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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목사는 요즈음 평안하십니까 【Click순】   【LIST】  
2019-12-21 16:52:33  クリック数(Click수):1415  掲載者(글쓴이):엘리컷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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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신청한 것이 통과되어 2019년6월 10일부터 실행에 들어갔습니다.
그 주부터 김해규 면직목사는 설교를 못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될 것을 알고 한 설교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가처문이 내려지기 전 주의 면직목사의 마지막 설교는
" 원수를 사랑하라"였습니다.
설교 제목대로 반대하는 교인들까지도 사랑하는 면직목사가 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그 설교 이후에 면직목사는 교회 강단에 설 수가 없습니다.
무심하게도 세월은 거침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벌써 설교 못한 지 반년(6개월)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설교를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도 모르는 교인도 늘어나고 , 면직목사를 잊거나 모르는 교인도 생겨나니 면직목사는 참 답답하게 생겼습니다.

교인들이 헌금을 교회에 안 하고 돈을 모아서 면직목사에게 바치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설교도 안 하고, 교인들도 돌아보지 않으면서 받는 불로소득을 받는 기분이 어떠하신지요.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가 아니라 면직된 면직목사인 한 개인에게 헌금을 바치는 교인들이 계속해서 헌금을 바칠까요.
면직목사님은 아직도 지지자들이 계속 바칠 거라는 확신과 자신감이 있으신지요.

세상은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억울하다.
나는 모함 당했다.
나는 피해자다.
나는 잘못한 게 없다.
교단에서 나를 쫓아내려고 한다.
동경 지방법원에서 판결을 잘못 냈다."고
불쌍한 척, 약한 척, 선한 척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이 드러나 버렸습니다.

그래도 요즈음 평안하십니까?
아니면, 더 드러날까봐 불안하십니까?
 

[total : 3] ( 1 / 1 )
1  お名前(이름) : sunshine 19-12-20 15:50:4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12월 16일 주일에
제직회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참가 교인 정족수 부족으로
제직 설명회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김해규 면직목사님 부부는
제직회가 끝나기 전에 외부에서부터
서둘러 돌아왔습니다.

외부에 있었으면서 무엇이 궁금하여
교회로 헐레벌떡 향하였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제직회가 열렸나.
제직회가 열렸다면 어떤 안건이 정해졌나.
면직목사에게 불리한 일이라도 정해졌으면
어떡하나.
걱정이다.

누구에게 물어볼까.
아니다.
서둘러 가서 직접 들어보자는 마음이었을까.

아니면,
물심양면으로 아니 헌금을 바치며 도와주는
사랑스러운 면직목사 지지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신로비에 앉아서 제직회 내지 제직설명회를
방청하며 앉아 있을까.

그 지지자 숫자를 확인하러
그렇게 서둘러 뛰어왔을까.

남은 교인이 10명도 안 되는 것에
얼마나 실망하고 돌아갔을꼬!



2  お名前(이름) : 마리아19-12-25 10:31:2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 정상화를 추구하는 교인들이 면직목사에게
직무정지 등의 가처분신청을 하였다.
동경 지방법원에서 가처분이 통과되었다.
그리하여 동경지벙법원애서 직무대행자잌 변호사가 2명 파견되어 있다.

그러한 법이 실행되고 있음에도 교회사무실을
담임목사 시절에 드나들 듯이 드나들어도 되는 것인가요?
크리스마스 칸타타 연습을 위하여 지난 토요일에 성가대대원 여러분들이 교회에 모였다.
이를 위해 팥죽을 준비하였다지요?
그 팥죽행사에 어찌하여 면직목사 부부가
교회에 왔어야하는지 이해불가합니다.


3  お名前(이름) : 마리아20-01-01 17:45:1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신년 떡국 배식하는 면직목사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오늘부터 시작된 최고재판의 판결 날짜의
카운트다운을 의식하고 있음일까.

떡국 한 국자 한 국자 풀 때마다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올해 2020년에도 헌금 모아서 저에게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펐을까.

면직목사를 잊지 말고 꼭 기억해 달라며 떡국을
배식 했을까.

에프런 입고 떡국 배식하면서 환심을 사려는 그분의 끝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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