 못했던 신종코로나로 인해서 교회의 활동이
많이 제한을 받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예배와 일부의 대면예배가 병행이 되고는 있지만 나날이 상황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으로는 예측을 할 수도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

동경교회에 국한하여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김ㅎㄱ 씨가 동경교회에서 떠난 것은 신종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지 반년이 된 시기였지요.
온라인예배가 시작되어 교인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예배를 드리므로 인해서 교회에 모이는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제직회. 임시공동의회. 공동의회로 얼마나 많이 모이고!
거수로 얼마나 많은 결정을 했습니까?
상황도 잘 모르면서 번쩍번쩍 손들어 면직목사의 의도에 찬성하던 교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분들은 기억을 못하겠지만 두눈 부릅뜨고 보던 눈들은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아니,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악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도 본인들이 모르던 여러분들의 손과 얼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한발 물러나서 생각하고 한발 물러나서 바라 보라는 하나님의 신호가 아닐까 합니다.


3  お名前(이름) : 마리아21-01-18 11:03:0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하나님이 물으시면 뭐라고 대답할까?


동경교회가 교단에서 탈퇴를 시도할 때에 너는 무엇을 했느냐.
교단에서 면직판결을 받은 목사가 교단의 판결을 완전히 무시하고 무법천지로 활동할 때에 너는 무엇을 했느냐.
변호사 비용을 헌금에서 지불하자고 제직회에서 불법으로挙手로 정할 때에 너는 무엇을 하였느냐.



" 나는 몰랐나이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나이다.
교회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 지 전혀 몰랐나이다.
목사님을 싫어하는 일부 교인들이 별난 행동을 하는 줄 알았나이다.
구역장이 하는 말만 믿고 따랐나이다.
제가 평소에 존경하던 장로님. 저에게 잘해주는 장로님. 안수집사님의 말만 들었습니다.
목사에게 거역하면 벌을 받게 된다기에 순종했을 뿐입니다
그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시키는 대로 행동했을 뿐입니다.
손 든 사람 계수하라면 따닥이 들고 계수했고,
제직회와 공동의회와 임시공동의회에서 바른말 하려고 하면 소리 질러 야유하며 막았고,
예배당에서 끌어내라면 순종하여 가차없이 끌어냈고,
이름표 달고 비디오 찍고,
커다란 카메라 어깨에 들쳐매고 사진 찍으라기에 착칵찰칵찍었을 뿐입니다.



면직목사를 위하여 법원에 제출한다고 서명해 달라고 하면
자식들 것까지 다 써줬지요.
교단 탈퇴하는데 사용한다고 서명해 달라고 할 때도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동원하여 서명했지요.
이게 나쁜일입니까.
목사님을 위한 일인걸요!



교단목사님들이 동경교회에 못 들어오게 하려고 지혜를 모아서 막았습니다.
정문에서 막고, 현관에서 막고 , 예배당 올라가는 계단에서 막고, 지하로 들어올까하여 지하 부엌으로 통하는 문에서 막고, 2층 나선 계단으로 올라오는 문으로 들어올까봐 2층 사무실 쪽에서 화분과 의자로 바리케이트를 쳐가며
최선을 다해 막았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겁니까.
그저 윗분들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그게 믿음생활인 줄 알았습니다.
그게 죄가 됩니까.
억울합니다.
정말이지 저는 잘못한 거 없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면 용서해 주시려나?


4  お名前(이름) : 큐트21-01-25 09:41:0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020年、1년동안 동경교회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의 한 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로 교회에 못 오고, 소식을 못 들어서
상황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보다는 동미모를 많이 보시고,
교회 홈페이지의 주보에도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이곳에 알립니다.

교회 교역자와 관계자가 거의 사임을 한 2020년이었습니다.


1.ㄱ 면직목사
2. ㅅ 부목사
3. 사무원
4. 계약직 전도사
5. ㅇ 부목사


5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1-01-29 12:21:1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020년 말부터 2021년 1월 초까지의 동경교회의 주일의 분위기는 살벌했다.
목소리 큰 사람이 대장이고 주인같았다.
힘쎈 사람이 믿음 좋은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았다.
정말 예수믿는 자들 맞나 생각할 때도 많았다.
그런데 요즘 잠잠하고 고요하다.
이유는 뭘까.
그렇습니다.
동경교회에 예배중에 폭력사건이 있었다.
아직 해결되지 않고 경찰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런데, 자숙하고 있어야할 가해자 분이
폭력을 행사한 후에 3주만에 교회에 나왔다.
또 누구를 겨냥할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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