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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14.주일ㅡ 임시 당회장님 2차 저지당하다 【Click순】   【LIST】  
2020-06-16 08:23:23  クリック数(Click수):692  掲載者(글쓴이):sunshine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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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서 임시 당회장님이 설교를 하기 위하여 교회로 왔다.
역시나 교회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지하로
들어가는 문도 잠그고 지키고 있었다.
물론 정문과 현관문에서도 지키고 있었다.

임시당회장은 설교를 하기 위해 온 것이지, 저지 하는 사람들과 실랑이를 벌이려고 온 게 아니다.
몇 차례 들어가는 것을 시도하다가 목소리들이 더 커지기 전에 돌아갔다.

지난주 중에는 김 면직목사의 지지자 쪽에서 교인들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구역장들에게는 예배가 정상적으로 시작되니 사람간 거리 지키며 떨어져 앉아서 예배를 드리라고 연락했다.

많은 교인이 교회에 나와서 임시당회장을 저지해 달라고 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왜일까.

그러나 정작 주일이 되었다.
교인들이 상황을 제대로 보고 있는 것일까.
지난주 멤버와 크게 차이가 없다.

앞에서 나서던 분들이 왜 보이지 않는지도 궁금하다.
 

[total : 4] ( 1 / 1 )
1  お名前(이름) : 飯田橋20-06-15 08:23:0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지난주 보다 줄었어요
김모 안수집사?도 없었구요
박모 청년집사도 없었어요

5년전에는 200명이 넘더니 요즘은 30명도 채 안되네요

그러나 저러나 인원수는 별 의미가 없어요

어떤 단체에서는 1명이 nn명을 상대해 승리한 사례도 일본에서 있었어요

결국

누가 정의인가 누가 합법인가가 문제죠


2  お名前(이름) : 엘리컷20-06-15 10:20:4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보디가드라는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어요.
어제 주일은 비가 내렸어요.
임시당회장님은 교회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교회 앞 경사길을 내려갔어요.
바로 그 때에 ㄴ안수집사와 ㄱ불법 안수집사와 또 한분의 남자집사가 동시에 뛰어내려갔어요.

어딜 저렇게 부리나케 뛰어가나 궁금해서 지켜보았어요.
그분들이 멈춰선 곳은 부엌으로 들어가는 입구였어요.
거기에 멈춰서더니 옆으로 일렬로 막았어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그런데. 영화와는 달리 쏜살같이 뛰어가서 막는 모습이 어찌나 우스웠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임시 당회장님이 부엌으로 들어가는 문으로 교회에 들어간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임시당회장은 정문을 놔두고 부엌으로 향하는 지하로 들어가는 소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임시당회장님은 그분들이 뛰어와서 막으려 하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곳을 지나갔다는 웃지 못할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3  お名前(이름) : 큐트20-06-16 08:44:0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주에 걸쳐서 임시당회장님을 동경교회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그동안 면직목사를 지지하며 지키던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 결정적이고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사람 간 거리를 지키느라고 오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청년부 젊은 사람들은 왜 동원하였을까요.
청년은 코로나19와 관계없다고 생각하였을까요.
아니면 청년부가 스스로 나와서 2차 관문과 지하로 들어가는 문을 지키겠다고 하였을까요.
청년부는 앞으로의 미래가 많이 남았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 문제 없이 뜻을 펴나가 승승장구 해야할 청년들에게 오점을 남게 하는 교회 어른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한일관계가 이렇게까지 안 좋은 때에 말입니다.



4  お名前(이름) : 큐트20-06-22 11:22:0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6월 21일 주일 보고드립니다.
이번 주 설교는 김성제목사님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교회 정문에서 저지되어 못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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