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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규목사님께 5 【Click순】   【LIST】  
2019-07-06 21:10:54  クリック数(Click수):1402  掲載者(글쓴이):삽겹줄 공동체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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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해규목사님께 5

목사님
지난 주일엔 새벽 예배에만 오셨나봐요.

목사님
요즈음 무슨 생각을 하시면서 지내세요?
조용한 시간…
많은 소리가 들리지 않으세요.
염려와 권면, 안타까움에 간절한 기도…
조금만 귀를 넓히셨다면 손을 잡을 만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던 그 소리들…

이제는 7년이란 세월을 김해규목사님 한분의
호강스런 목회권 보장을 위해
동경교회 에너지를 다 소진해 지쳐버린 영혼들의 몸부림만이 하늘에 사무치고 있어요.

목사님
이 어려움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긴 편지를 자꾸만 올리게 되었어요.

목사님
목사님께서는
동경교회에서
권력 남용과 헌금 남용의 죄를 범하셨어요.

목사님으로선 하셔선 안될 이 말씀을
참 자주 하셨어요.
"나가세요."

예배 이외의 모든 회의에서 하셨어요.

" 제명된 임장로 나가세요."
제명된 임장로 나가라고 동경교회에서 2시간.
또 YMCA에서도 몇 시간을 마이크 붙드시고 나가라고 하셨어요.
그 모습에
그날 그자리에 참석했던 많은 분들께서
김해규목사님은 못말리는 사람,질리는 사람으로 각인 되었을 거에요.

" 동경교회 성도가 아닌 사람 나가세요."
윤변호사를 두고 그러셨죠.
윤변호사가 어쩌면 동경교회에 목사님보다 먼저 등록된 교인인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성도가 아니라면서 나가라 하셨어요.

교회 지하에서 관동지방회 치리부 재판이 있던 날이였어요.
30분 동안 주장해 결국은 내보내셨어요.

윤변호사님께 왜 요핑계 저핑계로 끝까지 세례를 안주셨는지 알게되었지요.

그날도 아리쏭했던것은
가끔 교회나와 점심만 먹고가는 욕쟁이 언니는(^)무슨 특혜인지
세례도 주고
재판 시작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목사님 반대편을 향해 욕을 해대는 마이크역으로 쓰임받고 있었어요.


요 몇 년동안은
" 원고들 나가세요. "

목사님께서 그런 말 하시니까
지지장로님들과 성도들조차도 나가라고 했어요.
" 나가세요~. 나가세요 ."

목사님
왜 그렇게
고집스럽게
지독하게 나가라고 하셨는지요.?
왜 그렇게 내보내지 않으면 안되셨는지요.?

목사님께서
교회 주인이세요.?
교회가 목사님 거에요.?
교회 주인이 누구세요.?
목사님께서 양들을 나가라고 할 권리가 있으세요.?
하나님보다 위세요.?

어떤 마인드에서 나가란 말을 하실 수 있으신지 정말 궁금해요.
어떤 믿음이시면 성도를 내쫒으실 수가 있으신지 한번 대화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또
실무 장로님을 한 분을 제명하시려고 300~400명 성도들에게 찬성하면 손들라고 지켜보시면서 말씀하셨어요.
공산주의같이.
하루아침에 제명시키셨어요.
본인 발언이나 기도기간도 없이요.

목사님 맘에 안들면
하나님 자녀 아닌가요.?

동경교회에 열분의 장로님들이 계셨는데
한분은 위임 전 김해규목사님을 동경교회 담임목사로 추천하신 이징연 임시당회장을 통해
손들어 인민재판으로 명예장로 자격 실격 되었고요.
임장로님은 부정개표 실행범으로 제명,
두분 장로님은 부정개표 공모자로 몰아 재신임으로 시무장로에서 강제 내 보내시고요.

또 면직된 김해규목사님을 따라 교회를 불법운영하고 계신 다섯 장로님 모두 교단총회로 부터 김해규목사님과 같은 면직 처분을 받았어요.
그럼 목사님이 늘 자랑하시는 동경교회 교인들 숫자는 800명 쯤이라면
지금 현재 몇분의 장로가 남아 있을까요.

김해규목사님께 '장로 킬러 목사님' 이렇게 불러드려야 할것 같아요.

열성분자아니면 허수아비 yes 장로 외에 살아 남을 장로님이 계실까요.

