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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규목사님께 7 【Click순】   【LIST】  
2019-07-20 08:37:44  クリック数(Click수):874  掲載者(글쓴이):삽겹줄 공동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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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규 목사님께 7

목사님
주님께서 이번 주일에도 교회에 목사님을 보내셨네요.
더 늦기전에 사과의 기회를 주시려고 보내셨다고 느껴지는데요.

목사님
동경교회에 보내신 주님의 뜻을 계속 묻고 계세요.?
그리고 요즘은
이렇게 주님께 묻고 기도하시는지요.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전에 왜 가처분이 먼저 나왔는지,
가처분 동안 뭘 하길 원하시는지 ,
뭘 막으시려고 그러셨나.?
가처분과 대법원 판결 사이에 뭘 하길 원하시는지 주님의 뜻을
매일 두려운 맘으로 자숙하시며 기도하셔야 하는데…
하시고 계시지요.?

목사님께선
아직도 이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개입하셨고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생각하지않으신것 같아요.

목사님께서
분하게 느끼고 계신 이 현실이 결코 어쩌다 된 일이 아니고
그동안 목사님께서 하신 행동에 대한
자업자득이에요.

지금까지 뭘 하셨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 선교회까지 흩으셨어요.
동미모 성도들을 교회에서 봉사 못하게 하셨고
성도들이 대화 못나누게 계속 사탄이라고 하시면서 밀어냈는데도 끈질기게 안나가니까
목사님의 악이 동경교회 구석 구석 숨통을 조여오면 에스더 선교회를 그냥두지않겠다고 예상했었어요.

2018년 2월에
에스더 여선교회를 해체시키시면서
재일 대한기독교회 교단총회와의 모든 관계를 끊게하시려는 순서의 하나로
전국여성회, 관동지방 여성회와의 관계를 끊어 버리려 하셨어요.
(동미모 커뮤니티 838번 K권사)의 글을 참조하시면 당시 상황을 알수 있어요.
또한 남선교회도
바울선교회가 김해규목사님 교회 행정방침을 따르지 않고 있자,

당시 베드로 선교회장님이 바울 선교회장님을 찾아와

이제부터 남선교회 리더는 베드로선교회에서 할것임을 전달해

''누구의 결정인가'' 하고 다구쳐 호통을 치니
이후로 아무 연락이 없었지요.

" 하나님
보셨지요.
목사님이 선교회까지 흩으셨어요.
동경교회에 발을 디디지 못하게 절벽에서 등을 밀어내고 있어요.
하나님
언제까지 참고 계세요.?
우린 언제까지 견디어야 하나요.?
목사님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세요.?
고립시키고
사탄으로 몰더니
자치회로 운영해 오고 있는 선교회까지 손을 대시네요.

하나님
많은 성도들이 견디기 힘들어 안나오고
이제 소수밖에 없어요.
하나님
김해규 목사님께 교회를 맡기실건가요.? "

동경교회는
전국의 어느 교회에게도 오픈해왔어요. 그렇게 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초중고등 청년수련회 하고 싶은데 예산이 없어 못할 때 " 어머니 교회에서 하세요. "
강사 목사님 주무실 곳 없어 주저하실 때 " 어머니 교회에서 주무세요."

동경이란 곳에서 수련회, 교육, 세미나등 뭐든지 하고 싶을 때 어머니 교회를 사용한다는건 당연한 일이에요.
작은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힘이지요.

이런 관계를 목사님이 끊으시려고 하시니
하나님 우리 힘으론 막을수가 없어요.

그 해 7월에 동경지방법원에서
패소하셨지요.
모두 놀랐어요.
이렇게 빨리 민법이 판결나다니.
48명의 원고들 동경교인 중 5%도 않된다며 얕잡아 보시더니,
인사권 재정권 성도 90% 다 갖고 계신 목사님이 두 세명의 변호사도 고용하셨는데 지시다니…
그 날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하나님께서 하신거에요!!!
두 손을 모으고 울다가 웃다가…상상도 못하실거에요.

2. 구역예배까지도.
구역예배 때 구역원들이 교회일로 의견이 분분하다는 걸 아시고는
어느 날 구역장들에게 구역예배를
각 가정이 아닌 교회에서 드리자고 하셨지요.
목사님이 계신 교회에 모이게 해서
여러 말 못하게 하시고 싶으셔서요.

