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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21 자칭 책임역원의 설명회 보충설명 【Click순】   【LIST】  
2020-06-23 09:08:11  クリック数(Click수):495  掲載者(글쓴이):팩트체크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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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칭 책임역원회에 대하여
현재 동경교회는 당회(종교법인의 규칙상 책임역원회)는 존재하지만, 유대근, 김경준, 무라까미등의 면직장로들로 구성된 책임역원회는 그 구성원인 장로들이 면직(2019.4.8)된 상태로 자격이 박탈되었으므로 정식적인 책임역원회가 아닙니다.

그 분들이 자칭 책임역원회(이하 자책회)라고 하면서 사실과 다른 설명으로 교인들을 선동하고 혼란스럽게 하고 있으므로 당회에서 여러분께 바른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2. 임시당회장의 선임과 등기변경
지난주에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재 동경교회는 당회장 부재상태이므로 교단헌법과 규칙에 따라 임시당회장(김병호 목사)을 선임하여 대표자 등기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자책회에서 자기들과의 협의도 없이 임시당회장을 선임하고, 교회인감과 등기를 변경한 것은 불법이고 무효라고 주장하며 동경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유대근 면직장로 1명으로 함)을 한 상태입니다.

교단헌법이나 규칙에따라 당회장 부재시의 임시당회장 선임에 대한 지금까지의 선례는 무수히 많으며, 김해규 목사 부임초기에 조중래 목사(소천하심)도 임시당회장으로 선임되어 대표자로 등기를 변경한 전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자책회에서도 잘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운운하고, 교인들에게 잘못된 설명을 하며, 법정에 가처분 신청을 하는 것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무모하고 억지주장의 계속인 것입니다.

3. 교회 인감 및 통장에 대하여
교회의 대표자가 김해규 면직목사에서 김병호 목사로 변경됨에 따라 교회의 인감을 변경하고, 또한 그에 병행하여 법인통장의 구좌명의 및 통장인감도 변경되었습니다.

당회에서는 김경준 면직장로와 무라카미 면직장로에게 현재 사용중인 교회금융관련 통장과 카드를 인계해 달라고 몇번씩 설명을 드렸지만 아직까지 인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교역자 및 사무원 급여 지급등에 대하여
6월 21일 14시경에 김경준 면직장로로부터 교회에서 지불되어야할 리스트를 카톡으로 건네 받았지만, 요구했던 통장과 카드를 전달해 받지 못하여 지불을 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통장과 카드가 없으면 지불할 수가 없다고 거듭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통장과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회에서 일부러 지불을 안하고 있다고 교역자나 사무원이 혹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이원영 목사와 김경준 면직장로에게는 카톡으로 전달하고 교회사무실에 팩스를 보내어 전원이 알도록 통보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대표자 변경에 따라 구좌명의를 변경하였으나 새로운 통장과 카드중 어느것도 없는 상황에서 무엇하나 지불할 수 없는 상황임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이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정치적으로 악용을 하거나 오해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오늘(6월 22일) 은행으로 부터 확인된 내용입니다마는 유대근 면직장로(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명함사용)와 회계부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은행에 방문(6/8주에 1회, 6/16로 2회방문)하여 법정분쟁중이므로 통장이나 케쉬카드의 재발행을 못하도록 요청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놓고 당연히 회계처리가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당회책임으로 호도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입니다.

5. 교회 사무실 근무 및 부교역자에 대하여
당회는 예배관련은 물론 교회사무와 업무지시와 그 업무를 관리 감독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무담당과 부교역자는 교회의 직원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당회가 교회의 직원에게 현 교회상황에 대한 설명과 당회의 지침을 전하고, 그 지침에 따라주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교회의 직원은 그 지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것 또한 당연하며, 그 지침에 반한 사항이 발생하면 그에 대한 원인과 사정을 확인하고 주의조치가 필요한 것 또한 당연합니다.

당회는 교회의 직원들과 면담하여 앞으로 당회의 교회운영지침에 어떠한 의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인지에 대하여 상담할 예정입니다. 한편 고용계약등 문제에 대해서는 당회가 위임한 대리인 변호사를 통하여 상담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동경교회의 정상화는 재일대한기독교회 헌법과 규칙의 질서안에서 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지는 것이므로, 특히 이원영 부목사는 현재 교단소속의 목사로서 누구보다도 교단의 헌법을 지키고 그에 충실하여야 할 것입니다.

6. 임시당회장(교회 대표자)의 교회출입저지에 대하여
현재 대표자의 교회출입, 직무수행 및 예배집행을 방해하지 말게 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고 심의가 개시되었습니다

교회의 대표자가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방해하여서는 안됩니다. 임시당회장(대표자)이 교회에 들어와서 예배의 집행뿐만아니라 교회행정을 보고, 당회를 주관하여 급여등도 지불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교회질서가 회복되는대로 헌법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당회와 제직회, 공동의회를 통하여 담임목사를 청빙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교회 대표자의 출입을 방해하는 것은 직무수행 및 예배집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법적으로 상당한 문제가 있으며, 특히 외국인인 경우에는 체류비자에도 영향이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7. 교회 홈페이지에 대하여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교회 홈페이지는 약20여년전부터 서비스된 것으로 동경교회의 자산입니다. 대표자가 변경됨으로 인하여 당연히 그에따라 바르게 게재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교회의 로고도 본래의 동경교회 로고로 교체되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책회에서 대표자를 삭제하고, 원래의 교회 로고를 다른 것으로 변경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법적인 책임은 자책회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8. 교회 헌금에 대하여
대표자가 변경됨으로 인하여 당회에서는 교회 헌금이나 통장등의 관리가 일원화되도록 자책회에 몇번이고 요청을 하고 있지만 인수인계는 커녕 통장이나 카드조차도 못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교회헌금을 차지할려는 행보"라고 선동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으로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현재까지 당회에서는 교회재정에 대하여 일체 받은 것이 없으며, 인수후에도 절대 헌금을 다른 곳으로 유용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재정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여러분들에게 보고되도록 할 것입니다.

2020년 6월 22일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당회
김병호, 김영천, 김일환, 박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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