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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간호사로 부터 귀중한 현장의 목소리 【Click순】   【LIST】  
2020-04-28 15:04:44  クリック数(Click수):235  掲載者(글쓴이):ILoveJesus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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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간호사로 부터 귀중한 현장의 리얼한 목소리를 받았습니다.
꼭 공유하십시오!

~ ~ ~ ~
동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간호사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4월초부터 코로나 외래에 선출되어 매일 PCR 및 입원절차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최신정보를 발신할 수 있다고 생각되여 정보를 업합니다.
우선 중요한 것은 막연히 두려워하지 말고,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두려워하자는 것입니다.
공기감염은 아니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뭉개뭉게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접촉! 비말! 사람이 말할때 나오는 침!
이 보이지 않는 개념의 이해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스크와 마스크를 하고 있으면 기본적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이하, 100명 정도 문진결과에 대한 정보입니다.

<증상의 특징>
코로나 바이러스는 7일~10일에 그 증상이 절정을 맞이 합니다.
1. 먼저 피로감이 현저하게 나오고
2. 두통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출현
3. 설사 (횟수는 많지 않다)도 많다.
4. 도중에 미각과 함께 후각도 완전히 없어지는 사람이 절반 정도 있다.
5. 발열
 경증(軽症) : 미열이 지루하게 계속
 중증(中症) : 39도대 정도까지 상승
 중증(重症) : 38도 이상이 계속 이어짐
 특징은 일단 7일 정도에 증상이 가라않지만 또 다시 증상이 방방나옴
 하루안에 체온의 변동도 있음
6. 기침이나 가래는 그리 많지 않다는 인상
7. 젊어도 숨이 차는 현상이 나옴
8. 천식과 흡연력, 당뇨병이 있으면 위독해지기 쉬움
9. 폐렴 영상은 양 폐에 희미한 그림자가 명확하게 나옴
 (엑스레이보다 CT에서만 판독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CT가 좋음)

<현재 치료>
대증(対症) 요법만 실시. 본원에서는
○ 발열, 두통 : Caronard (이브와 로키소닌은 ✖︎)
○ 항생제는 기본적으로 듣지 않기 때문에 마시지 않음
○ 기침 : Dextromethorphan hydrobromide hydrate
○ 가래 : Carbocysteine
○ 설사 : 정장제 (미야 BM 등)
Caronard는 400mg~500mg/회, 3회까지


1. 발열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에 전화.
 전화가 많으면 2시간 이어지지 않거나 만2일 동안 연결되지 않는 현상있음.
 연결되지 않으면 다른 인근 지역의 보건소에 전화.
2. 경과관찰로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런 때는 가까운 의사에게 먼저 전화를 한 후 진찰.
 대체로 상기의 약 + 의사에 따라 항생제를 주며 자택 대기.
3. 해열하지 않거나 증상이 소실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보건소에 다시 전화한다.
4. 그런후 PCR 검사를 받을 장소가 지정된다.
5. 병원과 검사소에서 직접 전화가 걸려 와서 진찰 날짜를 듣는다.
6. 의료 보험증과 현금을 가지고 검사장에 마스크를 하고 간다.
 (보험이 적용되면 요금은 1000엔 정도. CT등을 촬영하면 6000엔 정도 소요)
7. 약이 필요한 경우 의뢰해 귀가. 귀가는 공공 교통기관을 사용하지 않는다.
8. 다음날 보건소가 검체를 가지고 간다. 현재 검사가 많아 월요일에 낸 결과가
 금요일이 되지 않으면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즉 5일 정도 걸리는 실정이다.
9. 집에서 호흡이 곤란하면 보건소에 전화.
 만일 연결되지 않아 위험을 느끼면 주저없이 구급차를 부른다.
10. 증상이 안정되면 PCR하지 않고 2주간 후부터 일상 생활로 되는 방향.
 가족도 2주간 같이 대응함.

<실제로 전염되는 장소의 인상>
1. 주점과 외식업체의 홀 직원의 손이 이상함!
 매번 손 소독하지 않으면 바이러스 붙은 접시를 통하여
 다음 사람의 접시를 나르고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2. 라이브 하우스계의 사람은 자주옵니다.
3. 양성으로 나온 사람의 가족은 거의 모두 양성입니다.
4.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놀러 가서 농후 접촉을 한다.
5. 병원 관계의 클러스터와 그 가족들 그리고 그 사람과 접촉한 사람.

<입원된 경우>
1. 지정 병원이 좀처럼 비지 않고, 어쨌든 의사가 전화하고 찾아 헤매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환자는 기다리고 있고 가족이 짐을 꾸려 가지고 온다.
 입원하면 면회는 일절 금지. 현금 지참 약물도 일절 반입 금지.
2. 어쨌든 병실 안에서 나올 수없이 대증(対症) 요법만 실시.
3. 호흡 상태가 악화되면 ICU에서 기관 삽관하고 인공 호흡기를 붙이는 것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나머지는 환자의 면역력으로 회복을 기도하는 수밖에 없음 (악화하여도 회복하는 환자도 있음)
4. 만일의 경우가 일어나면 끝까지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전하고
 화장하고 유족에게 시신을 돌려 준다. 입원하게 된 시점에서 경증때까지 일절 누구와도 만나지 못하고,
 그리고 중증화되면 단번에 어이 ...라는 인상이..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5. 경증되면 즉시 전용 이송 차량으로 호텔로 이동하여 요양.
 이것은 상당히 빠르게 스무즈하게 진행됩니다.
 새로운 환자나 중증 환지의 병상을 보장하기 위해.

<내가 조심하고 있는 것>
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잘 전염이 되므로 먹기전에 문 손잡이 등 어디도 손대지 않은 상태로 하고,
 손톱이나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까지 잘 씻는다!
2. 1일 8시간 수면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3. 현금은 전혀 손대지 않고 모두 전자 화폐.
4. 클러스터가 있는 장소나 병원은 가능한한 가지 않는다.
5. 휴대폰은 식사중에 만지지 않는다. 귀가 후에는 먼저 소독한 후 집에 있는다.
6. 마스크의 표면을 절대로 만지지 않는다.
 주머니에 넣은 손이 오염되어 있다고 인식한다. (마스크는 기본 1개/일)
7. 택시를 타지 않는다. 사실 코로나 환자는 택시로 이동하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택시는 기본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온상지입니다.

<환자의 흐름>
1. 3월 3일 연휴로 양성환자의 PCR 검사는 피크아웃으로 부터 실시되고 있다.
 많은 젊은 사람들이 경증이 많다.
2. 4/5주는 양성환자 가족들이 속속 와서 양성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고령자에 옮겨져 중증 폐렴도 많이 볼 수있게 되었다.
3. 4/12주는 클러스터 본인과 그 가족도 단번에 양성이된 인상.
4. 양성인 환자의 동거인은 대체로 옮겨지기 때문에 적절한 격리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이상입니다. 필요 이상으로 무서워지는 정보는 피하였습니다.
일본은 다른 나라보다 대략 2주 정도 대책과 실행이 지연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돈 걱정도 절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앞의 것보다 지금 활동을 꾹 참는 것이 소중한 생명을 구해줍니다.
내가 지금있는 병원안에서도 바로 코로나 전쟁이지만,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므로 우리 의료 종사자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길게 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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