모든 구역장들이 찬성할줄 아셨지요.
그런데
어리둥절한 구역장들이 막 질문했어요.
" 그럼 구역장 공부는 따로 안하나요.?
목요일에 다같이 모이나요.?
목요 구역예배인가요.?
예배를 다같이 드리니 예배후에 친교만 하면 되나요.?
교회가 멀어서 매주 목요일에 구역식구가 못나오면 어떻게 해요.? "등등
네 하고 따르리라고만 예상 하셨는지
아님 즉흥적인 생각을 발표하셨었는지 목사님께선 엄청 당황하시며 고려해보자고 하셨어요.

구역예배 변경을 간단히 생각하신 목사님께 너무나 놀라고 실망했지요.
이렇게 해서
어느 날부터 목요 여성예배가 생긴거에요.
식사봉사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니 구역예배 형태로 다시 돌아왔어요.

의견이 나뉘는 게 그렇게 싫으세요.?

그렇다고 구역예배도 변경하시고
전국여성회 관계를 끊으시려
에스더 선교회도 손을 보시고…

장로님과 안수집사님들이 하시던 예배기도를 부목사님으로 돌리시고…

" 하나님
목사님께서 혹 2부예배까지 어떻게 하시려고 하시나요.?
왜 일본어 예배인 2부예배에
일어가 거의 안되는 부목사님들이 말씀전하게 하시는지요.
온전히 예배를 드릴수 없게 방해하시고자 하신다면
주님
예배자들을 긍휼히 여기시사
온전한 예배를 드리도록 보호해주소서."

3. 목사님
교회 일 누구랑 회의하세요.?
어떤 자격을 가진 사람과 회의하세요.?
다섯 장로님들 하고 하세요.?
(일본법으로 바꾸신책임역원)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하고 하세요.?
누구랑 하세요.? .

일본어만 하시는 장로님들께는
일어로 통역 꼬박꼬박 하셔서 의견 분명히 전달하세요.?

교회 일을 결정하는데 함께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비밀이란 말도 있어요.

또한 누구든지 진언을 하는 성도,
적극성이 없는 성도는 예외없이 어느 날부터 제외시켜 버리고요.

" 직분만 권사지 유명무실해. "
" 이게 뭐야.?
안수 집사가 아무것도 몰라.
권사가 집사에게 물어봐야
교회 사정을 알게 되니…
도대체 왜 난 안 부르신거지.?
당신은 왜 빠진거야.?
뭐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회의 하는 사람들이 누구 누구야.?
이들을 도대체 누가 정하는거야.? "

목사님
이런 말들이 오랫전부터 있었어요.
불평과 미움과 질투의 싹을 심고 계셨어요.
사람을 바꿔 타는 이 방법은
경험하셨듯이 2~3년 기간 동안에는 효력이 있어요.
모두 리더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효력은 커녕
리더에게 불만이 생기고 불안해져
체계가 붕괴되길 바라게 된다는 것 모르셨지요.

그래서
올해 공동의회 때 장로선거 3차까지 해도 아무도 안뽑아준 거에요.
목사님께서 그렇게까지 사정하셨는데도요. 자업자득이에요.

목사님
제발 뽑아논 일꾼들이랑 같이 하시길 바래요.
그분들 교회법 사회법 다 버리고 오직 김해규목사님께 충성하기 위해 직분받은 분들이에요.

맘에 안들어도 공정하고 공평하게
일꾼들을 부르시고 아껴주세요.

분단장 곱게하고 한복 차려입고 사진찍어 신로비에 걸어놓은 사람들요.
(솔직히 그 사진은 치마폭에 몇겹 싸서 장농 깊은곳에 넣어두고
가끔 혼자서 추억할 일이지 교회 로비에 걸어놓고 전교인에게 감상시킬 일은 아니지요.)
금년 1월에 뽑은 안수집사, 권사,
임시공동의회 소집해 세운 송장님 사진은 아직 완성이 안됐나봐요.
그것도 차별이지요.
같이 걸어 놓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4.의도적으로 처벌하셨지요.
" 다음부터 조심하세요."
" 모르고 그러셨으니 다음부턴 잘 하세요. "
" 이번에는 실수하셨는데 다음부턴 실수 않도록 잘 하세요. "
이렇게 하고 넘어가도 될 일
이렇게 하고 넘어가야 할 모든 일들을 처벌 응징하셨어요.
장로 재신임 계획적이였음이 다 밝혀졌어요.(동미모 커뮤니티 831 석양의 무법자)
법정에서 장로 재신임, 이름을 밝힐수 없지만
거사를 치루시기 전 어떤 사람과 상의하셨다고
김해규목사님께서 직접 증언하셨어요.

