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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월의 동경교회 현상황 【Click순】   【LIST】  
2020-12-28 21:24:46  クリック数(Click수):758  掲載者(글쓴이):sunshine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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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의 요즘 모습입니다.
지난 12월20일 김군식 명예목사님이 교회에 들어오려고 하자
" 金牧師任!何しに来たのですか? 説教はさせませんよ!
だから帰ってください!正義に反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まさに, 力ずくで暴力団員のような言い方と行動に一瞬目を疑いました.
손자뻘도 안되는 젊은 집사들이 "군식아! 뭐하러 왔냐! 군식아 돌아가라! "
교회에서 어린 자녀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들어서는 안되는 얘기를 듣고 말았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우리의 어린 자녀를 맡겨 두었으니 교육을 받는 우리 자녀들의 장래가 암담합니다.
분노 조차도 기가 막혀 사라졌습니다. 그야말로 인간실종입니다!
용서하고 용서받기에는 너무나 멀리 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도대체 정의를 논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정의에 반한 일은 할 수 없다! 그래서 김군식 목사에게 설교를 시킬 수 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불법 임시당회장만 아니면 외부에서 설교할 사람을 데리고 와서 설교도 시켜야 한다고 당신은 얘기 했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기 소개 할떄 나는 동경교회의 모 장로의 아들이며 젊을 때는 동경교회에서 청년회 회장까지 역임 했다고 자랑했습니다.
갑자기 동경교회에 나타나 행동대장이 되어 소란을 피우는 목적이 무엇때문입니까?
혹시 누가 불러서 왔습니까?
동경교회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신 분들은 당신의 어두운 과거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당신의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 신상을 논하여 아픔을 주고 싶지는 않은 것 뿐입니다.
정의를 논하기에 떳떳하십니까?
모름지기 정의란 인간으로서의 해야 하는 도리를 말하는 것 입니다.
그러한 당신이 인간의 도리를 얼마나 하셨습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당신을 김해규씨가 접근하여 자신은 교단과 교인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라는 거짓에 속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김해규씨가 부임하고 10여년간의 고통과 눈물로 동경교회를 지켜온 투쟁의 과정을 모르는 당신은 한쪽 말만 듣고 과격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흔히 한국교회에서 자주 목격되는 부류의 한사람입니다. 총알 받이이지요!
당신은 과연 정당하고 정의로운 사람입니까?
무엇이 정의이고 불의인지 스스로 자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때는 당신을 보면 분노가 일어나지만 한편으로는 이용만 당했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당신이 한없이 측은하고 불쌍하기만 합니다.
김해규씨를 좋아하고 추종했다면 끝까지 김해규씨를 지키십시요!
그게 인간의 도리이고 의리입니다. 남아있는 장로들을 포함하여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토록 좋아하고 따랐던 김해규씨가 개척을 했으니 그를 따라서 끝까지 그를 지켜 주어야 하는게 인간의 도리이고 의리 아닐까요?
정당함과 의리는 달 때는 삼키고 쓸때는 뱉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분이 나갔다면 끝까지 따라가서 지켜주어야지요!
목사님을 지킬 것이다. 라고 성토했던 많은 사람들!
이중 성격인지는 모르지만 재판에 지고 나서는 참으로 대응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김해규를 쫒아 내려는 목적을 달성 했으니 이제는 내려놓으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헌금을 독차지하고 재정을 使いたい放題하더니 이제는 재정권과 대표권을 빼앗기니 내려 놓고 돌려놓으라고 하는겁니까?
빼앗은 것도 없지만 만약에 있다면 그것들은 하나씩 제자리에 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일제가 식민지 지배를 하면서 갖은 수탈을 다하더니 전쟁에 지고도 뉘우치지 않고 사과도 용서도 구하는 자세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과 하등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모든것을 제자리에 되돌려 놓는 것은 여러분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교단의 헌법과 동경교회의 규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편법을 썼기 때문에 재판소는 당신들을 외면한 것입니다. 성경에 써지지 않았다고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모든것은 법을 준수 할 때 평등해지고 자유로워지며 주님 앞에 평안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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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りよしのぶ20-12-29 02:58:0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全て法律を遵守すれば平等になって自由になり、主の前に平安になる・・・おっしゃる意味が不明です。
法を遵守するということはどういうことかご存知でしょうか?
主が私たちに与え給うた法とは「神を愛せ、そして人を愛せよ」という律法に帰結するものです。神を愛するとは神に背き隠れ肉の法則の奴隷である状態から、その自身の在り様を悔い改めて神との関係を回復して神と共に御国に生きるということです。もちろんこれらの救いのわざは自身が成し遂げ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御霊が私たちに働きかけ成し遂げられることであります。
誰かが私を呼んできたのですか?という問いがありましたが呼ばれ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私としては本当は東京教会には関わりたくないと思っていますし、これまでもそう思っていました。私としてはこの10年くらいの間、ずっと東京教会の様子を見ていました。大震災の前でしたか教会での騒動があった時期に新浦安の駅近くで金君植牧師と二人で会って「牧師さんだけが騒動を収められるのではありませんか?」と暗に解決の途を促しました。しかし金君植牧師には馬の耳に念仏であったようです。
私は行動隊長ではありません。隊員が一人もいない隊長などいませんから。私の暗い過去というのがどんなことなのか分かりません。あまりにも暗い過去が多すぎて主の他には私の過去の全てを知っている方がいるとは思えないからです。
今年の初めから私は東京教会には通いたくなかったのですが、イエス様は大きな身体をされていてその傍らに私の父が後ろ手に組んで半分笑いながら少し困ったような表情で私に語るのです。「よしのぶ、ちょっとだけやってくれればいいんだ、ちょっとだけじゃないか・・」と。呉允台牧師、沈伝道師、権長老、尹長老、呉京世長老、白長老、康長老、祖母の面々も父と一緒に立っておられます。呼ばれたというより頼まれていると言う感じですが。
それと今年の4月か5月ころでしたでしょうか。日本の他の教会での礼拝の折に説教の中ではなく礼拝招詞であったか、交読文であったか忘れてしまいましたが詩篇の91篇が読まれました。14節から16節ですが14節では主の名を知る私は主に助けられる。15節では主の名を呼び一人私が悩む時に主は光栄を賜る。特にこの15節でただの一人も自分の理解者がいないとしても主の名を呼ばわり従う私に必ず栄光と名誉が与えられることが約束されていると知らされました。逆説的に言えばこの肉の世での名誉や栄光というものはただ単に人による評価であって全く求めるに値しないものであるのです。そう気付かされた私は一切のそうしたものを求めることを止めました。私が人からどのように思われようと何を言われようと最後の栄光は御国において必ず私に与えられるとの確信があるからです。16節では私の長寿と救いが主によって約束されています。長寿とはすなわち御国での永遠の命のことですがこれらの確信の前にすでに主と共にいる平安は与えられておりまして何も法律を遵守することによって平等で自由になる必要があるとは思いません。平等や自由という言葉は聴き心地は良いのですが聖書のどこに平等や自由が御国のしるしであると書か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印象操作がお好きな方がいることもよく分かりましたが早く選任された臨時堂会長という人を代表役員代務者という正しい役員登記に更正してください。正しく選任され正しく構成された堂会であれば正しい登記を行なうはずなのですが、正しく選任されていない不正な堂会であるから不正な登記しかできないのではないのですか。堂会の指示に従わないと副牧師を治理するぞと脅迫しながら、その堂会を全く認めずにその決定に言い逆らう私に対しては何の治理もできないのは何故でしょうか。腕を掴まれたと言って警察に通報はしても臨時堂会長の説教を公然と妨害する私を何故警察に突き出せないのでしょうか。重ねて申し上げておきますが臨時堂会長と三人の長老で構成する堂会を私は決して認めません。
イエス様は男だけで5000人とその家族も含めて2万人にもなる群衆の前で説教されたそうです。どれほど大きな声で説教をされたのでしょうか。近隣の方には騒々しく聞こえてご迷惑とも思いますが頑なな数十人の羊が今や教会から失われようとしております。その羊たちが狼に害されないように大声を出しております。


