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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제직회 보고(諸職会報告) 【Click순】   【LIST】  
2019-09-08 20:44:39  クリック数(Click수):742  掲載者(글쓴이):팩트체크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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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회 내용을 간단히 보고드립니다

참석58명 (6명은 중립,4명은 김해규측)
위임7명
계65명

정족수 (174명)부족으로 제직간담회로됨
※김해규측은 의도적으로 참석하지 않고
신로비에서 티비로 본당을 생중계로 시청했습니다.

대표책임역원보고
1.(김해규측에서)평신도대표 이름으로 재판소에 임시공동의회 개최 청원서 제출 했음

2.가처분내용설명
(1)김해규가 대표역할을 해서는 안된다.
(2)동경교회는 김해규를 대표역원 역할을 시켜서는 안된다

3.김해규대표부존재 재판상황설명
1,2심 지위없음판결남
대법원 결심 심사중

(대법원에서도 김해규가 지면
교단에서 탈퇴해도 동경교회에서 김해규는 대표자격을 가질 수 없다고 확실히 설명함)

4.앞으로 교회 운영에대해서
(1)급감한 재정상태로 인하여
9월부터 예산집행을 축소할 예정
(2)현재 한사람이 복수개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여러사람으로 위원장을 분산함
(3)회계보고
탈퇴를 위한 변호사비용
8,482,611엔을 6/10 가처분 발표 직전에 로폼에 지불함
(발표나고 지불했는지 확인이 필요)
(4)개정된 위원장과 설교 로테이션 내용은 빠른시일내에 게시판에 게시하겟음

이상

--------------
諸職懇談会の内容を簡単にご報告します。

出席58名、委任7名、計65名
(定足数174名)

代表責任役員報告

1. (金海奎側から) 信徒代表名で裁判所に臨時公同議会開催請願書が提出された。

2. 仮処分の内容説明
(1)金海奎は代表役員をしてはならない
(2)東京教会は金海奎に代表役員の役割をさせてはならない。

3. 金海奎に代表権不存在裁判の状況説明
一審、二審とも代表権の地位にないとの判決が下されたこと、現在は最高裁の結審の審査中であることが説明された。

(最高裁でも金海奎が敗訴すれば教団から脱退しても東京教会で代表役員の資格を持つことはできないと明確に説明がなされた。)

4. 今後の教会運営に関して
(1) 急減した財政状態により、9月から予算の執行を縮小する予定。
(2) 現在、1人が複数の委員/部署の長を担当しているが、これを多くの人に分散する予定。
(3) 会計報告
脱退のための弁護士費用、848万2611円を6/10の仮処分の発表の直前に法律事務所に支払った。(発表後に支払ったのか確認が必要)
(4) 委員長と説教の順番の内容は、早い時期に掲示板に掲示する。


以上



金海奎側は意図的に参席せず、新ロビーでテレビモニターで礼拝堂を生中継で視聴して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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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sunshine 19-09-08 21:34:1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오늘 2019년 9월 8일 ㅡ 제직회가 예정된 날이다.
면직목사 지지자 측은 제직회에 대한 홍보나 권유가
없었다.
3시부터 제직회가 열리는데, 2시가 조금 지나자 바쁘게 귀가하는 교인이 많았다
아니나 다를까.
면직목사를 지지하는 교인은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다.
결국 정족수 부족으로 제직 간담회로 끝났다.

제직 간담회 중에 6~8월까지의 회계보고 용지를 받았다.
그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인상적인 질문은 면직목사측이 사용한 변호사 비용이었다. 2019년 예비비 예산이 3,024,000円이다.
그런데 6월 달에 누계금액이 325.5% 이다.
예산의 300% 가 넘는 헌금이 며칠만에 사용되었으니
질문을 안 할 수가 없다.
질문에 대해 대행자가 조사한 답변은,
면직목사측이 교단탈퇴를 위하여 로펌 계약금에 사용된
금액이라고 한다.
그 금액은 8,482,617円이다.
아니, 6월에 사용된 재판관련 비용은 8,482,617円을 포함하여 총 923만 6,700円이다.
놀랍다.
작은 교회의 1년 예산에 상당한 헌금이
며칠만에 사용되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2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9-08 23:02:4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9월 8일!
제직회가 예정된 날의 김해규면직목사의 움직임을
보고드립니다.
오늘은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다리를 꼬고 로비에서 앉아 교인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며 오늘도 오고 가는 교인들을 구경하였을까요?

3시에 제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지자들과 함께 로비에서 제직회의 무산과정과 간담회를 지켜보았습니다.
4시50분이 지날 때까지 귀가하지 않고 과정을 지켜본 이유가 무엇일까요?
면직된 목사가 사면을 받아 다시 동경교회 강단에 설 수 있는 힌트를 얻기 위함일까요?


3  お名前(이름) : 삽겹줄 공동체19-09-08 23:59:5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살아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직회 간담회를 조용히 끝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세가지 기적이 있었어요.

