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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일 【Click순】   【LIST】  
2020-12-28 00:18:25  クリック数(Click수):463  掲載者(글쓴이):MayJ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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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민감해지고
폭력과 거짓이 가면 갈수록 에스컬레이터하고 있다.

타인을 정죄하고, 고함을 지르며,
글쎄 뭔 말인지도 모르겠는데, 교회 옆집으로 부터 크레임 걸리도록
왜 그렇게 고함을 지르는지 모르겠다.
리상, 이젠 고함 좀 그만질렸으면 한다.

자기 편(?)이 폭력을 행하면 거짓으로 그것을 정당시 할려고 한다.
경찰이 와도 마찬가지, 거짓말 하는 것도 당연시한다.
두렵지도 않을까?

거짓과 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나 어린시절,
가정교육에 대한 것등,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것을 보면 측은한 생각도 든다.

이러한 류의 사람들은
다수의 힘을 이용하고, 책임지는 일은 안하며,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하다.

지금은 그 폭력과 거짓이 좋을 지 몰라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결국은 그 댓가를 받는다.

그러고 보면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뺃기이고,
결국은 자기 인생을 자기가 망치는 꼴이다.

그래, 힘들더라도 인내하자.
다수가 정답이 아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고 있지않는가!
 

[total : 9] ( 1 / 1 )
1  お名前(이름) : りよしのぶ20-12-28 00:42:3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或る執事が礼拝中にあまりも酷い態度で公同の礼拝を貶めていたそうですね。近くにいた他の或る執事がその礼拝を妨害する執事の腕を掴んで外に連れ出そうとしたら礼拝堂の中から携帯電話で110番をして暴行されていますと警察を呼んだそうです。礼拝が終わってからロビーで私が見たものは制服の警察官が5人ほどその二人の執事から事情を聞いている姿でした。若い執事さん、大変でも忍耐しましょう。人の心のうちの誤ったことを正すことは神様がしてくださいます

2  お名前(이름) : 다이애나20-12-28 07:18:3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りよしのぶさん
あなたが書いた文章すべてを読むと思わず笑う。
小学生みたい、
独身で良かった。
聖書を述べながら自分自身をクリスチャンだと
言う前に人間になって欲しいです。
一人前の大人に…
かわいそうだ。


3  お名前(이름) : 다이애나20-12-28 08:20:1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神様が生きていらっしゃるのを確信します。
東京教会を導いてくださることを強く信じています。
この時期に、りよしのぶさんのような人が現れたことも神様の導きだと思います。
悪口を常に口に出す人が先頭に立っていることが偶然でしょうか。

神様は人の数や金で勝たせるのではありません。
もちろん大きな声で怖がらせる人も好きじゃないです。

ただただ正直な人、
神様に頼る人、
善良で弱い立場に居る人の見方になってくださる方です。

切に祈りながら東京教会の正常化を待っております。


4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0-12-28 09:14:4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닉네임 りよしのぶ씨는 댓글 1번에 어제 주일에 일어난 사건을 아래와 같이 써놨군요.

近くにいた他の或る執事がその礼拝を妨害する執事の腕を掴んで外に連れ出そうとしたら礼拝堂の中から携帯電話で110番をして暴行されていますと警察を呼んだそうです。

닉네임 りよしのぶ씨는 순수한 분인 것 같군요.
왜냐하면 현실에서 생긴 일을 보고도 다른 사람이 설명을 하면 그말을 듣고 믿는 순수하신 분.
그러나 이제는 사실을 파악하셔야 할 나이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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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잡고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자, 예배당에서 경찰에 통보해서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경찰을 불렀다고 쓰여 있어요.
이게 사실일까요?
팔만 잡았는데 경찰에 통보했을까요?


아닙니다.
사실은 이렇지요.

어떤 남자 가해자집사가 피해자집사를 예배당에서 팔을 잡아 내쫓았다. →다시 예배당에 들어와서 앉았다. →그 남자집사가 또 뒤에서 머리카락을 끌어당기는 둥 폭력을 가했다.

이런 일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다.
지난주도 같은 행동을 하여 피해자집사에게 모욕을 주었다. 견디다 못해 경찰에 통보를 했다고 있는 그대로 써야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가해자집사는 피해자집사보다 나이가10살이나 아래이지요?
더 더욱 화가 나는 것은 그런 일이 예배중에 그것도 가장 앞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데도 목사라고 하시는 분이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교인들도 가만히 보고도 못 본 척했겠지요.
이것이 동경교회의 현실입니다.


