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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7 가처분 결정에 대한 안내문 【Click순】   【LIST】  
2020-09-12 09:43:18  クリック数(Click수):757  掲載者(글쓴이):Hosanna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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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7 가처분 결정에 대한 안내문

2020년 9월7일 동경지방 재판소는 동경교회 임시당회장 김병호 목사의 동경교회의 출입 및 사무와 예배의 집행을 방해 해서는 안된다는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금번의 가처분 신청은 지금까지 김해규 면직목사를 비호하고 동경교회 정상화를 방해한 주요인물 5명에 대해서만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주요인물 5명만 법적으로 제재하고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기 위함이였습니다.

최근 유대근 면직장로를 비롯한 몇명이 주도하여 SNS를 통하여 이상한 소문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가처분 결정서에 기재된 유대근 나병섭 맹신미 고성호 최삼식 5명만이 금번 가처분에 해당되는 사람이며 그 이외의 사람들은 해당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선량한 교인들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건의 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청년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동경교회에 오신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을 부추겨 주님의 신성한 교회를 어지럽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가처분은 잠정적 운운」하면서 가처분의 효력을 경시하고 있지만 가처분에 의한 결정이라도 김병호목사가 임시당회장으로서 교회에 출입과 직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하여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재판소의 결정으로 김병호목사의 출입과 직무수행을 보장하는 명령인 것입니다.

금번 제재를 받은 5명 이외의 교인들이 김병호목사의 동경교회 출입과 사무 및 예배집행을 저지해도, 해당 가처분 결정의 효과는 미치지 않는다고 SNS를 통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날조하고 있지만, 그외 사람들의 방해행위에 대해서도 추가 가처분을 청구하면 뻐른 시간내에 위 5명과 같은 처분이 내려질 것입니다.

또한 현재 그들이 진행하고 있는 김병호목사 대표역원 자격없음의 가처분 청구는 현재 서로의 주장을 다하였고 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보전의 필요성에 아무 근거가 없는 주장이기에, 그들이 기대하는대로 결론이 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이 가처분에 대하여 재판소는 9월중에 판단하여 결론을 내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법원이 이미 내린 결정을 번복하는 모순을 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김해규 면직목사가 있을 때 거액의 변호사 비용을 써가면서도 한번도 이기지 못했던 재판을 어떻게 리더 부재의 상태에서 이길 수 있다고 하는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지금까지 재판에 이긴다고 거짓을 말하며 교인들을 세뇌해왔던 사실을 여러분들이 직접 들어서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금번 이러한 SNS를 통한 거짓의 유포 및 선량한 교인들을 선동하는 행위는 이전 판결들과 이번 가처분에 대한 방해공작을 한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며 이를 작성하고 유포한 사람 또한 법의 제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동경교회 교인 여러분!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에 동조하여 자신의 장래를 망치는 행위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거짓날조와 선동에 넘어가는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제 저희 당회원들은 흐트러진 교회질서를 바로 잡고 조속히 동경교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당회를 믿고 따라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로 인하여 약해진 우리의 믿음이 더욱 더 강해지도록, 그리고 동경교회의 하루라도 빠른 정상화와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9월12일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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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きらきら星20-09-13 20:54:4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오늘은 9월 13일 주일:

오늘도 어김없이 임시당회장을 동경교회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4겹으로 막고 있었다.

가처분으로 인해 법적으로 제재를 받은
5명 이외의 교인들이었다.

1차관문 ㅡ건장한 청년부 회장을 비롯해 불법장로. 면직장로. 불법 안수집사와 몇분의 집사님들이 정문을 지키고 있었다.


2차관문 ㅡ정문과 현관문 사이에 의자를 놓고 면직장로들의 부인인 권사님들과 불법권사님들과 집사님들이 앉아 있었다. 쉽게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는 치밀한 계획이었다.


3차관문 ㅡ 현관문에 청년부와 여자 집사가 막고 서 있었다.


4차관문 ㅡ현관문을 들어가자마자 80세 전후의 권사님 두분이 만일에 대비하여서인지 의자를 두고 앉아 있었다.


이렇게 해야 해결이 되는 것일까?
다음 주에는 어떤 멤버가 어떤 배열로 방해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이것이 믿음생활일까요.



2  お名前(이름) : sunshine 20-09-14 14:42:1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 문제 해결의 길이 무엇일까?
화해의 길은 없을까?
양보하고 용서하며 한 발씩 물러나는 길은 없을까?


재판의 길밖에 없을까?
한 개의 재판은 3ㅡ4년 걸리지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재판은 끝이나 날까?
재판을 계속하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 ?


줄줄이 재판이던데 그 재판비용은
어떻게 충당하려고 저럴까?


크리스천이 원고라며 얼마나 비웃었던가?
그런데 더 많은 숫자의 원고로 무장한 면직장로측은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할까?


하나님의 말씀은 들리는 걸까?
아니면 애써 외면하는 걸까?


우리들 이러면 안되는 것 아닐까?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무어라 변명할까?


어쨌든간에
우리 모두 회개할 때임은 분명하다.
회개밖에 살 길이 없다.


3  お名前(이름) : sunshine 20-09-14 17:08:2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와 면직장로 지지자들에게,
동경교회에 있을 때 뭐 하다가 왔냐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



면직목사 반대하는 교인들 빼고 헌금으로
하루 체육대회에 170만엔 멋지게 쓰다 왔다고 말할까?


제직회. 공동의회 때에 따닥이 들고 개선장군마냥
따닥따닥 계수하다가 왔다 할까?


제직회 . 공동의회 때에 생각이 다르다고
야유 퍼붓다가 왔다 할까?


제직회. 공동의회 때에 중요한 안건을 정할 때
번쩍번쩍 손 들다가 왔다고 할까?


교단에서 탈퇴하여 단립교회로 서기 위해 아직 어린
중.고등부 자녀까지 동원해서 서명하다 왔다고 할까?


재판할 때, 동경 지방법원에 제출하는 서류에
동의한다고 여러번 서명하다가 왔다고 할까?


분노와 화를 많이 폭발하고 왔다 할까?
성경에서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다가 왔다 할까?


여러 종류의 재판을 골고루 하다가 왔다 할까?
양팀이 분쟁할 때에 무관심 했었다고 말할까 ?

참으로 부끄럽다.


4  お名前(이름) : 이운경20-09-15 08:19:3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썩어져가고있는 그들의영혼이 안타깝다
서로들 주고받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무찌르자 이기자 싸우자. 이건가?
정말 한심한무리들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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