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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규목사님께 9 【Click순】   【LIST】  
2019-09-14 12:40:14  クリック数(Click수):867  掲載者(글쓴이):삽겹줄 공동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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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규목사님께 9

목사님
누군가에게 화를 내려면
내 맘 속에 먼저 화가 생겨야되지요.
내가 먼저 악해지는 거에요.

사람이 너무 악하게 되면
이성과 판단력이 흐려져
외골수가 되고 어리석게 되어
무익한 결말을 택하고 손해보는데
정작 장본인은 못 깨닫지요.
옛 말에
빈대를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말이 있지요.
어떤 이는
그 빈대 잡았으니 됐다고 하는 구제불능한 미련한 이도 있고
어떤 이는
뒤늦게라도 정신차려 초가삼간 태운걸 평생 후회하며 머리 숙이고 사는 이도 있지요.

목사님
목사님 본인을 위해
악한 방법 택하지 마시길 바래요.
숨기시고 싶어도
어차피 다 밝혀지게 돼 있어요.
이 쯤에서 그만 두셔야
진짜 감추시고 싶은 거 감추실수 있어요.
목사님의 모든 과거와
자녀들에 대한 것들이
자녀들과 모든 지인들에게까지
아니 세계 뉴스에까지 나오실수도 있어요.

목사님
하나님이 두렵지않으세요.?
동경교회에서 성도들을 많이 떠나게 하신 죄만큼은 부인못하시지요.?

목사님
저는 여러번 봤어요.
악함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에겐
그 사람의 가장 귀하거나 힘이되는 버팀목을 치시는 하나님을요.
모든 추함과 진실을 다 드러내셨어요.

그래서
제발 부탁드려요.
지금까지도 많이 나쁘게 하셨어요.
더 이상 상상을 초월하는 악함을 행하시지 않길 바래요.
목사님으로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들을 이제 그만하시길 바래요.
예를 들어 재판장에 와 응원하라
헌금하지말라
제직회 참석치말라는
선동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성경적이지않은 방법으로 언제까지 대응하실건가요.

목사님
목사님 자녀들을 위해
이제 그만해주세요.

예수님처럼
아무죄없이 십자가 지신 예수님처럼
억울하셔도 그만 떠나시길 바래요.
이것이 목사님을 위한 길이에요.

목사님
투쟁하실수록 더 찢어지고 비참해지며 상처받는 건 목사님이세요.
사람들은 목사님의 악함에 놀라고
기막혀할 뿐이에요.

목사님
9월 제직회에 성도들 못들어가게 지시, 감시하셨지요.?
두 가지 목적이 있으셨지요.?
하나는
대행자가 무슨 발표를 할지 두려우셨던거지요.
그 발표로 실망한 성도들이 소문내고 멀어질까봐서요.
목사님의 사전 허락없이
질문하거나 의견 낼까 두려우셨던거지요.
다 조정하셔야하는데 말이에요.

또 다른 하나의 목적은
아직도 내 명령을 따르는 성도가 많다는 파워를 보여주고 싶으셨던 거지요.
다 들 참석안해 좋으셨나요.?
이기신 것 같지요.?

참 어리석으셨어요.
기쁘고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교회에서 손 떼도록 이끄신거에요.
자신이 파신 함정에 스스로 빠지신 거에요.

참석안한 성도들이 무슨 생각했는지 아세요?
제직회에 들어가고 싶지않았는데 참석하지말라고 하니
천만다행이라고.
잘됐다고 하던데요.
얼른 집에 돌아가자고 했대요.
남았다가 뭔가 하라고 시키면 곤란하다며 얼른 갔대요.
다음 번
그 다음 번 제직회에도 같을 거라고요.
따르는 얼마 안남은 성도들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해야 하니까 목사님없인 참석시키지 않을거라고요.
잘 됐다고요.
이런 말 아무도 안해 줬지요.?
이젠
참석하라는 지시는 따르지않을 거에요.
싸우라는 지시는 안 들을 거에요.

악한 리더자의 명령은
처음엔 적극적이길 요구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소극적인 태도인
묵비권과 불동참을 요구하면서 자포자기하게 되는 것이래요.
그래서 소극적으로 변한 사람들은 적극적이지 않게 되고
다시 적극적이게 하려면 채찍을 들어야 한다는 통계가 있어요.

목사님
성도들을 제직회에 참석안하게 했다고 기분 좋아하시겠지만
주님께서
참석 못하게 하신거라고 저는 느껴지는데요.

가처분후 첫 제직회이잖아요.?
제직회부터 정상화 된 것이지요.
온전한 성도들만 모여
조용히 지금까지의 부정등을 다 알리고
편히 질문하고 의견낼수 있었지요.
진실되게 사실을 말하며 진행되었지요.

정상화된 첫 제직회!!!!!
몇 년동안의 제직회때마다
" 나가세요. 원고들 나가세요. " 하고 내쫒던 목사님이 스스로 못들어왔어요.
무리를 끌고 못들어온거지요.
스스로 내쫒긴거네요.
아무도 나가란말 할 필요없게시리요.
목사님과 같은 죄짓지않게
목사님을 어리석게 만드신 하나님.
이것이 주님의 선한 방법이지요.
얼마나 기가 막힌 방법인가요.!
화평한 승리란 이런 거란 걸 보여주시는 거라 믿어요.
방해자들이 스스로 떠난 첫 제직회.
생각도 못한 은혜가 아닐수 없지요.