5  お名前(이름) : MayJ20-12-28 10:57:0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이번에도 상당한 폭력을 받은 김집사가 예배를 방해했다고!!!!
천만의 말씀,
설교하는 목사님보고 손으로 가로졌거나 손가락으로 X자로 하거나 했다고
방송실의 최씨가 증거라며 말한다.

알고 보니, 세상에---
최씨는 너무나도 모른다.
그게 방송실에 있는 최씨 본인에게 보낸 사인이라는 것을
최씨는 왜 모르는가?!?!

방송실에서 왜 김집사를 카메라로 포커싱하는가?
그것을 그만하라고 하는 표시로 보낸 사인을 왜 최씨는 모르는가?
자기에게 보낸다는 것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떠벌리고
심지어 경찰에게도 그렇게 엉뚱한 설명을 한다.

알고보니,
예배를 방해하는 자는 김집사가 아니라 최씨인 것이다.

판결이 나와도 안 받아들이고
다수의 힘만 믿고 날뛰는데
그래, 날뛸 때가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 말과 행동에 책임지기 바란다.


6  お名前(이름) : 엘리컷20-12-28 14:16:3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어제 교회에는 위에 적힌 대로 경찰이 조사를 위해 왔었다.
아마 교회 로비에 5명 .
밖에 2~3명 있었던 것같다.
경찰차가 교회 앞에 1대.
큰길에 1대 와 있었다 .

폭행을 가했다는 집사에게 2명
폭행 당한 집사에게 3명이 붙어서 상황을 여러가지로 물었다.
그렇게 로비에서 경찰들이 분산되어 묻고 대답하고 있는데 동시에 신로비에서는 문을 활짝 열어놓고 부목사 송별회가 열렸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에 참으로 희한한 광경이었다.



경찰이 와서 교회가 어수선한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교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더군다나, 신종 코로나 확진자의 수가 날마다 갱신되는 요즈음에!! 마스크를 벗고 준비한 떡과 다과와 음료수를 맛잇게 먹는 모습에 또 놀랐다.
어수선한 이런 상황에 음식이 목을 넘어가는지?
ㅠ씨도 열심히 먹고 마시고, 소리지르는 형제님도 열심히 먹고 또 먹고!
경찰이 있건 말건 나만 먹으면 되고,
나만 행복하면 되는 신앙.
나로 인해 불쾌한 사람이 있건 말건
떡도 먹고 주스도 마시자는 신앙 .
도대체 왜일까?
이상한 나라에 온 것같은 하루였다.
그런데 그곳이 교회라는 것에 눈물이 난다.


7  お名前(이름) : 엘리컷20-12-28 15:31:2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시던 ㄱ 가해자 집사님!
주일학교에서 게속해서 교사로 봉사할 계획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집사님 입으로 뱉은 갖은 욕과 폭언을 주워 담고나서 교사로 봉사했으면 한다.


65세가 넘은 임시당회장 목사님과 90세가 되어가는
명예목사님께 반말은 기본이라 놀란 적이 있다.
그런데, 경찰 앞에서 취조받으면서도
다리 꼬고 앉아 있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함.



8  お名前(이름) : 엘리컷20-12-28 15:47:2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지난주 크리스마스 주일에 김군식 명예목사님이 설교를 하러 왔다.
설교뿐만 아니라 교회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강렬하게 막았다.
저분들의 마음에는 도대체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 걸까 ?
방송실에서 봉사하는 50대로 보이는 ㅊ집사가
90세가 다 된 명예목사에게, "군식아 가라 "라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다.
무서운 교회. 무서운 신앙인이 되어 가고 있다.
우리들의 신앙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는 기회이기를 바랄 뿐이다.
슬프다.


9  お名前(이름) : 이운경20-12-30 21:46:4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해규씨는 먹고살려고 교회차려 나갔는데 왜 그사람을 따라 안가는가요 ?

참이상한일입니다 .
빨리 김해규씨따라 가십시요
아직도 남아 소란을 피우는 이유는 뭘까요?
적그리스도 가 따로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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