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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부재중에 총회법 무시하고 세례식을 거행하는 동경교회 【Click순】   【LIST】  
2019-11-29 07:39:35  クリック数(Click수):1348  掲載者(글쓴이):sunshine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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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의 사건 사고입니다.

동경교회 담임목사가 가처분 신청 결과로
동경교회 대표자격이 없음이 인정되어
지금 현재 담임목사 자격을 상실한 상태이다.
그러니, 설교는 물론이요 , 행정적인 모든 일을
할 수 없다.

총회법에 의하면, 세례 및 입교와 학습세례는
담임목사가 거행하게 되어있다 .
그러나 지금 담임목사가 없다.

그런데 동경교회 면직된 金--목사
지지자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불법을 자행하였다.

총회에 소속되어 있는 L부목사가
총회법에 맞서서 세례식을 집례하였다.
세례식의 도우미는 U면직장로가 당당하게 빨간 넥타이를 매고 장로의 역할을 하였다.
룰도 질서도 없다.
하고 싶은 것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한다.

부목사가 세례식을 집행하는 것은
총회법에 위반된다고 몇 주에 걸쳐서
세례식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오늘 결국 면직목사 지지자들은 세례식을 강행하였다.
교인의 2/3가 참석하여 축하연이 벌어지는 줄 알았다.
입교, 학습세례자로 보이는 중 ・고생 각각 1명과, 세례 성인 3명, 개종선언자 1명에 총 6명이다.

당사자와 가족을 제외하고 면직목사 지지자
몇 명만이 참가한 우울해 보이는 세례식이었다.
텅텅 비어있는 예배당을 보고 느낀 점이 없을까.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개인정보니 뭐니 할까하여 못 올림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단지, 교회앨범에 오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올리지 않는다.
 

[total : 13] ( 1 / 1 )
1  お名前(이름) : 엘리컷19-11-11 21:15:3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 장로 u장로는 면직되어 시무를 못 하는 것이
만천하에 알려졌는데 시무장로의 역할을 하시더군요.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교인들에게 부끄러운 줄 아셔야겠습니다.
제발 교인들에게 본이 되는 행동을 하십시요.
교인들은 냉정하고 정확한 눈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2  お名前(이름) : sunshine 19-11-11 22:23:0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 면직목사님!
5개월동안 설교를 못 하니 어떠십니까.
제직회의 의장을 하며 권력 휘두르며, 상반되는 의견을
가진 교인을 바보로 만들던 시절이 그립지 않습니까.

제직회나 공동의회 때, 예배당 문 닫으라면 잽싸게
가서 보초서는 젊은 남자집사님들이 그립지요.
면직목사 위하여 소리 잘 지르는 안수집사님들도 그립지요.

제직회나 공동의회 참가인원 계수하는 따닥이 들고
계엄군마냥 따닥따닥거리며 말 잘 듣는 안수집사님들도
그립지요.

교인들 싸우는 것을 앞에서 다리 꼬고 앉아서
구경하던 날이 얼마나 얼마나 그립습니까.

1부. 3부예배에 나와서 지지자들한테
열심히 눈도장 찍더니, 요즈음은 얼굴 보기가 힘듭니다.
듣자 하니 4부 청년예배에 나오신다면서요?
청년들이 진실을 알아버리면 그 때는 2부예배로 나오시렵니까

제직회 때에 헌금으로 변호사비 사용할 수 있도록
거수로 통과시킬 때의 그 쾌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지요?

재판비로 쓴 헌금이 재직시절에 3000만엔이 훌쩍 넘지요.
요즈음 면직중이라 교회헌금을 물 쓰듯 못 쓰니
힘 드시지요.

교인들이 모아서 주는 돈이 감질 날겁니다.
받아서 쓰니 써도써도 부족하지요.
지지자들의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3심 판결이 곧 나올 터인데 거처는 마련하셔야겠습니다.
아 , 참 !
걱정 안 해도 되지요.
지지자님들께서 맨숀도 마련해 주겠지요 ?