2  お名前(이름) : 이운경20-12-29 16:25:5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


3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0-12-29 21:48:3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ニックネームよしのぶ様へ


「イエス様は大きな身体をされていてその傍らに私の父が後ろ手に組んで半分笑いながら少し困ったような表情で私に語るのです。「よしのぶ、ちょっとだけやってくれればいいんだ、ちょっとだけじゃないか・・」と。

上の言葉は、夢でのことですか?


4  お名前(이름) : 엘리컷21-01-01 09:56:1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021년 새로운 해가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부터는
N안수집사님과
방송실 C집사님과
머리 묶으신 K집사님은
반말 좀 하지 마십시요.



5  お名前(이름) : 마리아21-01-01 10:08:2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의 고난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훈련의 기간이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올바른 방향을 가는
동역자가 있어서 든든했다.

지칠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항상 인도해 주시고
준비해 주셨음에 감사한다.

긴 갈등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내 안에도 추한 모습이 있는 것도 보았고,
이웃들의 모습에서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모습들을 보았다.

교회를 지킨다는 명목 하에
연장자에게 반말하는 것과,
폭언과 욕설과 유언비어를,
길바닥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쏟아내는
면직목사 지지교인들의 모습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해야 구원받을 것같다.
하루빨리 우리 각자 자신을 바라보자.




6  お名前(이름) : 큐트21-01-01 16:14:0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장로님들 !
지금 진행중인 재판의 원고에 청년이 약 30%
들어 있지요.
그 청년들이 여러분의 자녀라면 과연 원고가 되라고 권했을까요?
만일 여러분들의 조카라도 권했을까요.

그들의 장래까지 책임지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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