" 내 교회에선 내게 찍히면 누구든지 out이다 "
" 내게 복종하라 " 이 마음이셨는지요.
장로님들조차도 우우죽순 잘리셨는데
감히 누가 반대 의견을 내겠어요.

나가라고 하신 목사님께
정확하신 하나님께서
면직 목사라고
교회법 + 나라 법에서 판결내리셨어요.
면직이시면 그만두셔야하는거지요.
나가셔야되네요.?
아니면
요즘같이 평신도로 돌아와 동경교회에 나오시면 되네요.
교회에서 이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못함을 용서하세요.
어떤 호칭이 좋으세요.?
형제님이 좋으세요.?
면직목사님이 좋으세요.?

내 보내려고 그렇게 애쓰셨는데
거꾸로 나가시게 되셨으니…
벼락맞은 느낌이시겠어요.
하늘이 무너지셨겠어요.
그 분노를 어떻게 푸셨는지요.
아직도 실감나지않고 인정이 안되지요.

김 해규목사님 때문에
나간 성도가 얼마나 되는지 헤아려 보셨어요.
1.나가라 해서 나간 성도들과
2. 외면당해 못 견디고 나간 성도들과
3.서명에 강요당해 나간 성도들과
4.독재체제에 반대하다 나간 성도들
이 모두를 다 합치면 현재 교인중 반은 넘을 거에요.

목사님
나간 성도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는지
관심갖으시길 바래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나갔을까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양들에게 나가라고 하는
이 분이 참 목자신가요.?
목사님이 위이고 성도들이 밑이란 생각에 나가라고 말할 수 있는거잖아요.

목사님
하나님도 내쫒으셨나요.?

목사님께서 나가라고 한 성도들
재판장되신 하나님께서 나가지 말래요.
목사님더러 나가시래요.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절대로 해선 안될 말이 나가라는 말 이지요.
깡패 . 사깃꾼 . 쌈쟁이
그 누구도 교회에 올 수 있어요.
속이 쓰리시고 힘드셔도
눈물의 기도와 십자가 사랑으로
잘 인도해 하나님 만나게 이끄시는게
목사님의 사명 아닌가요.

목사님
이제 헌금 남용하신 것 말씀드릴게요.

임시공동의회가 저는 개인적으로 빨리 열렸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교회에 더 이상 소동은 없을 거에요.
더 이상 분란도 없게 되고
성도들이 조용히 믿음생활 할텐데요.

임시 공도의회가 늦어지는건
제가 느낄 땐 가르시는 중이에요.
나가라고한 성도들도 목사님처럼 내보내시려고 시간을 두셨어요.
몇 달동안 탈퇴를 위해 몸부림치다
지치게 해서 스스로 나가도록요.

목사님은 재판으로 나가시게 하시고
목사님의 그늘에서
성도들에게 나가라고 한 극추종자들은
불가능한 탈퇴를 알고도 서명을 강요하다 물러나게 하실거라 보여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시듯이
내보낼자와 남을 자를 가르시기위해
임시공동의회가 늦어지고 있음이 보여요.

임시공동의회 열리는 날이
모든게 끝이라는 걸 실감하실 거에요.
탈퇴 서명 얼마 없을거에요.

이 재판은 우선 종교법인 동경교회 명의로 계약이 불가능한 상태임을 교인들께 알릴거에요.
이길 확률은 글쌔요?
변호사비와 재판비용을
서명한 그 순간부터 부담해야 하며
일본에서 가장 비싼 로펌에서 하니
모든 비용을 다 알아 보고 서명하라고 알릴거에요.
게다가
주요 원고들이 비겁하게 출국한다든지 변호사 비용과 재판비용 못낸다든지 했을 때 어떤 처벌을 받으며 어떤 기록이 남는지도 알려야 하고요.
게다가
이제부터 교회헌금 사용 못하니
원고는 김목사님을 포함해 자신들이 된다는 것도 알리고요.
모든 최악의 상태도 알려서
모든 사실을 습득한후 서명하시라고 해야죠.
자~ 누가 서명 할까요.?
극추종자분들만 하시겠죠.

외국 땅에서 힘들게 일해 벌어
받친 헌금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주님께서 다 아시니까 어떻게 하실지
두렵고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김목사님 덕분에
묵상을 많이 했고 많은 걸 깨닫게 됐어요.