3  お名前(이름) : 마리아19-11-12 23:58:1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몇 날 몇 주에 걸쳐서 세례식을 하겠다고 주장하였던가?
얼마나 승리의 박수를 쳤을까?
그랬던 세례식이었다.
그런데 역시나 그 세례식이 꺼림칙하기는 했나봅니다.
보통때라면 세례식이 있던 주일.
아무리 늦어도 그 뒷날인 월요일.
아니면, 화요일애는 세례식의 광경을 교회 앨범에
올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감감 무소식이군요.
그럴 걸 왜 면직 받으신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무리하게 실시하십니까 .


4  お名前(이름) : 마리아19-11-13 18:28:2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수요일이 되어서야
세례3명.
학습1명.
입교1명.
개종교인 1명
전체 6명을 포함하여
참가자 전원이 참가한 사진을 이제야 올렸군요.


5  お名前(이름) : 큐트19-11-14 17:14:0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총회에서 정한 2019년 추수감사절은 11월 4째주입니다.
동경교회는 총회 소속입니다.
면직목사측은 총회를 탈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총회 탈퇴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총회탈퇴가 이루어 진 것이 아닌데, 총회와 관계 없는 냥 !
3째 주에 추수감사절을 갖는다고 합니다.
법을 안 지키고, 룰울 안 지키고 , 규칙을
안 지키면서도 주장하고 싶은 게 많나 봅니다 .


6  お名前(이름) : 큐트19-11-17 16:45:1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11월 17일 !
오늘은 추수감사절이라고 면직장로 4명과 불법장로 1명이 열심히 배찬을 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거나 무시하거나.
마음속으로는 총회를 탈퇴를 했거나 무시하거나.
룰과 규칙과 관계 없는 행동을 교인에게
보이고도 굴하지 않겠다.


7  お名前(이름) : bokuseki19-11-17 18:27:0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세례와 성찬식은 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앙 및 법적으로 제대로 바르게 정당하게 행해져야 합니다.

부목사:자격 미달
불법 장로1명, 면직장로4명:불법

이니 성전에서 정식 행사로는 도저히 인정하기 여려울 지경입니다.




8  お名前(이름) : sunshine 19-11-17 19:48:5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지지측 중직자 및 교역자님들이
일관성 있게 악행을 하는 것을 교인들은 보고 있습니다.
인식이 있는 교인들께서는 정확한 안목으로
냉정하게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전교인이 다 알게 될 것입니다.


9  お名前(이름) : 엘리컷19-11-19 09:14:5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요즈음 동경교회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고 있다 .
11월 17일 주일이 지났어도 그날의 주보가 아직 올라오지 않는다. 교회에 나오지는 않지만 홈페이지를 통하여
교회소식을 알려고 하는 교인들의 입장을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동미모를 열심히 읽고 있는 교역자 여러분 빨리 지난주 주보 올려주십시요.


10  お名前(이름) : 큐트19-11-24 18:00:1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 동향 보고합니다
오늘 2019년 11월 24일.
추수감사절 다음주입니다.

청년예배에는 싫증이 난 것인지
오늘은 3부예배에 등장을 하였습니다.
지지자 몇명과 인사를 나누었지만.
반대하는 교인들의 눈을 엄청 의식하는 느낌이었습니다.
ㄴ 안수집사가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는지 모시고
나갔습니다.
다음 주.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11  お名前(이름) : 큐트19-12-01 13:42:3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오늘(12/1)의 화제의 인물 면직목사의 동향입니다.
오늘도 3부예배에 金해규 형제님과 이정숙(본명)자매님이
나란히 교회에 왔습니다.
金형제님은 쌕을 메고 가볍게 놀러 나온 분 같았습니다.
참으로 강심장의 소유자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양심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 보고 싶습니다.


12  お名前(이름) : 엘리컷19-12-01 17:05:1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목사로서 면직목사라는 칭호는 아무나 받는 게 아니다. 그런 면직목사를 존경하고 따르는 교인의 심경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13  お名前(이름) : 큐트19-12-02 21:12:3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金해규 형제님이 이번 12월 1일 주일에 3부예배에
참석하고, 오후 예배에도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믿음의 갈급함을 느끼신 것일까요?
교회의 미래를 걱정해서 일까요?
김해규 형제님을 잊을까봐서 염려가 되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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