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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로님께 【Click순】   【LIST】  
2019-11-21 03:28:21  クリック数(Click수):1045  掲載者(글쓴이):샤보텐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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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느분이 동미모에 김해규목사님께 라는 글을 올려

저도 용기를 내어 유장님께 편지를 올립니다.

6월11일
「동경교회 김해규 대표역원부존재」
가처분이 통과되고 직무대행자가 파견되면서
교회상황이 조금씩 변화되여 가고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동경교회를 마치 본인 사업체라도 되는양 좌지우지 하시던 유장로님.
최근엔 교회 여기저기 가능한 교인들의 눈을피해 배회하는 모습은
세상권력의 무상함을 실감케합니다.

김해규목사님과 같은 배를 타고
선장과 기관장으로 항해중이신 유장로님께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들었던
침묵할수록 아물지 않는 상처를 만지듯 조심스럽게
이렇게 묻고 싶어요.

장로님
왜 그렇게 하셨어요?

장로님
왜 이렇게 하세요?

묻고 싶어요.
103호실 피고측 증인으로 심문을 받던 유장로님.

일곱번의 폭력사건을 열거하던 원고측 변호사의 질문에
저는 또 한번의 명백한 폭력사건을 추가하려합니다.

2013년 1월
공동의회에서 장로선거 부정개표 사건이 있었지요.
임백생장로님이 자신의 소행임을 고백했고
김해규목사님과 사태수습을 의논 하던 중
일이 엉뚱한 방향 (장로 재신임)으로 유도되어 감을 감지한 임장로님.

부정개표는 김해규목사의 지시였음을 자백했고
사태는 걷잡을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어 갔지요.

그날도
예배실에서 김해규목사님의 사회로 그 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가 시작되고 있었어요.

임장로님이 결심을 하신듯 교인들께 사건 경위를 설명하려 앞으로 나가시려는데
갑자기 유장로님이 임장로님 가슴을 치고 밀어서
교회 밖으로 쫓아내셨어요.
곁에 김권사님이 남편을 보호하지 않았다면 큰일날뻔했지요.

때 맞춰 유장로님 부인이신 이권사님도 앞으로 나가
(우리 저 사람들 교회에서 추방합시다. )외쳤지요.
깃발만 안드셨지 혁명가의 아내 같았어요.

유장로님 왜 그렇게 하셨어요?

한교회의 담임목사와 장로 사이에서 일어난 엄청난 사건을

한사람은 피해자로
한사람은 가해자로 처음부터 정해놓고
용의자 한사람은 입을 열지 못하도록 막으시고
한사람은 완장채워 수사반장으로 세워 주셨지요.

무슨권리로 교인들의 귀를 막아 알 권리를 차단하셨는지요?

김해규목사님의 사주인지-

임장로님의 자작극인지-

그 때 공정하게 밝혀졌다면
이렇게 긴세월 동경교회가
고통의 늪에서 허우적거리지는 않았을거에요.


장로님
왜 이렇게 하세요?
끈질기고 집요하게 받아내는 ☆서명

도대체 어디에 쓰실건가요?

로펌과의 계약은 해지되었고,
공동의회도 열수 없고 탈퇴 재판도 어렵고,
어느 경우에도 김해규목사는 동경교회 담임목사 자리로 다시 돌아올수 없다고

이제는 솔직하게 교인들에게 알려 주시길 바래요.

김목사를 지지하려면 경제적인 부담이 산넘어 산이란것도 밝히세요.
당장 매월 꼬박꼬박 지불해야할 김목사님의
-생활비
항소 중인 대법 패소하면
동경교회 재산인 맨숀에서 나오셔야하니
-집세 부담
지금까지의 원고측
-재판비용 배상

로펌 계약금으로 날린 1천만엔에 가까운 문제는 어떻게 풀고…
계속 재판해야 한다면 재판비용은 일부 열성파들의 개인적 부담으로 끝까지 갈것인지.

지금까지는 교회헌금을 자유롭게 사용했지만 이제는 한푼도 기대할수 없는 상황‥

장로님이 안밝히셔도 두 세달 지나다 보면 밝혀질 일이니 솔직하게 먼저 털어 놓으시고 어깨를 가볍게 하시길 바래요.


요즈음 동경교회에서 가장 답답하고 어깨가 무거우신 분이 유장로님이라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장로님 뒤에 숨어서
무리한 요구를 직무대행자에게 받아 오라며 전쟁터로 떠 밀고 있는 상태란것이 보여요.

기회를 잡으세요.
지금 돌이키지 않으시면
따르는 교인들을 낭떠어지로 이끈 죄와 벗어나지 못할
금전적 빚이 남을 거에요.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렸는데도
김해규목사님 부부가 정말 좋고 모시고 싶은 목회자시면 따라 가셔서 끝까지 잘 섬기세요.


장로님
기억하세요?
김인중목사님께서 (힘쓰지 마세요.)유장로님께 전교인 앞에서 무릎꿇고 당부하시던 말씀을.

유장로님이 일본에 오시기 전 섬기던 교회의 목사님께서
심상치 않은 장로님의 혈기를
영안의 눈으로 바라보고 충고하신 거에요.

