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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하셨나봐요. 【Click순】   【LIST】  
2019-12-04 09:28:39  クリック数(Click수):1156  掲載者(글쓴이):誇り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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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하셨나봐요.

한동안 대표 기도시간에 중단되었던
''김해규 담임목사님을 복귀 시켜달라 ''는 간구를
부목회자 분들이 다시 하기 시작하셨네요.

방법이 없으니 김해규목사 가는 길을 따를 수 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백번 이해한다해도
진정한 목회자의 길은 포기하신 분들임엔 틀림없군요.

재일대한기독교회 교단 총회 소속인 7년차 L부목사는 지난 추수감사절에 불법 성찬식과 세례 행사를 실행함으로써
더이상 교단 총회 목사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겼습니다.

어제 주일 3부와 오후 예배까지 당당하게 참석하신 김해규목사 부부

그 분의 마지막 설교처럼
외눈박이 토끼마을에 두눈가진 토끼가 들어와 병신 취급받았다는
김해규목사다운 억지 예화로 자신을 합리화 했으면,

지금쯤은 두 눈 멀쩡하게 박혀 있는 김해규목사 편 토끼들 한쪽 눈 뽑혀 병신 만들어 놓지 마시고,
서둘러 떠나셔야 함이 마땅치 아니하신지요?

본인 입으로 갈곳이 없다함도
선교사가 할 말이 아님이요,

미국에 계신 족집게 모권사님의 기도 응답 믿고 끝까지 뻐띵겨 뭔가 챙길것이 있다고 생각하심도,
목사가 취할 처신은 아닌듯합니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다만,
동경교회 김해규 면직목사 부부만 빼고,
교인 모두가 지고있는 연자맷돌
내려 놓을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릴 뿐이지요.
 

[total : 5] ( 1 / 1 )
1  お名前(이름) : 誇り19-12-04 09:12:0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애꾸눈 마을에 왠 미련이 그리많으셔서
목회권 보장만 해 준다면…
애원복걸 하시는지요.

교단탈퇴?
4~5년 재판하면서 왜 자신의 정당함을 밝히지 못했을까
왜 교단탈퇴의 명확한 이유가 지금도 아리송할까



뒤집고 흔들어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도록 혼란케하는 악한 영
당신들의 왕국은 이미 무너졌으니 꿈 깨시고 어서 떠나심이 어떠하신지요.


2  お名前(이름) : 큐트19-12-08 19:51:0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동향:
오늘12/8!
김 면직목사님은 3부예배에 참가 .
역시 아는 교인이 많은 3부예배가 좋은가 봅니다.


3  お名前(이름) : 큐트19-12-15 18:45:0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동향.
오늘 12월 15일 주일은 12월 제직회가 예정되어 있었다.
면직목사는 어떠한 마음이었을까.
신로비에서 유 면직장로와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제직회의 시간이 되었다.
면직목사 지지교인은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보이코트 하기로 면직목사와 상의를 한 것이다.
이 방법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방법일까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좀 더 당당하고 떳떳한 방법으로 하기를 바랄 뿐이다 .
이젠 안쓰럽기까지 하다.


4  お名前(이름) : sunshine 19-12-15 21:23:2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측은 언제까지 제직회를 보이콧 할 작정인지 모르겠습니다.

교인들에게 좋은 본을 보이지는 못 할망정.
보여주시는 것이,
제직회에 참가하지 말자고 선동하는 것이나,
헌금 하지마라는 것이나,
어찌 그리 유치한 행동만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동경교회의 역사에 기록될 크리스천 답지 않은 행동은
이제는 제발 삼가합시다.


5  お名前(이름) : 엘리컷19-12-16 10:55:5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찬성교인들은 가처분 실행이 되고 나서는
제직회를 보이콧하거나 1층의 신로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모니터를 방청하는 희귀한 일들을 해냈었습니다.
모니터를 통하여 제직회가 성립이 되지 않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제직설명회로 바뀌어 여러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지요.


12월 제직회에서는, 면직목사 찬성교인들은
1층 신로비에는 모이지 않았습니다.
U 면직장로는 집으로 향하고,
L 면직장로는 면직목사가 쓰던 차량을 처분하는 문제를 보고 하려고 잠시 예배당에 와서 마이크를 잡고 발표하고는 나가 버렸습니다.
K 면직장로는 제직설명회 내내 앉아있었습니다.
아무런 발언과 질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면직목사 찬성교인 몇 명은 썰렁한 1층에서 제직회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일까요. 제직설명회가 끝나기 10여분 전에 서둘러 자리를 옮기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또한 면직목사 부부는 제직 설명회가 끝나기 20여분 전에 서둘러 밖에서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무엇이 궁금한 것일까요?
무엇을 듣고자 하였던 것일까요?
왜 당당히 예배당에서 듣지 못하는 것일까요.
정당하다면 왜 지지하는 교인이 날로날로 줄어들까요.

이제 확실하게 결단를 내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교인들이 피하는 모습이 눈에 안 들어 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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