목사님
확인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미래기금헌금에 대해서요.

목사님 맘대로 쓰실
비자금 헌금이었다는 게 사실이에요.?
아무때나 필요하면
성도들에게 알리지않고 쓰시려고 만드셨다는데요.
그래서 재판비용과 변호사비용으로
사용하셨다면서요.?

2010년에
담임목사님으로 위임받으시고
1년 후인 그 다음해에
목사님께서 하신 역사적인 일이
미래기금헌금을 만드신 거였나요.?

동경교회 요람을 모두 보시면 알거에요.
동경교회의 100년역사를 기록하는 페이지에 분명하게 적혀있어요.

헌금의 종류 하나 늘린 그 것이
무슨 큰 역사적인 일이라고 그 걸 적으셨을까하고
약 9년동안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요.

김해규목사님께서 오시자마자
만드신 항목인 이 미래기금헌금은 목사님을 위한 것이니 많이 내라고 사모님이 말씀하셨고 그래서 극추종자들부터 내기 시작했다지요.

그런데 생각도 못한 가처분이
빨리 떨어졌기 땜에
이 헌금을 다 쓰지못하고 쫒겨나신게
너무 억울해 그 헌금 다 쓸 때까지 투쟁할거라고 사모님이 하셨다던데요.
그 헌금은 목사님 거라 하시면서요.
다음 제직회때
그 동안 얼마가 모였고
얼마를 어떻게 쓰셨는지 회계 발표 꼭 요구해야겠어요.

목사님
비밀리에 하신 말씀이겠지요.?
그비밀이 온 교회에 나돌고 있어요.
왜인지는 아시지요.?
그래서 이제 그만 하시라고 부탁드리는 거에요.
그 동안 행하시고
그 동안 말씀 하신 게
다 드러나 소문나고 있어요.
앞으로 더더욱 알려지겠지요.?

목사님이 투쟁하시는 곳은 교회에요.
목사님의 지시받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성도들이에요.

목사님
제직회로 정말 고민 많이 하셨지요.?
머리 아프셨겠어요.
다음엔 또 어떤 악한 함정을 파실지 걱정돼요.
그 함정에 또 어떻게 스스로 빠지실지 걱정돼요.
주님께서
어떻게 빠뜨리실지 두려워요.
이제 제발 그만 두세요.

목사님의 피를 말리려고
대법원 판결이 늦게 나올까 걱정돼요.
매일 매일 하루 하루가
얼마나 죽을 만큼 불안하시겠어요.
대법원 판결은 어느 날 갑자기 나온다니까요.
어떤 처벌이 있을지 얼마나 두려우세요.
아침에 눈 뜨면서 혹 오늘일까 하는
그 공포가 얼마나 큰 지 짐작 돼요.
피를 말리는 고통이란 말이 맞지요.
목사님을 위해
대법원 판결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요.
더 이상 악하게 성도들 이끌지 않게요.
하루 속히 빨리 판결이 나오길 바래요.

목사님
50대 남선교회 월례회에 들어가셨지요.?
거긴 왜 들어가세요.?
50대도 아니시고 면직목사님이시면서요.
거기서 뭐 하셨어요.?

어떤 룰도 안지키시네요.
모든 룰을 무시하시네요.

또 사모님은 각 여선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왜 인사하세요.?
부창부수시네요.
창피를 모르시네요.

목사님
게다가 요즘은
주일에 1부와 3.4부예배까지 세번씩 오시네요.
악수하시고 인사하시면 뭔가 달라질까 기대하시고 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죄송하게도
목사님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이 늘 뿐이에요.

목사님
기가 막히시지요.?
제직회때마다 나가라고 몇 년간 말하셨는데
하루 아침에 본인의 선택으로 못들어 가시다니요.

법의 처벌이 무서워 설교 못하시더니
진상규명 발표 무서워 제직회에 못들어가셨네요.
신기할 만큼 정확히 돌려주시네요.

그래서
동경교회 역사에 이렇게 기록 될것 같아요.
동경교회의 정상화는 제직회에서 부터
시작됬다고요.
제직회때 시작된 음모와 무례가
정상화된 첫 제직회때 죽었다고요.

생각해보니 목사님의 악행들은
제직회와 공동의회에서 시작하셨고 심히 만연하였지요.
그래서 제직회에서부터 쫒겨남을 당하셨다고 봐요.

무섭지 않으세요.?
이제 주일에 불순한 동기로 오시는 것이 해결되겠네요.

목사님

대법 판결이 늦어질수록
목사님 추하고 악한 모습이 점점 다 드러나게 되니
참 안타까워요.

그 끝은 뭘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마무리를 하실까?

목사님과 극추종자 분들의 마지막 장면은 어떤 모습일까?

동경교회 역사에
전부 기록될거에요.

참다못해 오늘 다시 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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