출애굽시
하나님께서 바로왕을 왜 악하게 하셨는지 늘 의문이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 한 명도 빠짐없이 문설주에 피를 바르도록 하시기위해서였다고 깨달아졌어요

노예로 힘들어 울부짖던 그들은
하나님께서 애굽을 치시길 바랬겠죠.
죽이고 망하게 하시길 기대했겠죠.
그런데
뜬금없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셨어요.
안 바르면 죽는다고 하셨어요.

고통중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쉽게 순종하지 않을 걸 아시고
10가지 재앙을 보고 경험시켜서
양의 피를 바르게 하셨어요.
광야에서 견딜 믿음을 갖게하기위해
바로왕을 악하게 하신거라 믿어져요.

출애굽한 역사를 대대로
전하게 하신 주님께서
동경교회도 대대로
다신 이런 부끄러운 일이 없고
성도들끼리 갈라지지않고
봉사에서 손을 떼는 일이 없도록
모든 교훈을 경험케 하셨어요.

이 모든 일이 동경교회를 쓰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계획이었음을 믿어요.

동경교회 성도 여러분
우린
이제부터 남은 광야를
인내와 절제와 기도로 기쁘게 이겨내야해요.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함께 해주실 주님을 꽉 믿고
가나안에 실패없이 들어가길 간구해요.
가나안에 못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처럼 되면 안돼요.
이게 출애굽 교훈이에요.

법에 패배해 분노한 사탄이 더 강하게 몸부림칠거에요.
분노하시면 안돼요.
광야에서 죽는 거에요.
분노와 막말과 복수는 안돼요.
광야에서 죽어요.

이제 목적지가 5%만 남았어요.
95% 잘 참고 견디셨으니
이 5%에 걸려 넘어지면 안돼요.
원래 병장일 때가 더 힘들잖아요.


동경교회의 고난을 통하여 참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말씀만이 내 발등의 등불임을,
말씀만이 내 꼬라지를 볼수있는 거울임을,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욕심부리지 말아야겠다.
교만이 가장 무서운 죄인것도.
하나님은 영이시니 육신의 눈으로 볼수없음도 감사!!
일의 결과를 볼때마다 예수 진짜 잘 믿어야겠다.



목사님
그럼 이만 물러가요.
감히 건방졌다면 용서해주시길 바래요.

안녕히 주무세요.
 

[total : 7] ( 1 / 1 )
1  お名前(이름) : 큐트19-07-05 00:08:44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 나가세요! "하는 면직목사에게서
U 면직장로도 수련을 잘 받은 것 같더군요.
저희들을 향해서 뭐라고 했는지 알려드리지요.
정말 잊을 수 없는 말을 공표합니다.

" 아~니 , 교회가 여기밖에 없어요? " = 나가세요!
역시 면직목사의 수제자답지요.


2  お名前(이름) : 삽겹줄 공동체19-07-05 09:09:03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김해규목사님과 극추종자 분들이 행하는
공동의회와 제직회 때
상대의 발언에 야유하는 버릇
김해규목사님 편에겐 박수 보내는 습관
김해규목사님과 극추종자 분들이 나가시면
그런 나쁜 회의 분위기도 동경교회에서 사라지리라 믿어요.


3  お名前(이름) : 마리아19-07-05 19:17:2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교회가 정상화 되면 ,
" 봉사도 안 하면서 커피만 마시네 "이런 말 안 하기.

" 헌금도 안 하면서 . . . "이런 말도 안 하기.

" 교인이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할 때에 ,
듣기 싫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안 듣겠다"고
목사가 말할 때에
왜 그래야 하냐고 당당하게 말하기.

나이 많은 선배 교인한테 반말 안 하기.

의견이 다른 구역원을 구역에서 빼지 않기.

교회 체육대회에 초대받은 교인만 참가한다는
황당한 말 하지 않기.

하루의 체육대회에 145만엔에 가까운 교회 헌금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기.

목사 사택의 전화요금. 수도요금. 전기요금. 가스요금등
모든 공과금은 교회가 지불해 주지 않기!
교인들의 고충과 생활감을 목사도 몸소 경험하고,
직접 본인의 돈으로 지불하여 교인들처럼 절약하는 법도
몸소 체험하게 하기.

교회에서 월급. 보험. 주차비. 가솔린 값.고속도로비.
다 내주니까, 목회활동비 120만엔의 내역만큼은
교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기.