지금 동경교회에선 선거 때 투표용지와 개표방법 등
예전보다 많이 달라졌어요.

청년들을 대거 참여시키고 있어요.
인원계수, 개표요원, 등 역활도 주면서
유리한쪽으로 표 이동도 이끌어 낼수 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요.
150명 정도의 청년들을 김해규목사님 줄에서

딸랑이 방울 젤 쎄게 흔드는 신동성 부목사님을
청년 담당목사로 내정하신것도

김해규목사님의 강력한 인사권 덕분이지요.


목사님께서 하신 방법들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까요.?

교회의 주인이시고 머리되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 살아계신 전능하신 주님
교회를 흔드는 사탄은 자기 종을 시시때때로 찾고 있지요.
자기이익을 위해
성도에게 악을 행하도록 가르치고 서로를 이간질시키고 당을 짓는 자를 주님께서 막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동경교회가 어머니교회로 그 역할을 다 하게 지키실줄 믿습니다.
동경교회는
다니고 있는 동경교인의 교회가 아니라
재일대한 기독교회 모든 성도의 교회였고 계속 그리 되길 간구합니다.
모두가 와서 누리고 나누도록 동경교회를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교회가 개인 소유되지않게 지켜주실줄 믿습니다. "

언젠가 제가 말씀드리지않은걸 후회할까봐
말씀드렸으니 제 할 일 했어요.
이제 남은 선택은 목사님 몫이에요.

" 사랑의 주님께 긍휼을 간구합니다.
깨닫는 축복과 회개할 축복을 주시옵소서. "

목사님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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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お名前(이름) : 마리아19-07-19 08:03:4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가처분!
종교재판에서 가처분신청이 통과되는 일이 흔히 있는 일일까요 ?
NO!

긴급성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 가처분은 통과가 되지 않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동경교회 원고측의
가처분이 통과가 되었다는 것은
면직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면직장로들의 악행이
객관적입장에서 보아도 심했기 때문에 인정이 되었다는 겁니다.

가처분 통과로 인하여 동경교회 대표자의 자격을 잃은 면직목사는 가장 먼저 설교를 못 하게 되었지요.
말씀을 가지고 싫어하는 교인들 원없이 때리던 일을 못 하게 되었으니 요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계시나요?

가처분 통과로 인하여 동경교회 업무를 못 보니 얼마나 답답하세요?
원고들을 한 구역으로 묶었을 때의 쾌감이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였을 텐데, 요즘은 무슨일로 즐거움을 삼고 계시나요?


2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7-19 08:47:2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시간은 잘도 흐르는군요.
김해규 면직목사님이 6월 11일부터 가처분 실행으로 동경교회의 대표자격이 상실되었습니다.
어느덧 1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1심에서 지고
2심에서 지고
마지막인 3심을 상고 중에 계시지요.
상고할 때만해도 가처분이 통과가 안 되어 교회의 헌금은 얼마든지 물 쓰듯 써도 됐었었지요.
이제 어떡합니까 ? 교회돈을 못 쓰니
생활비에,
교통비에,
재판비용을 내어줄 장로가 곁에 계십니까.
그렇다면 감사할 일입니다.
그러나.
3심판결이 나서 또 패소를 하게 되신다면 큰일입니다.
면직판결이 났을 때부터 받았던 월급과
원도 한도 없이 쓰던 재판비용과 사택비등의 동경교회의 헌금을 다 되돌려 놓으셔야 합니다.
그 돈까지도 곁에서 돕는 면직장로들과 지지자들이 힘을 합쳐서 갚아주시는지요.
엄청난 액수가 될 것인데,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3  お名前(이름) : bokuseki19-07-20 07:47:51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해당 목자께 시정 및 권고 사항은, 늘 결정적인 순간에 정확한 판단 결여와 무책임 및 책임 회피에 기인함을 깨달아야 한다. 즉, 진지하게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교회란, 권위를 내세우고 권력을 휘두르는 곳이 아님을 자각해야 한다. 그리고 제3자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잘못했다고 수차례 판결이 났으면 끝까지 아집으로 일관하는 것이 아니라, 겸허히 받아들여 사후처리에 임하는 솔직함이라도 보여 주었으면 한다.