김해규목사님을 동경교회 담임목사로 추천하고 위임 이후
가족처럼 지내시던 임백생장로님과 김해규목사님 결말을 다 보셨으면서…
장로님
왜 그렇게 하세요?

지난 6월 제직회에 면직장로님들의 제직회 참석 여부로 장내가 시끄럽자

이권사님께서
"장로가 면직되면 안수집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발언하셔 모두 어리둥절했지요.

자타가 인정하는 좋은 머리를 하나님 뜻에 맞지 않게 사용하시니
저런 땅끝 지혜가 주저없이 나오는 것 아닌가 하고요!?

장로님
반대편 장로님을 가리켜

미친장로, 정신나간 장로, 머리가 나쁜 장로…등
어느 교인에게는 '양아치 같은것이' 등
저질적인 표현도 서슴없이…

유장로님
도대체 김해규목사님한테 무슨 약을 받아 드셨기에 그렇게 망가지셨어요?

왜 아직도 상황 판단을 못하세요.

제발 하나님께서 처방해 주시는 구약과 신약만 복용하세요.

하긴 장로님 대표기도 하실 때
기도의 3분의 1을 말씀으로 채우시는 장로님이시라서
누구보다도 잘 아실텐데…
왜 이렇게 하시는지 알수가 없어요.

끝으로 장로님
저는 원고 중 한사람이에요.

언젠가 저희들을 향해
'교회는 여기만 있나'하시며 은근히 나가 줬음 하는 뜻을 비추셨지요.

솔직히 다른 교회로 가고 싶어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4년간 피켓들어 얼굴 팔렸구요,

목사 내쫓는 몹쓸 교인으로 낙인찍어
원고들 명단 프린트해서 사방에 돌리시고
톡으로 천지에 날려 주셔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있는 저희들은
갈 교회가 없어요.

유장로님은 다른 교회 가셔도 대 환영 받으실거에요.

재판장 앞에서 큰소리치신 것처럼
교인들 90% 동원시켜
불법목사,면직목사 지키려다 실패한 장로님으로요.

목사 망치는 장로님
장로 망치는 목사님

그 경지를 깊이 통찰하지 못한 목사님들은 유장로님 같은 분을 좋아하시지요.

장로님 부디 힘내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반응하시길 기도드려요.



 

[total : 4] ( 1 / 1 )
1  お名前(이름) : 큐트19-07-23 07:09:0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유장로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대표기도 하실 때면 항상 감격하며 울먹이며
기도하셨습니다. 참으로 여리고 순수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교인들 목을 조르지를 않나,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꽥꽥 지르지를 않나,
가만 있어도 튀어나올것 같은 눈을 더 크게 뜨며
핏대가 서 있는 눈을 굴리는 것이 먹이를 찾는
썽난 사자같습니다.
도무지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로 사셨으면 합니다.



2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7-23 08:00:12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7월21일인 지난주 주일의 사건사고:

요즈음 면직목사가 설교를 못하자 단합하기 위해서인지
여러가지 집회를 많이 갖는 것 같다.
신로비 문에 포스터가 붙어있기에 읽고 있노라니
화장실 앞에까지 격한 목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봤다.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바로 유 면직장로의 목소리였다.
대화의 내용은 못 알아들을 정도의 과격한 언쟁이었다.
유 면직장로는 말을 함부로 했다.


3  お名前(이름) : 마리아19-07-23 13:28:4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안산 동산교회의 김인중목사님이 2014년 2월 9일에 동경교회의 106주년 부흥회를 인도하셨습니다.
청빙한 분은 다름아닌 U면직장로입니다.
U 면직장로님께 유언한 내용을 잘 지키기를 부탁드립니다.


"힘 있다고 힘 쓰지 마라"고 U면직장로에게 한 유언의 의미를 매주 교회에서 U면직장로님의 행동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
스승으로서 제자에게 낮아짐의 본을 보이며 유언한다고,
3부 예배중에 U면직장로를 향하여 큰절까지 하셨지요.
이제라도 그 유언을 떠올려 , 난폭한 삶은 고치십시요.



4  お名前(이름) : 마리아19-07-23 21:07:4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인중 목사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세월호사건 후의 인터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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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세월호 참사 이후 설교를 중단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동네 목사이고, 이 지역 공동체의 지도자로 살아왔는데 무슨 낯으로 설교하겠습니까. 사고를 겪고 보니 제가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김 목사는 눈시울을 붉히며 갈라진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학생들에게 안내방송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해도 분위기가 이상하면 쫓아나가 ‘정말 그대로 있어도 됩니까’ 하며 반드시 묻고 따지라고 했어야 하는데….”

―목회자의 입장에서는 이번 참사를 어떻게 보십니까.

“유족의 바람처럼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조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뒤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법과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우리 사회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이 그동안 ‘빨리 빨리’라는 속도를 최우선시했다면 이제는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교육의 문제도 있습니까.

“학교와 교회, 사회, 국가 모두 제대로 된 가치 교육에 실패했어요. 돈과 성공이 아니라 생명이 가장 중요하다는 핵심이 빠져 있었어요. 그동안 우리들은 내 새끼, 내 회사, 내 동네만 잘되라고 정신없이 뛴 겁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이 잘될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것은 배우지 못했어요. 사람들을 버리고 도망친 선장과 선원 모두 남이 아닌 나만 생각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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