4  お名前(이름) : 안타까운 자19-07-07 10:51:5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우선 영육간에 많은 고통과 고난을 이기고 동경교회를 지키고 계신 여러분들께 사랑과 존경심을 담아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 스스로 몇년 전부터 실감하고 있습니다만,
교회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과 목회자를 섬기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이 여기저기서 뚜렷하게 보여지는 요즘입니다.
오래된 신자들과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라온 사람일수록, 목회자를 잘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거라는 왜곡된 믿음을 보고 배우며 자라왔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 떠들썩한 저 한기총의 가짜목회자인 전OO 먹사가, 자한당 황교안대표에게 대놓고 '김영삼장로와 이명박장로는 대통령 되고나서 목회자를 잘 안섬겨서 말년이 안좋다. 황대표는 대통령 되면 목사들 잘 섬겨야 복받는다' 라는 황당한 말을 내뱉고, 거기에 '아멘' 하는 극추종자들이 나오는겁니다.
목회자는 입으로 하는게 아니고,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은 시절엔 우리 목사님 말씀이 진리요 생명이고, 목사님을 맹종하는게 참신앙인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많은 평신도들이 성경을 배우고 해석하며 영안이 열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눈에 그 왜곡된 신앙의 꺼풀들을 못벗어버린 일부 추종자들과 거기에 현혹된 아이의 신앙을 가진 분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동경교회 뿐 아니라 한국의 분란 중인 대형교회들의 대부분이 담임목사의 아집 때문인 것은 제대로 된 신앙인이라면 다 느낄 수 있습니다.
부디 이제는, 동경교회에도 삯군 목자가 아닌 삶으로 행동으로, 동경교회의 신도들을 섬길 수 있는 훌륭한 분이 꼭 오셔서,
일본의 한국교회의 장자로서 다시금 부흥의 횃불을 붙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5  お名前(이름) : sunshine 19-07-08 16:14:10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S부목사는 설교시에 언어에 조심해야 할 것이다.
청년부가 자기편이라고 생각하여 뱉은 말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설교는 성경 말씀만 전해야 할 것이다.
자기 감정에 빠져서 도를 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동경교회에 왔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오히려 휩쓸려 악을 행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사람을 의식한 나머지 하나님을 멀리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면직목사는 면직되었고, 이제는 동경교회의 담임목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 김해규 담임목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고 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아직도 상황판단을 못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안타깝다.


6  お名前(이름) : bokuseki19-07-08 23:37:15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우선, 교회는 숫자로 논하는 자리가 아니다. 교회는 세상을 올바르게 선도하고,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나는 곳이어야 한다.

목자는 낙오된 1마리의 양이 있더라도 최선의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그 위험한 구렁텅이로부터 구해내야 한다. 진정한 목자는 공정하고 공평해야 하며, 정당한 1마리의 양의 진실된 의견도 왜곡해서는 안 된다.

또한, 목자는 1마리의 양이라도 사랑으로 돌봐야 하고 구해내야 할 의무와 사명이 있다. 진정한 목자는 교회를 숫자로 운영하고 결정하면서, 양분화시켜 본인 세력 구축을 위한 장으로 삼으면서 의사 결정을 소통없이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장이 아님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목자란 인사권과 재정권 확보 등의 권력을 담보로 하여 실력 행사를 감행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목자는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꾸밈없는 말씀 선포을 위한 목회 활동에만 전념해야 하며, 1마리의 양의 잘못도 방관자 입장으로 고수하며 책임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자기 책임으로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해당 목자 스스로의 직접적인 의도와 잘못으로 빚어진 댓가에 대한 장기간 심리에 의한 객관적이고 공평하게 내려진 소속 교단인 재일대한기독교회의 면직 판결 및 동경지방재판소의 [대표역원 지위없음] 확인 판결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당사자는 독선과 아집으로 제대로 상황 판단하지 못한 채로 여기저기로 방황하고 있는 듯하다. 진정한 목자는 공동체 법질서를 위해서라도 신앙적 양심으로 깨끗히 회개하고 물러나 떠날 줄도 아는 최소한의 모범 및 귀감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7  お名前(이름) : 엘리컷19-07-09 17:19:06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지난주 수요일과 두 번의 주일예배에 면직목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메리카로 출타한 모양입니다.
다음 주에는 교회에서 다리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동경교회의 대표자 자격이 없으니
처음으로 본인의 돈으로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셨겠지요.

이번 기회에 어렵게 헌금하는 교인들의 생활을 눈꼽만큼이라도 겪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 駐輪場 한 달에 100엔인가요 ? 150엔인가요 ?.
그것도 스스로 내보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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