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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분께 부교역자분께 【Click순】   【LIST】  
2020-04-28 07:40:38  クリック数(Click수):540  掲載者(글쓴이):시냇가에 심은 나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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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분께
부교역자 분께

성경에는 이전에도 미래에도 온역(전염병)이 있을거라는 말씀이 있는데
우리모두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놀라고 당황해 하고 있지요.
믿음이 약함을 회개합니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세상은 난리가 났어도
우리 주님의 자녀들은 기도하며 믿음을 지켜 나가게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왜 이 재앙을 허락하셨는지?
어떻게 하시는지?
내가 뭘 하길 원하시는지?

구원인지…
멸망인지…
무엇을 깨닫게 하시려고…

골방에서 주님께 여쭙고 인도하심에 순종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동경교회는
우리 모두가
일본에서 비난받는 일 피하려고
3월 8일부터
솔선 자숙을 시작했지요.
교회에서 예배를 못드리게 된 이 결정이

주님 앞에 옳은지
아님
세상과 타협한 것인지,
수많은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망설이며
교회문을 닫았어요.

대책없는 신종 전염병이기에
정말 어렵게
결정한 자숙이었지요.

무엇보다도
일단 일본인들에게 교회가 비난받는다면 전도의 길이 막히니까.
그리고
대책이 없는 신종 전염병이기에
주님께 주일에 교회에서 예배를 못드리는거지요.


그런데
지난 주일에
맘이 아프고
안좋은 일이 생겨서
왜 이렇게 됐는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연일 동경에서만 10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교회에서 확진자 발생 처리를 이렇게 하리라고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인데
누가 아프다고 하면
아무리 원수라도 맘이 안좋은게 사실이에요.

교인 분
사람은 누구나 안좋은 일이 생기면 알리기 싫어져요.
충격에 정신없고
힘들지요.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야 도리지요.
예를 들어 암이나 수술이나 뭐든지 그렇게 할수 있지만요.
이번 코로나는 전염병이라 알릴 의무가 있다고 법이 정했어요.
감염경로를 알수없는 확진자 수를 매일 발표하며
무증상자나 초기확진자도 격리되는 이 시대에 알리지말란 부탁을 하고 싶어도 그럴수 없지요.

이번 코로나는 알려지지 않을 수 없는 일이에요.
숨기면 오히려 비난받고 책임추궁당하지요.
말하지 말라고 하신 그 부탁 때문에 교회가 소란해진거에요.
교인들간에 불신이 생긴거에요.

코루나 발생이
요즘이 아닌
서너달전부터 였고 세계적으로 난리인 것 다 아시면서 어떻게 비밀로 해달라고 하실수가 있어요.?

치료중인 교인 분께
너무나 죄송한데
이 사실은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왜 알리지말라고 했는지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보시길 바래요.
잘 하신건지
생각이 짧았던 것인지…

뒤늦게 듣고 놀라서 항의 한 교인들한테

치료 잘 받으시고 나오시면 사과부터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판단을 잘못하신 부교역자 분들로 인해 많은 교인들이 상처받았지요.

첫째는
도리적으로는
알리지말라는 교인 분의 부탁을 안지키신 거에요.

지킬려면 끝까지 지켜 부교역자 분들만 알고 있었음 좋았을것을.

그러나
하나님의 일군이시면서
교인분 그분과의
도리를 넘어선 사회적 통념을 잊으셨어요.
전하지 말라는 부탁을 지킬수 없는 긴박한 코로나의 실상을…
교인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교인들과 교회가 희생될수도 있다는 현실을.
왜 교인분의 부탁은 지킬수 없는 부탁이란것을
교인분께 분명하게 전하지 않았는지요.

부교역자분의
더 큰 잘못은 알리시면서 차별을 하신거에요.
19일 예배시
광고 하셨어야지요.
''직분자들이기에 주일에 교회에 나오는데
교인분 남편이 직장에서 확진자로 진단받아 입원하셨고 교인 분도 확진자로 진단받으셨지만 심하지않다고 상태까지…
두 분의 쾌차를 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리고 여러분도 부디 조심 하시길 부탁드리며
예배는 집에서 드리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구두로라도 광고해 알리셨다면
아무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을거에요.

심지어 교회 오고있는 모 교인에게는 전화로 연락해 집으로 돌아가게 하면서…

너무나 속상하고 화가 나요.


교인 분과 대화하거나 접촉한 성도들에게만 알리셨다고 당당히 말씀하시는데
그게 어느 나라 전염병 대책인가요.?
한 공간에서
1.2.3.4.부까지 예배가 있고 대화하고
화장실 문도 만지고
어딘가 접촉할 수도 있는데 잘못하신거에요.
모두에게 동시에 알리셨어야 했어요.

코로나는 숨기면 안되는 병이란 걸 판단 못하는 아이도 아니고
도대체…
언제까지 불투명한 교회 운영으로
교인들이 어둠속에서 더듬어 붙잡은 각자 자신의 하나님을 내세우며 교회안에서 분열을 조장하실 건가요?
너무 속상해요.


부목회자분들께
이번 기회를 빌려
말씀드려야겠어요.

"장로님들이 시켜서…
김해규 목사님이 시켜서…
교인들이 원해서… "
이런 말씀 안하시길 바래요.
판단능력이 있으시기에
모두 책임지셔야해요.

부목회자분들
스스로도 아시지요.?
결정권이 없으시고
권위도 없으시고
따라가기만 하시는.

동미모 교인들께
먼저 인사하세요.?
그들이 안받아준다고
안하세요.?

뭐가 무서우세요.?
왜 주눅들어 계세요.?

딱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교회에 헌금 하지말자고 정한 성도들이 옳은가요.?
비난하더니 비난받을 행동을 하는데 안 말리시면 똑 같으시네요.

부교역 분들
제발 사람 눈치보지마세요.

코로나 일로
3월 초부터 애써 모범을 보이며 참고 있는 교인 모두를
혼란에 빠트린
부목회자 분들께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말씀하신 ,
주님의 눈치를 보시길 바래요.
사람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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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확진자20-04-27 23:14:3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걱정과 기도 감사드립니다..

입원중에 안정을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늦은 시간에 회원등록을 하게 하시고..로그인하여 글까지 남기게 하시네요..

저는 당신이나 교인분들께 사과하며 병중에 깊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할 일도 말도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당신이 어디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허위사실 기재로 이 글들은 이미 캡쳐가 되었고 아이피 조회도 의뢰해 놓은 상태 입니다.

확진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부탁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곳저곳 온라인상에 퍼트린 것들도 다 신고에 들어갔습니다.

책임지실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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