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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그들은 여전히 다수결로 밀어부치려했으나 … 【Click순】   【LIST】  
2020-02-04 09:59:40  クリック数(Click수):1610  掲載者(글쓴이):팩트체크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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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경교회 공동의회
그들은 여전히 다수결로 밀어부치려했다.

1.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게 예산을 잡아
다수결로 통과시켰다.

(직무대행자)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예산이니
2개월마다 예산見直し를 하겠다
삭감할 것인지 내가 검토하겠다

-당신 맘대로 못한다 제직회에서 다수결로 결정하자

(의문)
수입이 부족한데 지출을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2.부목사 고용계약서
2년 고용계약서를 당장 써 줄 것을 이 자리서 다수결로 결정하자했다.

(의문)
수 년간 면직목사 목회 기간 동안 부목사들에게 고용계약서계약서 안 써줘도 아무 말 없다가
갑자기 왜,지금 와서 써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까?

면직목사는 왜 부목사들에게 계약서를 안 써줬을까?

(직무대행자 대답)
다수결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3.2월11일(화)관동지방 여성회 수련회의 동경교회가 장소를 제공은 결단코 반대다
사용가부를 여기서 물어야한다

(직무대행자 대답)
재일대한기독교회 행사가 아니고
여성회 자치단체 행사이므로 교회 대여에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유면직장로)
진행하면 「おおごとになるよ❗」


※김해규면직목사부부는
면직됐고
2심에서도 대표자격없다 판결나서
대표자격 정지 가처분 중인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둘째줄에 나란히 앉아
나눠주는 오니기리 점심도 먹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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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마리아20-02-03 18:46:2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020년의 공동의회가 2월2일에 개최되었습니다.

가처분 실행중에 있기 때문에 공동의회의 의장은 동경지방법원에서 파견된 변호사가 담당을 했습니다.

교회 사정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2달마다 다시 검토하는 조건으로 2020년도의 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이곳에 공표하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동의회에서 면직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의 발언을 통하여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면직목사가
"모함을 당했다.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
재판이 한쪽 말만 들어줘서 잘못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약 5년에 걸쳐서 동경지방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심판결이 나왔을 때에, 납득할 수 없다며 교회의 헌금을 사용하여 항소를 하였지 않았습니까?

그후에 항소한 내용에 대한 2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항소를 한 면직목사측의 항소내용을 기각하는 판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실조차, 그러한 과정조차 모르고 있는
교인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마침
이번 공동의회에서는 가처분 시행 때문에 직무 대행자인 변호사가 동경교회에 파견되어 있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김해규 면직목사의 담임목사로서의 직무가 정지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던 분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2  お名前(이름) : 엘리컷20-02-04 07:05:3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교회의 결정은 먼저 당회를 거치고 제직회를 통과하여

공동의회에서 결정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감해규 면직목사가 동경교회에 와서는

제직회에서이거나 공동의회에서이거나

임시공동의회에서이거나 아무 때나 거수로 정해버렸다.

면직목사 지지교인들은 그게 교회법인 줄 알고 있나 보다.

이번 공동의회에서도 면직목사 법인 거수(挙手)가

히트작이었다.

아무 때나 거수법이 통하는 줄 알고 거수로 정하자고 법을

전공하는 임시 공동의회 의장에게 제안을 한 것이다.

의장의 대답은

「馴染まない. 즉, 적절하지 않다」로 끝이 났다.

부목사 고용 계약서를 쓰게 하고, 관동지방 여성회

1일 연수회를 동경교회에서 개최하지 못하게 하려고 ,

수많은 청년들을 동원했는데, 적절하지 않다며 의장은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 가는 일은 해서는 안 된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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