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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내용)어제 오후 지하교육관 직무대행과 질의질문 시간 내용 【Click순】   【LIST】  
2019-08-05 07:56:56  クリック数(Click수):935  掲載者(글쓴이):팩트체크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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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지하교육관에서 직무대행을 모시고
교인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해규지자 교인들의 주요 질문이
“공동의회를 왜 안 열어 주냐” 의
불평성의 질문 과 따지는 질문 이 주류 였고,

직무대행은
“재판소의 지침으로 공동의회는 열 수 없고
열어도 무효다” 라는 응답이었습니다.

교인들의 질문에서 강하게 직무대행을 지적하고
상대가 들어서 피곤해하는 질문의 tone 이었습니다.

요즘 매일 아침에 교회에서 기도 하던데,
함께 기도 합시다.
기도해면 치유가 될 것 같아요.

(情報提供内容)
昨日午後、地下教育館で職務代行者を迎えて教会員たちと質疑応答する時間がありました。

(金海奎側の)教会員たちの主要質問は、
「公同議会をどうして開いてくれないのか」という
不満をぶつけ問いただす内容がほとんどでした。

職務代行者は
「裁判所の方針で公同議会は開くことができないし、開いても無効です」と回答していました。

(金海奎側の)教会員たちの質問は、
強く職務代行者を指摘し、
相手を疲れさせるような質問のトーンでした。

最近は毎朝教会で祈っていますが、
一緒に祈りましょう?
お祈りすれば癒されます。
 

[total : 4] ( 1 / 1 )
1  お名前(이름) : 큐트19-08-05 09:06:1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정말 기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할까요.


2  お名前(이름) : 벧엘19-08-05 14:34:0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점점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깨달아 가는것이 기도라고 생각되네요.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사람
어서속히 동경교회가 그러한 사람들로 가득 채워지길 기도드립니다.


3  お名前(이름) : sunshine 19-08-05 14:41:19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동경교회의 현재의 상황은
탈퇴를 위한 임시공동의회 개최에 동참하는 서명을 했느냐 안 했느냐로 2분 되어 있다.

8/4의 주일 로비에 항상 보이던 분들이 안 보이고
처음 보는 한 분만이 커피봉사를 하고 있었다.
몇 명의 교인들이 커피 마시러 오긴 했으나 무언의 눈 인사.
침묵이 흘렀다.
참 이상한 광경이었다.

늦게서야 위의 메일을 읽고 알게 되었다.
서명을 안 한 교인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서명한 교인들만의 은밀한 회의가 있었고,
직무 대행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동경교회 문제를 교회 안에서 해결을 하려고 했으나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교단법에 의뢰했고, 그래도 따르지 않아서 교단 판결의 진의를 묻기 위해 사회 재판까지 간 것이다.

가처분이 통과되어 실행중인 마당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자는 것인가.
1심 판결에 패해도 탈퇴가 염원이고,
2심 판결에 패해도 탈퇴를 해야겠고,
가처분이 통과되어 실행중이라고 하더라도 탈퇴를 하여
단립교회로 서야겠다는 발상이 허상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교회의 해결방식이 우째 사회보다 더 심한지요.



4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8-06 13:33:3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얼마나 힘들게 받아낸 서명이었던가?

얼마나 치밀한 계획속에 받아낸 서명이었던가 ?
청년부 회장을 앞세워 청년들 담당하게 하고.
불법으로 당선된 신임 불법권사들을 앞세워
서명받게 하고, 서명받을 테이블을 교회 입구와 로비에
2곳을 정한 것까지 팔사적으로 준비했었다!

가처분은 내려졌지만 교회 안에 바뀌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동요하지 말라고 목청껏 소리질러 받아낸 서명이다 !

몇 주 몇 달에 걸쳐서 받아낸 서명이었던가?

교인들 집에까지 전화해서 필사적으로 받은 서명인데!!

귀국했다가 잠시 온 사람한테까지 빋아낸 서명인데!

서명 한 장이라도 더 받아 내려다가 얼마나 많은 교인을,
얼마나 소중한 이웃, 얼마나 소중한 구역식구를 잃어버렸던가???

숫자로 위협하기 위해서는 중학생이건 고등학생이건
상관없이 서명이 필요했었다!

교회에 나온 지 얼마되지 않은 교인의 서명도 절실했다!

일본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본인이 사는 주소도 못 외운 사람에게까지 서명을 받을 만큼 처절한 상황이었는데!

교회의 사정을 모르는 청년들의 서명도 받아내서 엄청 든든했었는데!

당회장실에 색종이를 사용하여 임시공동의회를 열게 해달라고 호소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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