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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맘대로~1 【Click순】   【LIST】  
2019-10-12 08:41:58  クリック数(Click수):714  掲載者(글쓴이):誇り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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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의 혼란이 장기화되면서 묵상도 기도도 깊어져 갑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온맘 다해 찬양합니다!
기뻐합니다!

주님께서 다 보고 계셨고,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며,

반드시 동경교회를 회복시켜 주신다는 믿음이
오늘도 우리를 강하게 붙잡고 계십니다.

9월 제직회 장면이 생각납니다.

물론 정족수 부족으로 제직간담회로 시작되었지요.

제직회 의장으로 앞에선 직무 대행자에게
ㄱ.ㄱ.ㅈ면직장로가 제동을 겁니다.

''제직회가 아닌데 왜 재판 회계 보고를 하는가?''

''교회 헌법에 제직회는 1년에 여섯번을 열어야 하는데 금년에 제직회를 몇번 열었는가?''

참다못한 ㅂ장로가

''여섯번 못 열면 어떻게 되는가? ''
라고
물으니 ㄱ.ㄱ.ㅈ 면직장로 답변을 못하데요.

재판비 등 김해규목사 측이 필요한 안건을 통과 시켜야 할 때는
주일날 아침부터 교회 정문 입구 양편에 탁자를 펼쳐놓고
면직장로, 불법 안수집사들이 위임을 받느라 열성이지요
.
위임 200명 정도는 거뜬하게 받아서 성립시키고 통과 시켰지요.

법과 원칙을 저버린 김해규목사와 그 측근들은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진다 해도 핑계할수 없는 전례를 많이도 남겨 놓았지요.

「장로 재신임은 불법이니
ㅈ 장로, ㄱ장로를 시무장로로 다시 복귀 시켜라」는
관동지방회의 유권해석이 내려오자

당회실 문옆에 안수집사 둘 보초 세워놓고
출입을 막으시더니,

그 후에도
ㅈ장로, ㄱ장로 두분만 당회실에 앉아 있으면

''오늘은 당회 못합니다''

당회실 문으로 들어 오려다 홱 돌아서 나가던 김해규목사 !

그런 일이 여러번 거듭 되었던 사실을 주님은 아시지요.

1심 판결 전
재판소가 마련한 화해의 테이블에서의 일입니다.

재판장은
김해규목사가 내놓은 화해의 조건을 읽어 내려갔지요.

동경교회에서의 목회권 보장만 해 준다면!!

첫째 ~
ㅈ장로 ,ㄱ장로,두사람 공동의회 열어 시무장로로 복귀 시켜 주겠다.

둘째~
셋~
~
~
~
원고 중 어느 한분의 작은 흐느낌이 시작되었어요.
이어서 겉잡을수 없는 통곡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왔지요.


김해규목사에겐
사람을 두번 죽이는 사형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을 김해규목사는 「공동의회 최고 의결 법」이라고 말하지요.


김해규목사 같은 사람은 어떤 직업이 가장 잘 어울릴까?

제가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릴적
한적한 시골마을 이곳 저곳을 떠 돌며
요란한 가윗소리로 동네 꼬마들을 불러 모으던 엿장수 생각이 났어요.

다 떨어진 헌 신짝도 좋습니다-

부러진 낫자루, 호밋자루-

들고만 오세요!
엿은 맘대로 드립니다!

엿장수 맘대로…

 

[total : 2] ( 1 / 1 )
1  お名前(이름) : 교포1세19-09-28 12:49:2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해규목사님 부부가 동경교회에 오셨을 당시부터
하나님의 성전과 신자들을 너무 가볍게 대하고 있는 태도를
여러번 목격했어요.
그렇지만 갈수록 정도가 심하니 큰일이군요.
목회자로써 공동체의 룰을 솔선수범하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처분 후에도 여전히 주일이면 1부예배부터 나오셔
앞뒤 좌우 두루 인사받고 악수 나누시고
사모님은 무슨 용무가 많으신지
여기저기 활보하시는 걸 보면 과시하러 나오시는지
보통 사람들은 아닌것 같아요.
자숙하시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정상적인 신자라면 누구라도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는 광경이 매주 지속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2  お名前(이름) : 큐트19-09-29 19:20:2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면직목사의 최근의 행보를 보고드립니다
2주동안 어디를 갔었는지 교회에는 부인만 오고
면직목사는 안 보였습니다.

오늘 9/29일 주일에는 교회에 왔고 ,
3부예배가 끝나자 1층 언제나 서서 교인들
배웅하는 곳에 어정쩡하게 서서
눈인사도 하고 어깨도 두드리고 악수도 하며. . .
그동안 근질근질했던 담임목사 놀이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반대쪽 교인들 눈치가 보였던지
화들짝 놀라며 멈췄습니다.
참 그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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