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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동경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이해 되지 않죠? 【Click순】   【LIST】  
2019-06-30 23:47:47  クリック数(Click수):889  掲載者(글쓴이):change   【申告(신고)】  【修正(수정)】  【削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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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동경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법원 결정도 났고 가처분도 내려 졌는데
저들은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할 까?
실리도 명분도 없는 싸움을 ....

그들은 숫적으로 우세하기 때문에
자기들의 생각이 옳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아래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왜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는지 이해 할 수있을 것이다.



그들은 교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올바른 정보를 보지 못하게 하였다.
우리 뇌는 잘못된 정보가 자리 잡게 되면
거짓정보로 만들어진 프레임으로 보기 때문에
보고싶어도 보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고릴라'라는 아래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것들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수면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그들의
거짓 정보가 수면위로 올라
오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숫적으로 우세하다고
제직회, 공동의회, 교회재정,변호사비용 을
마음대로 진행하고, 사용하였지만
이제 손 발이 꽁꽁 묶인 상태이다.

당장 변호사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공동의회는 어떻게 열 것인가?
김목사의 생활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들의 상황을 임종을 맞는 암환자의 심리 반응 단계와
비교해 보면
아직 1단계 인 것 같다.
아직 상황파악이 안되는지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는 것 같다.
그러나 더 이상 사용할 약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수용할려나....

결과는 이미
외부에서 보면 다 보이는데
저들은 안 보는 것인지, 못 보는 것인지
자존심 때문인지
힘들게 진행하고 있다


5단계 수용단계 까지 갈려면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참고로 '인생수업'(시카고대학 정신과 교수 퀴블러 로스)이라는 책에 있는
암환자 임종을 맞는 심리반응단계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를 올려 본다.

//1단계 - 부정
'당신이 죽으면 죽었지 나는 아니다.'
//2단계 - 분노
'왜 하필 나냐?'
//3단계 - 타협
'그래 인정은 한다.'
//4단계 - 우울
'이젠 내 차례다.'
//5단계 - 수용
'지금와서 더 무슨 소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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