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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된 9월 제직회 【Click순】   【LIST】  
2019-11-06 23:00:01  クリック数(Click수):1049  掲載者(글쓴이):궁금하네요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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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 역사상 최초로 제직회 생중계가 지난 9월 제직회에서 있었지요.

구체적 설명을 드린다면
9월 8일 둘째 주일

-예배의 사회를 맡은 부교역자들은 광고 시간에 제직회 광고를 하지 않도록,

-대다수의 교인들은 제직회가 있는 줄 몰랐다며 돌아 갔고,

-김해규목사 극추종자들은 오늘 제직회 보이콧하기로,

보이콧 하기로 했음 모두 돌아 갈 일이지
무엇이 궁금해
신로비엔 김해규목사와 극추종자들
로비엔 엘리스 김과 극추종 여집사들이 몇명 남아
열심히 제직회 장면을 모니터링 하고 있었을까요?

중직 추종자 한사람이 방송실에 남아 그 역활을 충실이 했지요.

카메라를 제직회 참석자 한사람, 한사람 정확하게 비취도록,
특별히, 발언자가 누군지? 발언 내용은 뭔지?
보고 들을수 있도록 집중 촬영을 하셨다니…

ㄱ.ㄱ.ㅈ 면직장로가
1년에 제직회가 여섯번 열려야 하는데…
걱정하는 쇼도 생생하게 …

김해규 목사님 사면초가에 놓인건 알겠지만 제발
이런 유치한 일 말고,
이제라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구해보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동경교회 목회권만 보장해 준다면▼

화해의 조건 다섯번째쯤에 있는
「-다시는 (장로 재신임)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전교인이 모여 회개의 집회를 열겠다.」
동경교회 담임 목사가 아니면
회개도 할수없고, 잘못했다 사과도 못하는 건가요?
담임목사로 인정 못하는 원고들 앞이라서 싫으시면
아직도 김해규목사를 동경교회 담임목사로
오매불망 추종하고 있는 그분들과 모여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재판소에서 직무 대행자가 나와 있어도 별거 아니라고,
대법 판결이 나와도 달라지는 것 없다 소문 내시나요?

아니지요!!
직무 대행자가 있으니
*김해규목사 동경교회 대표 책임역원 등기에서
떨어져 나갔고요.

*설교 못하고요.

*대표 책임역원 아니니 동경교회 이름으로 탈퇴 재판을 위한 로펍 계약 했다가,
계약 명의를 평신도 대표들로 바꿨고요,
김해규목사의 동맥인 교회 헌금! 재판비용도 못쓰고요.

대법 판결이 나오면 정말 놀라지들 마세요!!!

원래 벼랑끝에 서 보지 않으면
벼랑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지요.

미련하고 악한 (거시기)등에 스스로 올라 탄 당신들
누구도 원망 못할거에요.

내일 제직회 생중계 가능할까요?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면 그보다 더 악한 일도 하겠지요.



 

[total : 6] ( 1 / 1 )
1  お名前(이름) : 큐트19-10-20 07:52:4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해규 면직목사는 가처분 실행으로 인하여 월급지급이 중지 되었습니다.
면직목사 지지자들이 교회에 헌금하지 마라고 하여 헌금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중의 일부는 면직된 목사에게 헌금?을 한다고 합니다.
혹시 11조를 그분한테 하신다면 참고하십시요.
한국법에 "개인이 헌금을 받을 수 없다.
헌금법에 위반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2  お名前(이름) : 엘리컷19-10-20 18:36:2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10월 제직회가 오늘 10 /20에 열렸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지요.
제직 정족수 부족으로 제직회는 무산되고,
제직 간담회로 열렸고, 직무대행자의 소견과
교인들의 질의 응답으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봅니다.
김해규 면직목사 체제에서는 제직회는 하나의 축제였지요.
카톡과 전화로 구역장과 부목사님들을 총동원하여 ,
얼마나 많은 위임을 몇날 며칠 동안을, 받아왔었는지 모릅니다.


게다가 , 지금의 면직목사와 안수 집사님들은 교회 문에
설치된 명단표에 ⚪를 받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지요.
참석은 못 해도 위임이라도 해 달라고 !
얼마나 많은 애교로 위임란에⚪를 받아냈었는지요.
직접 경험하거나, 지나가다가 보고 들은 교인이 엄청 많으리라 봅니다.


그랬던 제직회를 위한 준비 페스티벌이 ,
가처분이 내려지고 직무대행자가 주도하는 제직회가 되자,
100% 바뀌게 됩니다.
현관에서 명단표를 펴놓고서 모른 체 하고 있던 ,
ㄱㄱㅈ면직장로를 보며 참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아니, 누가 혹시라도 위임란에 ⚪할까봐 감시라도
하는 듯한 광경이었습니다.



제직회가 무산되니까 고소하십니까?
제직회가 무산되면 어떤 이득이 있습니까?
그러나 안심하지 마십시요!
그러고 있는 면직목사와 면직장로님들의 행동 하나 하나를 지켜보고 있는 면직목사 지지했던 교인들의 눈을
두려워하십시요.
그들은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날 일만 있습니다.


3  お名前(이름) : sunshine 19-10-20 20:01:4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오늘도 제직회 생중계는 계속되었다.
넓은 예배당이 텅텅 비어 있는데
당당하게 들어와서 들으면 될 것을
왜 좁은 신로비에 모여서 제직회 생중계를
듣고 있을까.
그런데, 9월 제직회의 생중계 때에 비해서 인원이 훨씬
줄어든 점이 특이할 만하다.
그렇다.
날이 갈수록 드러나는 일이 많음과 동시에 면직목사측
교인들의 행동을 보고 실망을 하였으리라.
예를 들어서,
교회 중직자로서 믿음의 질서를 아실 만한 분들이,

# 서명 좀 해주라.

# 헌금 하지 마라.

# 제직회에 참석하지 마라.

# 교회 돈이 없어질 때까지 다 써버리자.

이런 말을 듣고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고민하지 않는 교인이 있을까.


4  お名前(이름) : 큐트19-10-29 18:09:2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궁금한 일이 많습니다!

지난 주일에도 김ㅎㄱ면직목사는
교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주에도 교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궁금하군요.
면직목사가
교회에 와도 궁금!
안 와도 궁금!


5  お名前(이름) : 큐트19-11-03 15:58:5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지난주에 김ㅎㄱ 면직목사는 4부 청년예배에 나왔다고 합니다.
교인들은 멀어져가고, 진실은 자꾸 드러나니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교회에 와도 아는 체 하는 교인이 적어지니
직접 다가가서 등을 쳐서 존재감을 알리는 장면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청년들은 심복 S부목사가 담당하고 있으니
100 % 자기편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청년부 교인들이 진실을 아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6  お名前(이름) : 큐트19-11-10 16:20:4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오늘 11월 10일.
면직된 목사 김ㅎㄱ 목사가 4부예배를 마치고 로비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바로 귀가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3시에 세례. 학습. 입교식이 있습니다.
부목사가 집행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을 터인데,
참여를 하여 간섭과 지휘를 하고 싶은 것일까요.
직접 확인하지 못 한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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