첫번째는
믿지않는 대행자앞에서
추한 다툼등으로 본이 되지못한 모습 보일까 걱정하며 안타까운 맘으로
기도했는데
그들이 참석 안한게
기적이에요.

두번째로
떳떳하지않게 받은 즉석 서명과
헌금하지말라는 선동을 하더니 오늘은
제직회에 참석못하게 성도들을 통제 감시하는 악함을 또 드러나게 하신 게 기적이에요.

그 분의 악함이 하늘을 찌르니
그 분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저는 너무나 두려운데 그 분은 얼마나 두려울까요.

세번째로
3개월 이란 얼마안되는 기간동안에
직무 대행자가
교회의 문제를 잘 파악하게 하셨고 해결토록 이끄시니 기적이에요.

전능하신 주님
그 의 악함을
오늘 또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お名前(이름) : 삽겹줄 공동체19-09-09 00:22:3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교단탈퇴의 의미는 무엇인지 아시나요?
김해규목사님이 교단법에 없는 장로 재신임으로 인해
소속 지방회와 총회에서 면직 처분을 받았지요.

교단탈퇴의 의미는
김해규목사님이 장로를 마음대로 잘라도,
제직회도 성립하고 싶으면 악착같이 위임받고,
무산시키고 싶으면 광고도 안하고, 아님 지나가는 말로 슬쩍 던지고,
보이콧하고,
교회에서 하고 싶은 짓 다해도.
괜찮다고 인정해 주는 김해규목사님 법이니
교단탈퇴 원하시는 분들
그 교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한번쯤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5  お名前(이름) : 마리아19-09-09 08:14:4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2019年9月8日 현재.
면직목사 지지 교인측에 돌고 있는 슬로건을
알리고자 합니다.

1. 헌금 하지 마라.
2. 제직회에 참가하지 마라.

교회라고 하는 곳에서 하나님과 관계없는
이러한 슬로건에 마음이 아픕니다.
더 마음이 아픈 것은 면직목사 지지자의 리더가
이런 말을 해도 교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굳어 있는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싹이
다시 돋아나기를 기원합니다.


6  お名前(이름) : 삽겹줄 공동체19-09-09 09:15:5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제직회에
못들어가게 로비에 앉아 끝까지 감시한
면직 목사님의
진짜 의도가 뭔지 꾀뚫어지는데요.

대행자가
무슨 발표를 할지 너무나 두려워
성도들 귀를 막아야했던 거에요.
성도들이 알면 실망하고
흩어질까 두려워 성도들이 모르게 하려던 거라 읽혀지는데요.

참 고민 많이 하셨을거에요.
제직회에 참석하라 하는게 좋을까.
뭐가 좋을까.
참석해 성도들 숙자로 대행자에게 파워를 보여주고도 싶었지만
그 동안의 부정이 발표되면 곤란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참 많이 망설였고
결론으로
택한게
진실 왜곡을 택하신 것.
참석 못하게 하시기로 하신 거라 읽혀졌어요.


7  お名前(이름) : 큐트19-09-09 11:22:28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교인들에게는 제직회에 참석하지 말라고 해놓고,
면직목사와 부인, 면직장로 U, 면직장로 K,
면직장로 L씨는 왜 귀가하지 않고 교회에 남아 있었는가.
의문이 많이 남는 부분이다.
제직회에 참석하지 말라고 광고를 돌렸으면 광고를 돌린 자들도 참가를 하지 않아야 맥락이 통한다.
그런데, 끝까지 남아서 동향을 살핀다는 것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혹시라도 제직회에 참가하는 면직목사 지지자들을 찾아내기 위함인가.
제직회의 내용을 파악하기 위함인가.
참으로 베일에 쌓인 분들이다 .
그 베일이 벗겨지는 날 무어라 말할꼬?
면직목사 반대자들의 주장이 "다 거짓 "이라고 말할꼬?
누명을 써서 "억울하다 "고 말할꼬?


8  お名前(이름) : 큐트19-09-09 23:08:3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어제 제직회의 내용이 신경 쓰여서 1층 로비에서 모니터로 확인한 면직목사.
동경교회의 담임목사가 아닌 면직목사.
동경교회의 대표역원의 자격을 상실한 면직목사.
동경교회에서 설교 및 활동을 할 수 없고, 앞으로도 하지 못하는 면직목사.
현재 동경교회에서 월급이 중지된 면직목사이다.

그런데 왜 아직도 동경교회의 주인인냥
동경교회의 담임목사인냥.
동경교회의 대표역원인냥 행동을 하고,
또 지지자들은 그렇게 받들고 있는지요?

법적인 절차에 따라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지만, 면직목사의 일련의 행동을 모아서 지방법원에 보고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모든 자격이 정지된 입장에서 동경교회의 정상회를 위한
활동에 방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경교회의 정상화가 더 더뎌지는 원인이 면직목사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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