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ミュニティー(대화방)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께서 2 【Click순】   【LIST】  
2020-06-26 08:42:43  クリック数(Click수):652  掲載者(글쓴이):시냇가에 심은 나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facebook twitter    ⇐FaceBook、Twitterにもご紹介ください。(소개해 주세요)
주님께선
누구나 내집으로 오라고 하셨고,
때리면 맞는 십자가 지라하셨습니다.

매주
임시 당회장을 교회로 못들어 가도록 문마다 철저히 지키고 있는 김해규 목사 측 신자분들,

그동안 김해규목사 추종자들은
주일에
교회에서
주님이 아닌 김해규 목사를 따랐지요.
주님보다 김목사를 높이고 있었으며,
그가 먼저였습니다.

교회에서
주님의 일을 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자신들 맘대로 하는 그들이
한 소리가 돼 외치는게 있습니다.

ㅡ동경교회는 성도들의 교회다ㅡ

주님께서는
5년동안 김해규 목사 재판을 두고 기도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지않으신 것이 바로
그들을 향한 주님의 기도 응답이셨습니다.

그들의 우상이 된 김해규 목사가 10년간 외친 구호가 있습니다.
ㅡ교회일은 공동의회와 제직회에서 결정한다.
동경교회는 성도들의 교회다.ㅡ

전능하신 주님께선
이 구호를 세뇌시킨 김해규목사의 내심을 아시고,
그의 인생에서 가장 정상에 올라 즐기고 있던 때에
그가 그리도 욕심낸 걸 뺏으시고 내치셨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치신 김해규목사는
이렇게 외쳤어야 했어요.
ㅡ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고
주님께서 결정하시고
동경교회는 120년간 애써온 모든 성도들의 교회다ㅡ

정문앞에서 또 교회안에서
난무한 언행을 하는 교인들에게
ㅡ내쳐진 김해규 목사를 보라.ㅡ고
애타는 맘으로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이여!
이렇게 해야합니다.
우리 뜻대로 정하지 못한
김병호 임시당회장이 정말 싫고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쁘고 패배감 들어서 받아들이기 싫어도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합니다.
진정한 책임역원이라면
그동안 김해규목사를 도와 교회를 분열시키고 혼란케 한것을
주님께 회개하고 교인들께 사죄하고
이제는 교단총회와 동경교회의 헌법과 규칙에 따라 교회를 운영해야 합니다.

ㅡ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ㅡ
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게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10년간이나 김해규목사밑에서 핍박받아도 참고 기도하며 견뎌온 교인들을 보고 배우시길 바래요.
김해규목사를 교회에 못들어오게 방해한 적이 있는가요?

고등재판 2심 판결후 가처분중일 때도
그리하진 않았습니다.

주님께선
이 재판만이 아니라 여러번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는데
못깨닫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 업습니다.

1차 판결 이후 1월 20일에.
2차 판결이후엔
6월 29일.10월 12일에 하셨습니다.

김해규목사 뜻대로 99%됐어도 수포로 된 일들이 여러 번 더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내치신 김해규 면직목사는 기억할 것입니다.

다시 이 말을 하고싶습니다.
ㅡ동경 교회는 주님의 교회고
동경 교회는 주님이 주인이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곳입니다.

자녀라면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를 져야합니다.

교회엔
공동의회와
제직회와
당회에 대한 각각의 권한과 역할과 봉사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도 치우쳐선 안됩니다.
질서있게 교회와 교인들을 이끌어야 합니다ㅡ


" 내 집에서 왜 떠드느냐 "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안들리는지요?

동경교회 교인들에게 알립니다.
1. 임시당회장에 대해.
공동의회에서 임시당회장을 정한 적은 없어요.
당회에서 정해 발표하지요.
오늘 날을 대비해
주님께서 동경교회에 경험을 하게 하셨나봐요.
오대식 목사님이 떠나신 후에
동경교회에 임시당회장이 오신적이 있어요.
2009년 ㅡ2010년 2년간.
판례와 기록이 있어 감사해요.
또한
법적 권한있는 대무자가 서류 다 잘 제출해서 동경등기소가 두어 달에 걸쳐 심사후 임시당회장을 등기해준 거에요.

2. 이번 판결에 대해.
" 아무 죄없는 김해규 목사님이 면직이 된 건 부정장로들이 모함해서지요. "
라고 하는 교인들이 있는데,

이 말은
하나님의 기도응답을 모욕하는 말이고요.
일본 법정을 모독하는 말이에요.
몇 명의 판사들이
양쪽 변호사들 변론듣고
서류들을 검토해 몇 년 몇 달에 걸쳐 내린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이 재판 판결은
1) 김해규 목사를 면직내린 총회법은 타당하다.
2) 부정개표는 인정하지않는다.
3) 당회는 정당하다
4)동경교회는 총회 소속이다.
는 말이에요.

부정개표로 인정되지 않은 이유 아세요.?
첫째 임 장로가 김해규 목사가 시켜서 했다고 했는데 그 진실을
김해규목사 본인이 못밝히게 덮었어요.
둘째 투표용지를 안전하게 두고싶다며 교회에 밤에 다시 와서 혼자 옮겼기 때문이에요.

