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ミュニティー(대화방)   
김해규목사님께 10 【Click순】   【LIST】  
2020-04-23 13:42:28  クリック数(Click수):604  掲載者(글쓴이):삼겹줄 공동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facebook twitter    ⇐FaceBook、Twitterにもご紹介ください。(소개해 주세요)
김해규목사님께

인생을 돌아보세요.
어떻게 가고 있는지요.

첫째로
신천지 대국에 가면 좋을 것 같아
한국시민권 버리고
이렇게 저렇게 해서
얻은 미국시민권,
보세요!?
의료 보험이 불안한 대국 나라에서 사시게 됐어요.
잘 살려고 갔는데…

둘째로
대형 교회에 가면 명예와 편안함 보장되리라 믿고

섬기던 교회, 성도들
서로 원수 만들어 흩으시고 버리시고
쉬쉬하며 온 동경교회. 어떠셨어요.?
고통스럽고 창피한 일로 10년 보내셨지요?
물에 빠진 사람처럼 ''나 살려라 '' 사인 구걸 하시다 세월 다 보내셨지요?

세째로
목돈, 대금 이것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노후대책으로 짱이라 생각하고
500만엔이나 되는 퇴직금을 쉬쉬하고 가져 가셨네요.
떳떳하지않은 걸
아시긴 했나봐요.
면직장로님들 하고만 소곤소곤 해서 챙겨 가셨으니…


그래요 목사님이 이기신거에요.
아니 처음부터 이건 목사님이 이기게 되어있어요.
동경교회가 어떤 교회인것도, 교단총회 조직이 어떠함도
많이 연구하시고 오셨을테닌까요.
4~5년 재판을 하면서,
목사님이 원고일 때도 피고일때도,
재판비용 한푼 안드셨지요.
면직이 되어도, 재판에 패소해도 따박 따박 월급 받으셨죠.
대행자가 허락 안해도 추종하시는 분들이 챙겨 주셨지요.
1억이 넘는 미래헌금 거대한 공룡을 두고 떠날수 없기에
새발에 피지만
바닥이 나기 전 퇴직금 까지 받아 내셨네요.
목사님은 단 한순간도 단 한푼도 손해 보신게 없으신거네요.
역시 김해규목사님은
싸움을 즐길 줄 아시고, 싸움에 명수세요.


분명히 기억해주세요.
그 헌금은 온 몸을 깍듯이 아껴서 낸 성도들의 헌금이고 깊은 기도가 있어요.
헌금은 하나님거에요.
하나님께서
다 뜻대로 하심을 믿어요.


동경교회 성도 여러분과
재일대한 기독교 성도들과
모든 제직자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어요.

김해규 목사님이
가지고 가신 큰 돈은
헌금이에요.
우리가 화낼 일 없어요.
아무것도 신경쓰지마시길 바래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세요.
행한대로 갚으신다는 주님이 계세요.
채찍질을 해서라도
양을 잘 인도하시는 예수님이 계세요.

김해규 목사님
본인 맘대로 하시게 놔 둬보고 역사에 기록으로 남기면 좋겠어요.

그냥은 못 떠나심을 알아요.

동경교회 오셔서 위임전 하신 첫 말씀이 뭔지 아세요?

'' 이렇게 큰 교회에 현금이 한푼도 없어요.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떡하죠. 교회를 수리해야 한다거나… ''

열심히 미래헌금 모으셨지요.

'' 어디에 사용할것인지 목적을 정해 놓읍시다 ''
당회원의 건의엔 언제나 묵묵부답이셨지요.

대국, 대형교회, 대금, 다수결…
소인이신 김해규 목사님은 늘 이런걸 지향하셨지요.
물론 외면의 불가항력적인 것을두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김해규 목사님은
체구에 비해 손이 크시지요.
그런 사소한 신체적 특징마져도
저에겐 인상에 남아 있으니 그것이 이상하지요.

끝으로
김해규목사님과 사모님 퇴직금까지 받아가셨으니
이제부터는 평신도로 동경교회에 오신다는
김목사님측 분들의 이야기가 사실인지요?
예측불가였든 지금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보면
이 또한 전혀 근거없는 헛소문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되네요.



 

[total : 1] ( 1 / 1 )
1  お名前(이름) : 엘리컷20-04-23 17:55:0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해규 면직목사에게 저희의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해 주신 삼겹줄 공동체님.

10통째 편지 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이제부터는 김해규 면직목사님이 훨훨 날도록

날개 달아준 분들에게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는 앞으로의 산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적어도 이런 분들처럼 행동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다짐하는 자료로 삼고 싶어요.

가장 먼저,

동경교회가 자기 것인 냥 휘젓고 다니는 1면직장로.

그리고 교회 문지기처럼 문에 서있으면서 힐끗힐끗

사람 쳐다보며 자기편한테만 인사하고 악수하는

혼자만 믿음있는 척하는 2면직장로.

그리고,한국에 살면서

제직회나 공동의회 때에 꼭 나타나는 안수집사.

그리고. 불법 장로이면서 장로인 척하는 분.

그리고, 제직회나 공동의회 때에 까만 마스크 쓰고

의미도 없는 소리 꽥꽥 지르며 방해하는 형제님.

그리고, 신앙인인가 싶을 정도의 몇 분의 여자분들.


ID   Pass  【会員登録】  【LIST】


400字以内(400자 이내로 입력)






 
東京教会DongMiMo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미래를 위한 모임(동미모) [規則]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未来のための会(DongMiMo)
Copyright © by DongMiMo. All rights reserved.
HP: https://kuiaratame.com/dongmimo    eMail: dongmimo@kuiarata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