지금 결정적인 순간이란 회개와 반성할 기회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주신 가처분 신청 결과로 초래된 직무 정지 기간 중에 하나님 뜻이 무었인지 깨닫고 몸소 실천하는 길이다. 최고 재판 결과가 나오면 그 책임은 더욱 더 감당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동경교회에서 본인의 판단 오류로 문제가 야기되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정확한 판단 결여로 인하여 해결이 도저히 어렵게 되어, 소속교단인 재일대한기독교회와 일본 종교법인인 동경지방법원에까지 가서 그 진위를 알아 본 결과, 장기간 심리에 걸쳐 교회법의 최고기관인 교단 치리위원회에서 [면직] 판결 및 사회법의 최고기관인 동경지방법원 1-2심에서 [대표자 자격무] 확인 판결로 명명백백히 밝혀졌는데도 여전히 반성이나 회개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취임 이래, 교회 인사, 재정, 행정 등의 제반에 관한 비합법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언급을 피하며, 재판 결과에만 한한다.)

단언하건데, 교회와 일반사회의 세상법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주제에, 천국과 천국법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임을 인지해야 하며 그 결과도 마찬가지란 점을 주지해야 한다. 목자는 교회 공동체의 룰울 지키지 않고, 좌지우지하고 그 질서를 어지럽히며, 본인 마음대로 정하고 행하고 하는 자격이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무책임한 행위에는 댓가와 책임이 따름을 자각해야 한다.

본인이 의도적으로 저지른 행위에 대한 책임을 늘 타인에게 전가하는 못된 습성과 위증하는나쁜 버릇 개선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본다.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본보기가 되지 않고 있는 목자 실격이며, 그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깨닫고 이번에 주어진 값진 판단의 기회를 내팽개치지 말고 몸소 실천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더 권면하는 바이다.


4  お名前(이름) : sunshine 19-07-22 14:49:5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탈퇴를 하기 위하여 아직도 서명을 받고 있다지요.
그렇게 많은 서명을 받으면 탈퇴가 가능할까.
서명을 많이 받아야 재판비용을 나눌 때에 1인당 돌아가는 (할당량)액수가 적어지는 것일까.
왜 저렇게 필사적일까 .

탈퇴를 위하여 일본에서 가장 강력한 로펌에
의뢰를 하였다고 하지요.
일찌기 착수금을 지불한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 착수금에 관한 사실입니다만, 500만엔이 지불되었다고도 하고, 700만엔이 지불되었다고도 하지요.
그러나, 동미모의 착수금 관련글을 읽고 웃고 있는
30여명이 있지요.
왜 웃고 있겠습니까.
이왕 교회헌금 쓰는 거 700만엔 정도의 소박한 금액으로
올인하겠냐는 것이겠지요.


5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7-22 21:18:07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현재의 면직목사의 행보를 보고합니다.


가처분이 집행 된 지 6주가 지나고 있다.
면직목사는
1-2주 동안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인사하고 악수하며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행동했다.

3-4주째는 미국에 가서 교회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5주째가 된 주에는 교회에 들어오자마자 역시 악수와 등 두드리기로 팬을 관리한다.
그렇지만 두리번 거린 후에 신로비로 얼른 들어간다.
2째주와는 달리 로비에 내려와서 앉아 있거나하는 여유는 보이지 않았다 .

6주째가 되는 7월 21일 주일의 일이다.
로비에 있기도 거북하고, 사무실도 어색하고,
목사방은 더 더욱 안 되어서 그랬을까.
면직목사는 예배에 지각을 한다.
서둘러 바로 계단을 향해 급히 올라간다.
차라리 그게 속 편할 지 모른다.
예배가 끝나고 형식적인 인사를 마친다.
교회에서 식사하고 가시라고 어떤 분이 권유를 한다.
그러나 다른 약속이 있다며 뿌리치고 교회를 멀리 한다.

7주째의 교회의 분위기와 면직목사를 대하는 교인들의
눈초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시하여 보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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