떳떳하다면 낮에 관리 장로와 부목사들이랑 같이 옮기시면 될것을 왜 의심받을 짓을 ?
증거물에 혼자 몰래 깜깜한 밤에 손댄 수상한 행동을 하셨는지.…

3. 대무자 이름대면서
부목사 재계약했다고 들으셨지요.?

대무자가 모두가 있는 공동의회에서 안한다고 분명히 의견밝혔는데 무슨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대무자는 동경교회 등기 신청해주고
대책도 알려주고 했어요.
요즘 하는 1. 2차 설명회에서
언급 안한걸 보니 역시 또 거짓이었다는 증거지요.
설명회에 동경교회 교인들에게 참석하라고 해서 참석한 모 교인에게 나가라고 했다는데 이게 옳은 처사인가요.?

설명회에 누구는 참석 못하게 한다면, 그 자체가 수상한 거 아니에요.?

앞으로는 누구나 참석하게 요구합시다.

4. 헌금에 대해
책임역원들이 먼저 법을 안지켰어요.
김해규목사 퇴직금을
법적 권한이 있는 당회 장로님들과 의논도 안하고 연락도 없이 비밀리에 행했어요.

절차 무시하고 신용을 깼어요.
6월에 여러가지 지불해야하는데
갖고 있어도 어차피 사용못하는 통장과 카드를 당회에 주지 않으면서
지불안한다고 알리고 있어요.

못하게 막으면서 안한다고 불평하는 꼴이지요.

김해규 면직목사가
맘대로 죄짓게 놔두시고
내치신 주님.

이제
주일에
성전에서
무례하게 폭언을 하며
난폭한 언행을 하며
김해규 목사를 우상으로
그가 시킨 악행을 서슴지않고 하는
그들을 맘대로 죄짓게 놔두시네요.
왜 그들은 못 볼까요.?
김해규 목사를 내치신 주님을.

주님
6월부터 교회에 남아 같이 있을
그들을 용서하고 품으려고 했는데요.
사실 내키지않고 힘들어도
죄인인 제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한 교회에서 같이 잘 지내려고 애쓰며
품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저들이
주님의 방식이 아닌
김해규 목사방식으로 하네요.
교회 질서를 깨고 어지럽히고 있어요.

주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길 원하세요.?
애타는 기도를 드립니다.

교회 주변에 살고계신 분들에게
백 날 천 날 찾아가 사죄하고 싶어요.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하다고요.
땅에 떨어뜨린 주님 이름을 회복해 드리고 싶어요.

코로나로 건강을 지켜야하고
공부하며 예수님을 따라 바른 믿음을 갖어야할
청년들을 방패막이로 동원하는 자들은 이 청년들을 사랑하지않는 거 맞지요.?

청년들의 부모들이 이 사실을 아시면 걱정하시고 말리실테니까요.

우리 청년들을 방패막이로 동원시킨 그들이 그 부모들의 맘을 모릅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자라서 똑같이 아니 두배로 방패막이로 쓰여서 부모의 맘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


" 하고 있다 " 고 음성을 들려주신 주님께서
어떻게 하시고 계신지
어떻게 하실건지
기도중에 깨닫게 하여주소서.

주님만을 세우며
성령을 거역하는 죄 짓지않고
주님앞에 엎드려
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게 하소서. 언제든지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주님의 의를 기다립니다.

김해규목사님의
잘못된 목회와 그의 핍박속에서도 잘 견디게 믿음주신 주님.
교회를 온전하게 이끄시는 주님께서
이 풍파도 잔잔하게 하실줄 믿습니다.
동경교회가 더 이상은
다시는 세상 법정으로 나가지 않도록
강하게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높이고 영광돌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otal : 1] ( 1 / 1 )
1  お名前(이름) : 엘리컷20-06-26 07:31:4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 ㅎㄱ 면직목사에 대한 기억 중에 아주 인상적인 기억이 남아 있어요.

제직회와 공동의회에서 교인들이 의견이 안 맞아 다투고
소리 지르고 때로는 몸싸움이 났을 때에, 앞에서 편안히
다리 꼬고 앉아서 그 광경을 구경하던 모습이에요.

" 교인여러분 ! 의견은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배당 안에서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진정하세요. "라고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면직목사는 뭐라고 하며 나갔습니까 ?
" 경찰 불러요! "

다리 꼬고, 구경하던 모습과 "경찰 불러요" 하던 음성이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면직목사의 그러한 행동들이 마냥 좋아 보이시는
지지자 교인분들은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면
보이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보일 겁니다.


ID   Pass  【会員登録】  【LIST】


400字以内(400자 이내로 입력)






 
東京教会DongMiMo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한 모임(동미모) [規則]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未来のための会(DongMiMo)
Copyright © by DongMiMo. All rights reserved.
HP: https://kuiaratame.com/dongmimo    eMail: dongmimo@kuiarata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