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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맘대로~2 【Click순】   【LIST】  
2019-10-14 12:41:42  クリック数(Click수):741  掲載者(글쓴이):誇り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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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언어로 위로받길 소망하는 사람들의 흐느낌이 얼마간 계속되었어요.

원고 중 어느 한분이 어렵게 입을 열었지요.

''재판장님 김해규 목사를 이 테이블로 불러 주십시요.

본 재판을 시작하기 전 우리는
화해의 조건이 없었습니다.

해법은 오직 하나!

「교인들을 이분화 시키고
교회의 존속이 흔들릴 정도로 위험한
장로 재신임을
시행한 것을 사과하고
두 장로를 시무 장로로 복귀 시켜달라.」

그것을 위해 많은 분들의 물밑 수고와 왕래가 있었지요.

그러나 정작 김해규목사는
우리를 사탄이라 칭하며
더욱더 자신의 세력을 구축해 나갔고
교단탈퇴를 위한 불법 선거와 가처분에 열을 올리고 있었지요.''

그 때의 상황과 본재판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재판장은 15분간 휴정 제의를 남기고 화해의 미팅 룸을 나갔지요.

15분 후
재판장을 통해 전해 온 김해규목사의 답변은

''원고들과는 이미 목회자와 신자로써의 신뢰가 깨어졌기 때문에 마주 앉아 대화를 할수 없다.'' 는 것이였어요.

''재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해규목사의 답볍으로
김해규목사가 내놓은 화해의 조건에 대한 저희들의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재일대한 기독교회 교단총회에서 판결한
「동경교회 대표 부존재 」

「김해규목사는
동경교회 담임목사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맞는 판결인지? 잘못된 판결인지?

그것이 알고 싶어 재판을 시작했고

따라서

본 재판의 판결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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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誇り19-10-04 22:39:4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신앙이
타협과 조건의 산물이라면
우리는 이미 교회를 떠났을 거에요
김해규목사님
동경교회가 엿장수 맘대로 안되는 교회임을 아셨다면
하루빨리 동경교회를 떠나 주세요.


2  お名前(이름) : 誇り19-10-05 07:50:3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늘려라~ 늘려달라~~
복날 엿가락 늘리듯 재판일정을 정하는데
얼마나 곤혹을 치루었던지,
법정 기한일까지 최대한 다음 재판일정을 길게 길게
잡아달라 주장하던 김해규목사측
대리인들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본재판의 담당 변호사와 노동법 전문 변호사,
가처분에 참여했던 인권변호사, 납골당 관리 문제로 선임되었던 또 다른변호사,
교단총회 법으로도
일본사회 법으로도
인권문제법, 노동기준법
다 들고 나와도 구제할수 없는 김해규목사의 엿장수 법!?
김해규목사측에 선임되었던 여러명의 변호인들
그 분들은 다 보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법을 지키지 않는 것에 익숙해진 김해규목사와 측근들을
전 세계의 모든 교회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 분들은 아시는지!?
이 사회와 교회들에게 두고 두고 반면교사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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